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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월급 180만 원 흙수저 직장인, 5년 만에 건물주 되다

1부 돈 버는 경매의 기초: 적은 돈으로 경제적 자유의 발판을 마련하는 법

1장 나는 매달 14번의 월급을 받는다
- 나는 어떻게 2,000만 원으로 인생을 바꾸었나
- 현실을 바꾸는 건 단순한 실행뿐이다
- 지금 경매를 선택해야 하는 4가지 이유

2장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경매 성공 스토리
- 수도권 지역 아파트 사례
- 서울 지역 아파트 사례
- 서울 지역 오피스텔 사례
- 부산 지역 아파트 사례

3장 왕초보도 한 번에 이해하는 경매 프로세스 A to Z
- 일반 부동산 투자와 다른 경매만의 장점
- 경매 프로세스 5분 만에 이해하기
- 이것만 알면 끝! 필수 경매 사이트 & 활용법
- 실전에 필요한 것만 모았다! 경매 필수 용어
- 권리분석의 핵심, ‘말소기준권리’ 완벽 정리
- 말소기준권리가 되지 않는 권리는 무엇일까?
- 경매 물건의 중요 정보를 한눈에, 매각물건명세서

4장 돈 버는 경매 권리분석 실전 연습

5장 모르면 나만 손해! 필수 사전 조사 사이트
- 대표적인 매물 분석 사이트 5곳
- 로드뷰 200% 활용법

2부. 돈 버는 경매의 시작: 어떤 물건을 어떻게 살 것인가

6장 목적에 맞게, 맞춤형 경매 전략 세팅하기
- 월세 세팅은 빌라! 시세 조사에도 공식이 있다
- 내 집 마련은 아파트! 실거래가에 숨겨진 맥락 찾기
- 단기 vs 장기 매도, 전략적으로 접근하라!
- 전화 한 통으로 시세 파악하는 질문 꿀팁

7장 실패 없는 경매를 위한 현장 답사 필승 전략
- 빌라 현장 조사 시 필수 확인 사항
- 아파트 현장 조사 시 필수 확인 사항

8장 싸게 사는 게 전부가 아니다! 최적의 낙찰가 찾기
- 수많은 패찰 끝에 찾은 입찰가 산정 공식
- 가격보다 중요한 순수익! 우습게 보면 큰일 나는 각종 세금 계산하기
- 초보 경매러를 위한 입찰당일 시뮬레이션

3부. 돈 버는 경매의 완성: 낙찰 이후, 진짜 내 집으로 만드는 법

9장 오직 경매에만 있다! ‘경락잔금대출’ 제대로 활용하기
- 경락잔금대출은 일반 대출과 무엇이 다른가?
- 나에게 꼭 맞는 최적의 대출 조건 찾는 법

10장 낙찰 후가 진짜 시작! 명도 실전 노하우
- 점유자 유형별 맞춤 명도 전략
- 인도명령과 강제집행

11장 초보 집주인을 위한 임대 매매 팁
- 계약서 서명 전 체크리스트 10

12장 가치 상승을 위한 스마트한 리모델링 전략
- 월세 10만 원 더 받는 인테리어 투자법
- 인테리어 Before & After
- 양도소득세 절감에 필수! ‘필요 경비’ 챙기기
- 월세부터 시세차익까지, 최소 비용으로 최대 수익을 내려면

부록 수강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TOP 10

저자 소개 1

재노(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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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입문자들이 열광하는 젊은 재테크 멘토이자 경매 투자 전문가. 부동산권리분석사 1급, 부동산자산관리사 1급, 부동산입찰전문가 1급, 건물관리사 1급의 부동산 전문가로, 클래스101에서 ‘생애 첫 부동산 투자’ 클래스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명실상부 2030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인기 투자 강사로 자리매김했다. 직장인으로서 부동산 경매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인스타그램,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블로그 등의 여러 채널을 통해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확실한 정보를 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100명 이상의 사업가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재테크와 현금
경매 입문자들이 열광하는 젊은 재테크 멘토이자 경매 투자 전문가. 부동산권리분석사 1급, 부동산자산관리사 1급, 부동산입찰전문가 1급, 건물관리사 1급의 부동산 전문가로, 클래스101에서 ‘생애 첫 부동산 투자’ 클래스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명실상부 2030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인기 투자 강사로 자리매김했다.

직장인으로서 부동산 경매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인스타그램,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블로그 등의 여러 채널을 통해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확실한 정보를 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100명 이상의 사업가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재테크와 현금흐름 중심의 현실적인 부동산 투자법을 강연하며, 영향력 있는 부동산 투자자이자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54g | 152*225*20mm
ISBN13
9791158513603

책 속으로

부동산 경매는 비교적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투자 방법 중 하나다. 물론 종잣돈이 많을수록 유리하지만 중요한 것은 ‘시작하는 것’ 그 자체다. 소액 경매 물건을 찾아보고 입찰하고 낙찰받다 보면 투자 감각이 길러지고, 점차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작은 도전이 차츰차츰 쌓여 인생을 바꿀 정도의 큰 기회로 이어지는 것이다. 더구나 부동산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자산이다. 특히, 경제 성장과 함께 인구가 집중되는 지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 까닭에 젊은 시기에 부동산 경매를 통해 작은 금액이라도 투자해두면 10~20년 후에 엄청난 가치의 자산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시간은 젊은 투자자에게 이어 가장 큰 무기임을 기억하자. 열심히 일만 한다고 부자가 되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 부동산 경매야말로 사회 초년생이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프롤로그 ‘월급 180만 원 흙수저 직장인, 5년 만에 건물주 되다」 중에서

요즘 많은 직장인이 주식이나 코인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 같은 금융 투자는 변동성이 큰 만큼 한순간에 큰 손실을 볼 가능성도 크다. 반면 경매는 사전 조사를 충분히 거치면 위험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다. 예를 들어 감정가 1억 원짜리 빌라가 유찰되어 7,000만 원에 경매로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이 매물을 낙찰받기 전에 주변 시세와 건물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면, 시세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다. 이후 리모델링을 하거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권리분석과 임장을 철저히 하면 위험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다. 부동산 경매는 단순히 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구입한 뒤 그 가치를 높여가는 투자 방식임을 기억하자.
---「1장 ‘나는 매일 14번의 월급을 받는다」 중에서

부동산 경매는 쉽게 말해, 채무자(돈을 빌린 사람)가 빚을 갚지 못해 법원이 대신 그의 부동산을 매각하여 채권자(돈을 빌려준 사람)에게 돈을 돌려주는 절차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많은 부모님 세대는 경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처음에는 “경매로 나온 부동산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절대 사면 안 된다”, “남의 집을 빼앗는 일이다. 나중에 벌 받는다” 같은 말을 숱하게 들었다. 하지만 경매의 본질을 이해하면 그런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 경매는 누군가에게는 억울한 상황이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받아야 할 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그러므로 경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3장 ‘왕초보도 한 번에 이해하는 경매 프로세스 A to Z」 중에서

부동산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가 바로 ‘권리분석’이다. 경매 물건을 찾고 낙찰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해당 부동산이 법적으로 안전한지, 추가로 부담해야 할 금액이 없는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이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낙찰을 받고도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을 내야 하거나 법적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권리분석을 공부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기본 원리만 이해해도 충분히 좋은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으니 말이다. 권리분석은 크게 다음 3단계로 나뉘며, 이 3가지만 잘 이해하면 초보자도 실전에서 좋은 물건을 쉽게 판단할 수 있다. 1. 등기부등본상의 권리분석, 2. 임차인 분석, 3. 배당금 분석.
---「3장 ‘왕초보도 한 번에 이해하는 경매 프로세스 A to Z」 중에서

물건 조사와 권리분석을 통해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았다면, 이제 그 물건이 실제로 얼마에 거래되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네이버 부동산(네이버페이 부동산), 호갱노노, 아실, 부동산 지인, 카카오맵, 네이버 지도 등이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과거 부동산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제공하는 사이트로, 해당 물건이 속한 지역에서 최근 실제로 거래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부동산에서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의 호가를 파악할 수 있다. 실거래가는 이미 거래가 완료된 가격이므로 객관적인 자료가 될 수 있지만, 네이버 부동산의 매물 가격은 아직 거래되지 않은 가격이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두 가지 정보를 비교하여 적절한 시세를 판단하면 해당 물건이 적정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지, 현재 시점에서 투자 가치가 있는지 더욱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다.
---「5장 ‘모르면 나만 손해! 필수 사전 조사 사이트」 중에서

이번에는 아파트 현장 조사를 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아파트 경매 물건을 보러 현장에 갔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외부 창문이다. 외부 창문을 보면 새시가 설치되어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만약 새시가 되어 있다면 추후 인테리어를 할 때 새시 교체 비용을 아낄 수 있다. 그리고 새시를 교체하며 내부 인테리어도 어느 정도 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추가적인 공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따라서 아파트 현장 조사를 할 때는 외관부터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아파트 입구에서 우편함을 확인할 수 있다. 빌라와 마찬가지로 우편함은 해당 집에 사람이 거주하는지를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만약 우편함이 비어 있거나, 오랫동안 우편물이 쌓이지 않았다면 현재 거주자가 실제로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우편물이 가득 차 있거나 오랫동안 수거되지 않았다면 공실일 가능성이 크다.

---「7장 ‘실패 없는 경매를 위한 현장 답사 필승 전략」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 번만 제대로 배우면, 돈 되는 집이 보인다!”

필수 사이트 활용부터 대출, 명도, 절세 기술까지
왕초보도 한 번에 이해하는 경매 로드맵 총정리

누구보다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제자리걸음인 자산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 투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며 시작조차 하지 못하지만, 사실 소액의 종잣돈으로도 안전하게 진입해 확실한 차익을 거둘 수 있는 시장이 바로 경매다.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합법적인 레버리지를 활용해 자산의 체급을 올리는 과정은 우연이나 운이 아니라 철저하게 공부하고 성실하게 준비한 계획된 투자의 결과다.

경매는 잘 모르는 이들에겐 두렵고 어려운 투자 방법이지만 차근차근 공부하며 기본기를 쌓은 이들에겐 인생을 바꿀 만한 큰 기회로 보인다. 경매의 본질을 이해하면 월세를 받으며 제2, 제3의 월급처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장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시드머니를 얼마 가지고 있는가’보다 ‘얼마나 알고 체계적으로 경매 시장에 접근하는가’가 자산의 격차를 만드는 핵심이다.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에서는 경매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이트 활용법부터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맞춤형 시세 조사 공식까지 경매의 A to Z를 실제 경험과 사례에 근거해 생생하게 전한다. 복잡한 이론 대신 직장인 투자자로서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체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기준으로 수익이 나는 물건을 가려내는 안목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나는 경매로 20대에 건물주 됐다!”

내 집 마련을 넘어 건물까지,
자산 성장의 한계를 깨는 경매 레버리지 투자법

경매가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권리분석의 까다로움과 점유자를 내보내는 명도 과정의 두려움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전자제품의 매뉴얼을 읽듯, 경매의 전 단계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프로세스로 분해하여 설명한다. 막연한 공포감을 없애고 객관적인 정보와 숫자로 리스크를 걸러내는 ‘분석의 틀’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또한 저자가 실제로 수많은 수강생들을 상담하며 마주했던 생생한 질문들을 바탕으로, 입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TOP 10 질문을 통해 초급자를 위한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전한다. 합법적으로 레버리지를 극대화하는 경락잔금대출 활용 기술, 마찰 없이 깔끔하게 끝내는 점유자 유형별 명도 전략, 그리고 양도소득세를 획기적으로 줄여 수익률을 방어하는 필요 경비 처리 매뉴얼까지 낙찰 이후에 마주할 진짜 실전 기술들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같은 경매 물건을 보면서도 위험하다고 돌아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숨은 가치를 읽고 과감하게 기회를 선점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자본금이나 투자 성향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명확한 투자 기준’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투자는 어떤 분야든 도박이나 마찬가지다. 부의 사다리가 사라져가는 시대,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평범한 당신의 계좌와 인생의 판도를 바꿔줄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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