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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지리를 공부하면 경제 뉴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서론 경제를 파악하는 지리의 관점자연: 지구가 인류에 부여한 토대 스케일: 크게 볼까, 아니면 작게 볼까? 자원: 왜 쟁탈전이 일어나는가? 거리: 경제를 움직이는 4가지 거리 관계성: 데이타 간의 관계 파악하기 관점: 보편성과 지역성을 동시에사고: 사물을 이해하는 방법 제1장 입지: 지리적 이점으로 읽어 내는 경제 전략01 자원 수입국 일본의 경제 전략 02 지리의 이점을 살린 ‘인도판 실리콘밸리’ 03 한 장의 지도로 읽는 러시아와 유럽의 경제적 유대 관계 04 영국의 EC 가입이 아시아·태평양에 미친 영향 05 저임금은 경제 발전의 열쇠 - 스페인의 경우 06 최강의 자동차 생산 시스템을 찾다 - 인도, 태국, 멕시코 07 1위 기계류, 2위 자동차 - 경제 대국의 키워드 08 북반구의 주요 거점, 앵커리지 공항 09 카스피해(海) 원유 파이프라인의 최종 선택 10 인도네시아 - 지금은 자동차 생산 대국 11 온난화로 얻는 이득 - 북극 항로의 미래 제2장 자원: 자원 대국은 목소리가 크다12 일본 -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나라, 어쩌면 자원 대국? 13 해저 자원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싸움 14 자원 전쟁! 중국 vs 오스트레일리아 & 브라질 15 희소 자원인 레어메탈이 낳은 비극 16 자원 대국만 가능한 알루미늄 생산 17 대국 러시아에 휘둘리는 화약고 - 체첸 18 자원 대국 브라질 19 EU에 가입하지 않는 실력자, 노르웨이의 정체 20 다이아몬드 국가 보츠와나의 지리적 악조건 3가지 21 전기차는 전쟁의 불씨? - 에너지 주도권 다툼 22 프랑스가 뉴칼레도니아를 압박한 이유 제3장 무역: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줄다리기23 트럼프 대통령 재선! 그가 가려는 길 24 EPA - 일본의 윈윈 전략 25 오스트레일리아의 경제 전략 - 자원은 해외로! 26 3,500㎞의 물리적 거리, 미국은 목재 수입국? 수출국? 27 항공 산업 - 브라질과 유럽 간 뜻밖의 접점 28 14억 중국 인구 먹여 살리기 29 중국의 투자를 끌어모으는 탄자니아의 잠재력 30 반도체와 블록체인 - 미·중 기술 전쟁의 향방 제4장 인구: 미래 예측의 핵심 요소31 토지도 자원도 없는 일본은 어떻게 경제 대국이 되었을까? 32 인구 증가에 꼭 필요한 두 가지 요소 33 인구 대국의 공통점 - 5가지 농작물 34 인구, GDP, 무역액으로 본 최강의 국가연합 35 왜 사람들은 도쿄로 모여들까? 36 히타치 시의 인구는 감소하고, 토요타 시의 인구는 증가한 이유 37 저출산 후 찾아오는 인구 고령화 38 한 자녀 정책의 폐지 - 중국 경제의 빛과 어둠 39 스웨덴에 몰려드는 고급 인력 40 합계출산율로 읽어 내는 인구 문제 - 인도와 브라질 41 합계출산율과 완결출산율을 함께 보아야 하는 이유 42 다문화 사회의 어려움 - 독일의 외국인 노동자 제5장 문화: 의식주의 지역성은 어떻게 형성되는가?43 싱가포르의 성공 비결 - ‘모두 사이좋게’ 44 소시지, 감자, 맥주는 자연이 준 선물 45 영국 요리가 맛없는 진짜 이유 46 세계를 리드하는 뉴질랜드 낙농업 47 기후가 만들어 주는 맛있는 와인 48 우유와 버터 생산량 세계 1위! 인도를 지키는 소의 힘 맺는말: 시대가 바뀌면 정답도 달라진다 특별 부록: 통계로 읽는 현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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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saku Miyaji,みやじ しゅうさく,宮路 秀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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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새롭고 더 풍부해진 개정증보판!** 최신 통계와 글로벌 핵심 이슈 전면 업데이트!** 세계 누적 판매량 10만 부 돌파** 일본지리학회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지도 및 도표 67컷 수록** 권두부록 [세계의 자원 대국] 및 특별부록 [통계로 읽는 현대 세계] 수록미국도 러시아도 지리로 움직인다!· 왜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미국’을 내세울까?· 왜 러시아는 체첸 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을까?· 왜 경제가 발전한 나라에서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될까?· 왜 노르웨이는 EU에 가입하지 않았을까?· 왜 영국 요리는 맛이 없을까?위의 물음에 대한 힌트는 지리에 숨어 있다. 지리는 단순히 산맥의 이름이나 기후를 외우는 지루한 학문이 아니다. 농업과 공업의 발달, 무역의 경로, 인구의 이동 그리고 거대 도시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지리는 지금 이 순간 지구 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가장 현대적인 학문이다. 그렇기에 지리는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 즉 ‘지구상의 이치’다. 경제란 인간이 토지와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이다. 한정된 자원을 둘러싼 선택과 전략, 국가와 산업의 흥망성쇠에 이르기까지 지리를 이해하면 세계 경제의 숨겨진 구조와 인간의 행동을 더욱 깊이 해석할 수 있다.지리를 알면 부의 흐름이 보이고, 세계 경제의 판도가 읽힌다!토지와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세계 경제는 그 희소성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움직인다. 자원을 수출해 부를 창출하는 나라도 있고 원자재를 가공해 세계 시장을 장악하는 나라도 있다. 즉 각국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경쟁력에 집중하고 있다. 자원도 부족하고 국토도 좁은 대한민국. 이러한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세계 6위 수출 강국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그 비결은 바로 세계 경제를 읽는 통찰력에 있다. 이 책은 지리적 조건이 어떻게 국가의 부를 결정하고 시장을 형성하는지 분석하면서, 복잡하게 얽힌 세계 경제의 실타래를 '지리'라는 렌즈로 명쾌하게 풀어내어, 남들보다 앞서 부의 흐름을 읽게 해준다. 이 책은 당신이 미래 경제의 흐름을 먼저 포착하고,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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