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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이종학의 재즈 투데이
이종학
새로운사람들 1996.01.31.
판매자
블루스맨
판매자 평가 5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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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컨템포러리 재즈
지금 뉴욕에서 연주되는 재즈를 알고 싶다
하늘 높이 비상해버린 불세출의 버드 찰리 파커


2. 1960년대
오네트 콜맨으로 시작된 혁명
불운한 이카루스의 날개 에릭 돌피
마스터 클래스의 카리스마 마일즈 데이비스

3. 1970년대
록과 재즈가 만나다
건반 위의 몽상가 키스 자렛
풋풋한 그리움을 간직한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

4. 1980년대
재즈의 위대한 유산을 복구하라
재즈의 르네상스를 예고하다
기타라는 악기를 피곤하게 만든 존 스코필드
우리 시대의 마지막 거인 윈튼 마살리스

5. 1990년대
새로운 재즈의 탄생을 기다린다
길을 찾는 재즈
컨템포러리 재즈계의 황제 조 헨더슨
2천 년대의 드림 밴드를 꿈꾸며

6. 재즈와 영화, 오디오 그리고 라이브 재즈
재즈, 할리우드에 가다
재즈와 오디오, 나만의 재생 테크닉
라이트 재즈와 편한 시간을

부록 모던 재즈의 명연들(1940-1986)

저자 소개 1

이종학

 
작가, 재즈 및 오디오 평론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추리소설로 『긴 이별의 미소』, 『블루 시크리트』, 『죽은 여인이 보낸 키스』, 영화 시나리오로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5의 사나이」를 남겼다. 논픽션 작품으로는 수필 『이종학의 술과 장미의 나날」, 재즈 비평서 『재즈 속으로』, 『나는 재즈가 좋다』, 『재즈 투데이』, 『불멸의 재즈 명반 102선』, 『길모퉁이 재즈 카페』, 근간 예정인 오디오 서적 『JBL 스토리』, 『매킨토시 스토리』, 『탄노이 스토리』 등이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영화진흥공사 주최 영화
작가, 재즈 및 오디오 평론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추리소설로 『긴 이별의 미소』, 『블루 시크리트』, 『죽은 여인이 보낸 키스』, 영화 시나리오로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5의 사나이」를 남겼다. 논픽션 작품으로는 수필 『이종학의 술과 장미의 나날」, 재즈 비평서 『재즈 속으로』, 『나는 재즈가 좋다』, 『재즈 투데이』, 『불멸의 재즈 명반 102선』, 『길모퉁이 재즈 카페』, 근간 예정인 오디오 서적 『JBL 스토리』, 『매킨토시 스토리』, 『탄노이 스토리』 등이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영화진흥공사 주최 영화소재 공모 당선작 「처녀의 섬」, 영화진흥공사 주최 시나리오 공모 당선작 「먼 기다림의 소네트」, 스포츠 서울 주최 신춘문예 추리 부문 당선작 「쇼팽의 손」, 그리고 청룡 영화상 각본상 수상작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가 있다. 현재 [하이파이 클럽], [풀 레인지], [스테레오 사운드], [월간 오디오] 등에 오디오 평론을 연재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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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200343

책 속으로

재릿의 장기는 뭐니뭐니해도 솔로 프로젝트이다. 이 부분엔 상당히 다양한 실험이 포함되어 있다.
1972년『페이싱 유』로 데뷔한 이래 그의 솔로 연주는 임프로바이제이션을 극대화하면서 자기 나름의 시적인 상상력과 꿈꾸는 듯한 독백을 가미,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영역을 개척해 왔다. 비슷한 시기에 스타덤에 오른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이 퓨전 일변도로 선회하고, 맥코이 타이너가 정통파의 길을 꿋꿋이 걸어면 반면 재릿은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했던 것이다.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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