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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수상한 푸른빛
제2장 그림 속으로 제3장 아름다운 남자 제4장 괴짜 레오나르도 제5장 감옥살이 제6장 리자 부인 제7장 아침이 오면 제8장 사라진 화가 제9장 마지막 기회 제10장 돌아온 루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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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미술관이 제일 싫어!”
그런데 내가 ‘모나리자’를 구해야 한다고?! 회화 복원가 엄마를 따라 루브르 박물관에 왔다가 수상한 흰 족제비와 함께 명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 한결이! 어리둥절한 한결이에게 예술천사 족제비 희죽이는 세계 명화를 없애려는 푸른 남작을 막아야 한다는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는데요. 단 하루 동안 이 세계를 원래대로 돌릴 그림을 찾지 못하면, 이곳에 영영 갇힌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결국 한결이도 모험에 나서게 돼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한두 개가 아니에요. 역사 속 위대한 거장들이 우리가 알던 모습과 전혀 달랐거든요. 겸손하다던 라파엘로는 여자들을 유혹하는 바람둥이가 되었고, 미켈란젤로는 귀족들의 심부름을 하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한결이와 희죽이는 이 세계의 진짜 주인공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는 이미 세상과 단절된 채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은둔자 신세였어요. 그런데 그때 한결이가 집구석에서 미완성 초상화 한 점을 발견해요. 몇 년 전, 레오나르도가 산에서 우연히 마주친 리자 부인을 그린 것이었지요. 하지만 레오나르도는 리자 부인이 그저 자신의 환상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그건, 레오나르도의 가장 친한 친구로 둔갑한 푸른 남작의 비열한 음모 때문이었어요. 드디어 모든 실마리가 풀린 순간! 갑자기 용병들이 들이닥치더니 한결이가 부랑자라며 감옥으로 끌고 가 버려요. 이대로 아침이 되면 무시무시한 공개 재판을 받게 된다는데…. 과연 한결이는 모나리자를 완성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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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 비밀과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기 유튜버 ‘위험한 명화’의 첫 어린이책 시리즈 구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전 세계 명화의 비밀을 파헤쳐 온 화제의 채널 ‘위험한 명화’가 드디어 어린이책으로 나왔어요. 어른들도 듣자마자 귀를 쫑긋 세우게 되는 흥미로운 명화 이야기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엉뚱 발랄한 모험으로 풀어냈답니다. 쇼츠 도파민을 독서 도파민으로 바꿔줄 명화의 교양과 재미를 이 시리즈에 전부 담았어요. 만화보다 재밌는 명화! 책장이 휙휙 넘어가는 즐거운 예술 책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시리즈는, 매 권마다 다른 명화 세계로 들어가 해결해야 할 ‘미완성 작품’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추리 서사로 구성되었어요. 주인공 한결이가 푸른 남작의 온갖 방해를 뚫고 좌충우돌 분투하는 모습을 쫓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화가들의 삶과 작품에 담긴 사연을 저절로 알게 되지요. 또, 애니메이션처럼 화려한 삽화와 글이 하나로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은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도 책에 푹 빠져들게 만들어요. 아이 스스로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내는 기분 좋은 성취감은 독서에 대한 자신감도 쑥쑥 심어주지요. 이렇게 책을 한 권씩 완독하다 보면 어느새 수십 편의 명화가 눈에 익어 친근해진답니다. 1권의 ‘모나리자’를 시작으로, 앞으로 등장할 초등 교과 연계 작품들을 시리즈 안에서 쭉 만나 보세요. 책 속 QR 코드로 입장하는 세계 명화 100여 점의 온라인 미술관 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비밀스러운 온라인 미술관이 화면에 나타나요. 지면의 한계로 크게 담을 수 없었던 책 속 명화들을 고화질 이미지로 확대해 감상할 수 있고, 어려운 미술 용어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작품 해설도 실려 있어요. 아직 글 읽기가 서툰 아이들을 위해 다정한 목소리로 읊어주는 오디오 도슨트 기능도 있답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표현주의 시대까지!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세계 명화 100여 점의 깜짝 놀랄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온라인 미술관에 방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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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명화는 멀리 있는 위대한 무엇이 아니라, 오늘 나와 함께 놀아줄 친구여야 합니다.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가 번갈아 손을 내밀어, 책이 어려운 아이도 명화 속으로 풍덩 뛰어들게 만들어요. 차곡차곡 정리된 미술사 대신 엉망진창이 된 그림 세계를 모험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예술과 친구가 되어 있지요. 오래도록 미술교육을 해온 사람으로서 이렇게 신나는 명화 책은 처음이에요! - 이소영 (어린이 미술교육 전문가,아트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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