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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도쿄 말고, 작은 도시로 떠나는 이유
1부 일본 소도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1장> 일본 소도시 여행은 무엇이 다른가 <2장> 대도시 여행에 지친 사람들에게 <3장> 작은 역에서 여행은 다시 시작된다 <4장> 하루 한 도시, 느리게 걷는 여행법 <5장> 한국에서 출발하는 일본 소도시 여행 준비 <6장> 철도로 만나는 일본의 속도 <7장> 시장과 상점가에서 지역을 읽다 <8장> 온천 마을에서 배운 쉼의 방식 2부 골목과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9장> 가나자와, 오래된 찻집 골목을 걷다 <10장> 다카야마, 산골 마을의 아침 시장 <11장> 구라시키, 흰 벽과 운하가 남긴 시간 <12장> 오노미치, 언덕과 고양이와 바다의 도시 <13장> 마쓰에, 호수와 성곽이 품은 고요함 <14장> 하기, 사무라이 골목에 머무는 여행 <15장> 이세, 신궁으로 향하는 오래된 길 <16장> 나라 이카루가, 절과 마을이 함께 숨 쉬는 곳 3부 바다와 섬을 따라 걷는 도시 <17장> 쇼도시마, 올리브와 바람의 섬 <18장> 나오시마, 예술이 마을이 되는 섬 <19장> 다카마쓰, 정원과 우동의 도시 <20장> 마쓰야마, 온천과 문학이 만나는 곳 <21장> 하코다테, 야경보다 깊은 항구의 기억 <22장> 사카이미나토, 만화와 바다가 있는 항구 <23장> 이토, 바다 가까운 온천 도시 <24장> 가마쿠라, 대도시 옆 오래된 해안 마을 4부 온천과 산길이 있는 도시 <25장> 유후인, 호수와 온천이 만든 느린 하루 <26장> 구로카와, 골짜기 속 노천탕 마을 <27장> 벳푸, 연기 피어오르는 온천 도시 <28장> 게로, 강가에서 쉬어 가는 온천 여행 <29장> 기노사키, 유카타 입고 걷는 온천 골목 <30장> 노보리베쓰, 지옥계곡과 온천의 힘 <31장> 닛코, 숲과 신사가 품은 시간 <32장> 가루이자와, 숲속 별장 마을의 산책 5부 다시 가고 싶은 일본의 작은 도시 <33장> 후쿠이, 공룡과 역사 사이의 도시 <34장> 도야마, 물과 산이 가까운 생활 여행 <35장> 모리오카, 차분한 북쪽 도시의 맛 <36장> 아오모리, 사과와 네부타의 계절 <37장> 야마가타, 산사와 온천을 품은 도시 <38장> 돗토리, 모래언덕이 만든 낯선 풍경 <39장> 나가사키 운젠, 역사와 온천의 길 <40장> 작은 도시를 오래 기억하는 법 [에필로그] 여행은 멀리 가는 일이 아니라 깊이 보는 일이다 [작가 소개 /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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