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환우들의 심금을 울린 메시지
권율
드림북 2026.07.15.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추천의 글1
프롤로그7

제1장 소망의 메시지13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15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28
불평을 잠재우는 사랑39
“다윗의 자손 예수여”52
영광스러운 부활과 ‘상처’66

제2장 위로의 메시지77
위로의 하나님79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키소서92
주님 말고 나를 부인합시다107
나는 부족함이 없습니다119
“다 이루었다”127

제3장 격려의 메시지139
부스러기 믿음141
위기보다 더 크신 하나님150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159
충성된 일꾼은 누구일까요?173
“주여 나를 떠나소서”183

제4장 능력의 메시지197
고난도 불사하는 참 믿음199
평안을 낳는 고통211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225
복음에 합당한 삶239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255

에필로그268
참고 문헌270

저자 소개 1

Ryul Jonathan Kwon

인생의 고난과 아픔을 소재로 설교와 글쓰기에 힘쓰는 저자이다.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가정폭력 및 부모이혼 등의 어려운 환경에서 복음으로 인생이 ‘개혁’되는 체험을 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복된 인생이 무엇인지 일찍부터 깨달은 저자는 진솔한 간증을 통해 사람들에게 큰 도전을 주고 있다. 해외 선교지를 향한 그의 열정은 결국 『좌충우돌 선교지 방문기』를 출간하게 만들었다. 저자는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치고, 대구경북지역 SFC(학생신앙운동) 간사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부산 세계로병원 원목으로 재직하면서 지역 교회들을 순
인생의 고난과 아픔을 소재로 설교와 글쓰기에 힘쓰는 저자이다.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가정폭력 및 부모이혼 등의 어려운 환경에서 복음으로 인생이 ‘개혁’되는 체험을 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복된 인생이 무엇인지 일찍부터 깨달은 저자는 진솔한 간증을 통해 사람들에게 큰 도전을 주고 있다. 해외 선교지를 향한 그의 열정은 결국 『좌충우돌 선교지 방문기』를 출간하게 만들었다. 저자는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치고, 대구경북지역 SFC(학생신앙운동) 간사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부산 세계로병원 원목으로 재직하면서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집회와 강의로 섬기는 중이다. 또한 매년 선교지(몽골, 필리핀 등) 신학교를 방문하여 교수 사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평소에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저서는 『연애 신학』, 『복의 신학』 외 5권이 있고, 역서는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외 4권이 있다.

The author has completed the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B.A.) at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nd the Master of Divinity (M.Div.) at Korea Theological Seminary. He has experience working on campus as a staff of SFC (Student for Christ), and he frequently serves young adult union retreats, dating courses, and pre-marriage courses. He is an author devoted to preaching and writing about life’s hardships and pains. He was born into a non-Christian family but experienced his life “reformed” with the gospel in difficult circumstances such as domestic violence and parental divorce. From an early age, he was interested in the Bible and doctrine, even during dating. His belief that the best textbook for dating is the Bible led to the publication of A Theology of Dating: The Partial Shadow of Marriage.

Currently serving as a cooperative pastor of Purunsup Church in Gimhae and Saegyaero Hospital in Busan, the whole family lives a missionary life. He has also been working as a lecturer at seminaries in the mission fields (Mongolia, Philippines) for six years. He constantly communicates with readers through his blog and Facebook. He has even real meetings with those who have broken hearts and pains. He is also engaged in writing, presently having five books and four translations.

권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3*205*20mm
ISBN13
9791124350102

출판사 리뷰

병상의 시간에도 복음은 심금을 울린다
소망, 위로, 격려, 능력으로 전하는 병상 위의 복음 메시지

세계로병원 환우예배에서 선포된 20편의 설교,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으로 고난의 자리에 소망을 전하다

이 책은 병원 원목으로 사역하는 저자가 주일마다 환우예배에서 선포한 설교 가운데 20편을 선별하여 엮은 설교집이다. 환우들을 향해 실제 예배 현장에서 전한 메시지를 그대로 담았기에, 문장에는 병상 곁에서 전해지는 말씀의 현장감과 설교자의 진심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

『환우들의 심금을 울린 메시지』는 제목 그대로 병상에 있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을 두드리는 말씀의 기록이다. 저자는 환우들에게 단순한 감정적 위로나 낙관적 격려만을 전하지 않는다. 이 책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있다. 질병과 고난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그 현실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 부활의 소망을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 선포한다.

책은 네 개의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소망의 메시지」는 시편 42편, 로마서 8장, 출애굽기 17장, 마가복음 10장, 요한복음 20장을 통해 병상에서도 붙들어야 할 하나님께 대한 소망을 전한다. 제2장 「위로의 메시지」는 위로의 하나님, 구원의 즐거움, 자기부인, 부족함 없는 신앙, 십자가의 완성 선언을 다룬다. 제3장 「격려의 메시지」는 부스러기 믿음, 위기보다 크신 하나님, 믿음 없는 것을 도우시는 주님, 충성된 일꾼, 죄인임을 고백하는 믿음을 다룬다. 제4장 「능력의 메시지」는 고난을 견디는 참 믿음, 평안을 낳는 고통,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 복음에 합당한 삶,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의 신앙을 전한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은 환우를 ‘위로받아야 할 대상’으로만 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저자는 환우들에게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하며, 병상의 시간에도 성도는 복음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의 설교는 부드럽지만 약하지 않고, 따뜻하지만 복음의 요구를 흐리지 않는다. 고난의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십자가를 자랑하고, 부활의 상처를 통해 영광을 바라보도록 이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환우예배의 설교가 일반 교회 설교와 달랐다고 고백한다. 환우들은 몸이 아픈 상태이기에 큰 반응을 보이기 어렵고, 처음에는 설교자로서 자괴감도 느꼈다고 말한다. 그러나 기도 가운데 청중의 반응보다 성령의 일하심을 신뢰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은 뒤, 한 명이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대언한다는 의식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설교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이 고백은 이 책이 단순히 설교 원고를 모은 책이 아니라, 병상 앞에서 다시 배운 설교자의 영적 고백임을 보여 준다.

또한 각 설교 끝에는 ‘적용을 위한 질문’이 달려 있어, 독자가 말씀을 읽고 끝내지 않고 자신의 삶에 비추어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병원 환우뿐 아니라 일반 성도, 고난 중에 있는 가족, 심방 사역자, 목회자, 새신자, 신앙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유익한 구조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어떤 의미에서는 ‘잠재적 환우’라고 말하며, 질병이나 병상에 있지 않더라도 인생의 아픔과 고난을 통과하는 모든 성도가 이 책을 통해 영적 유익을 누리기를 바란다.

추천자들은 이 책을 환우들에게는 위로가 되고, 모든 성도에게는 믿음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계기가 되는 책으로 평가한다. 특히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에 철저히 근거하면서도 어려운 신학 용어가 아니라 삶의 언어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한다는 점, 환우들의 상황을 깊이 헤아리면서도 본문 중심의 복음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으로 제시된다.

『환우들의 심금을 울린 메시지』는 병상에 있는 환우들을 위한 설교집이지만, 단지 병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갇힌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질병, 약함, 상처, 두려움, 낙심, 죽음의 그림자 앞에서도 복음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붙들고 다시 일으키는지를 보여 주는 신앙의 기록이다. 환우예배에서 선포된 설교들이지만, 그 메시지는 병상에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 인생의 여러 고난을 지나고 있는 모든 성도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대상 독자

병상에서 말씀의 위로와 소망을 붙들고 싶은 환우
환우 곁에서 함께 기도하고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
병원 심방과 환우예배를 섬기는 목회자와 전도사
원목 사역자, 병원 선교 사역자,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현장 사역자
고난과 질병에 관한 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
인생의 아픔 속에서 복음의 위로를 다시 붙들고 싶은 성도
새신자와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싶은 독자
교회 심방팀, 중보기도팀, 돌봄 사역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