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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머리말] 새로운 시대의 규칙[서장] 투자자가 된다는 것65만 엔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어쩌다 보니 펀드 매니저가 되었다개인 투자자가 기관 투자자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유일한 무기기관 투자자의 제약당신의 투자 수법은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결정되어 있다투기자가 아닌 투자자가 되자[Part 01] 이기는 투자 by. 가타야마 아키라(Chapter 01) 데이 트레이딩은 한계에 다다랐는지도 모른다아무것도 몰랐던 데이 트레이더 시절데이 트레이더로서 한계를 느끼다저평가주 투자에서 활로를 발견하다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성장주 투자의 기본시간도 열정도 쏟아부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수법이 적합할까?기회는 항상 찾아온다(Chapter 02) 성공 투자를 위한 종목 선별법어떤 종목에 투자할 것인가PER이나 PBR이 낮은 종목을 사도 큰 리턴은 얻을 수 없다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변화와 상상력이다어떤 패턴은 존재한다의문을 품는 자세가 투자하는 힘을 단련시킨다숫자 너머에 있는 스토리흥미나 관심의 폭을 넓혀 보자왜 중소형주에 투자할까?(Chapter 03) 살 때, 팔 때, 판단할 때의 포인트수익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패턴언제 오를 것인가?스토리는 단순해야 좋다묵히지 않는 방법개인 사정 때문에 포지션을 청산하지 마라믿는다는 것은 의심하기를 멈추는 것이다기회는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일이 잘 풀리는 기간에 승부하라어떤 장세에서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무엇을 위해 투자하는가?[Part 02] 지지 않는 투자 by. 고마쓰바라 아마네(Chapter 04) 주식 투자의 기본액티브 매니저의 사고 회로이론 주가이론 주가 산출법상장 기업이 되었다는 것투자자가 된다는 것투기와 투자의 차이리스크와 리턴성장하는 종목이 잠들어 있는 곳증권사의 정보를 전적으로 믿어도 될까?거시 데이터는 전문가도 예상하지 못한다(Chapter 05) 종목 선별하는 방법내가 생각하는 거대한 흐름트렌드 파악하는 방법가장 먼저 봐야 할 요소는 사장이다투자자 입장에서 올바른 회사 조직의 조건비즈니스 경쟁력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투자 아이디어 찾아내는 방법바쁘더라도 챙겨 봐야 할 재무제표 포인트성장하는 회사의 신호성장하지 못하는 회사의 신호(Chapter 06) 성공 투자자의 마음가짐신규 포지션을 구축할 때의 포인트얼마 동안 가지고 있어야 할까분산 투자의 이점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시선을 일본 주식 밖으로 돌려야 하는 이유성공 투자자의 마인드셋돈, 그 너머에 있는 가치에 대하여(Chapter 07) 앞으로의 시장최근 10년의 시장그럼에도 과실을 따먹는 자투자의 기회는 수시로 생겨난다팬데믹 당시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가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맺음말] 주식 투자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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片山晃,펜네임: 고가쓰(오월)
小松原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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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 중 BNF, CIS에 이은 납세 3위!
그가 말하는 중소형주 투자가 매력적인 이유! 이 책의 저자는 두 명이지만 포커스는 가타야마 아키라에 맞춰질 수밖에 없다. 이는 그가 거둔 성과 때문이다. ‘65만 엔을 150억 엔으로 불린 개인 투자자’. 그에게 붙는 명예로운 순위도 있다. ‘개인 투자자 중 납세 3위.’ 1위는 BNF이고, 2위는 CIS다. 그가 하는 투자는 중소형주 집중 투자다. 그렇다면 그는 왜 ‘중소형주’에 포커스를 맞췄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일본의 주식시장도 우리나라처럼 시클리컬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교체 매매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다. 또한 중소형주는 시가총액이 작다 보니 사람들의 주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이는 대형주에 비해 현저히 적은 실적 개선만으로도 주가가 급속도로 오를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런 중소형주는 기관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즉 그들이 매수하기 쉽지 않다. 일단 중소형주는 대형주에 비해 안정성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에 본인의 고객들에게 일일이 매매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설득이 쉽지 않다. 이 말인즉슨 중소형주가 기회의 장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다소 과장하게 이야기하면, 기관 투자자를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핵심 시장인 것이다.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마음 패자가 되지 않는 방법에 대하여 주식 투자를 꽤 오랫동안 해 온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펀더멘털을 분석하는 가치 투자자든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든 혹은 둘 다를 활용하는 펀더멘털리스트든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는 것을 말이다. 두 저자는 기본적으로 분기 실적과 공시를 집요하게 추적한 후에 시장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소형 성장주를 발굴하는 매매를 하지만, 이 책에 매매법이 상세하게 담겨 있지는 않다. 그들이 책에 녹여 내는 건 철저히 본인들의 본심이다. 오랜 기간 주식시장에 머물면서 깨달은 이기는 방법과 지지 않는 방법을 말이다. 이를 달리 말하면 이겨 내는 방법과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애석하게도 주식시장은 내내 상승장만 있지는 않다. 오히려 상승장과 하락장의 비율은 낮고 횡보장의 비율은 높다. 즉 우리가 주로 마주해야 할 주식시장은 횡보장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시기에 특히 이 책은 빛을 발한다. “금융시장과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아는 사람, 즉 올바른 지식을 갖춘 투자자는 ‘승자’가 되고, 금융시장과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다시 말해 투자를 하지 않거나 잘못된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하는 사람은 ‘패자’가 된다. 이것이 새로운 시대의 규칙이 된 것이다.” 내가 투자하지 않은 주식이 올랐을 때 FOMO를 느끼는 마음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테크닉 대신 투자와 마주하게 하는 책이다. 패자가 되지 않으려면 지지 않아야 하고,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기왕이면 시장을 이기면 더할 나위 없다. 이 책에 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