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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프롤로그 본문에 앞서 Chapter 1 M&A 이후, 무엇이 달라지는가? 1. 한국 M&A 시장의 구조와 현실 우리나라 M&A 시장 현황과 규모 인수 프리미엄의 의미 왜 PMI 단계에서 성패가 갈리는가? 시장, 재무, 조직 관점에서 본 M&A 성공의 구조 2. PMI의 본질 PMI의 정의와 안정적 통합 PMI의 시간축과 리스크 통합 실패의 전형적 패턴 3. Value-up의 본질 Value-up의 정의와 가치를 돈으로 전환하는 일 PMI와 Value-up의 결정적 차이 “문제없이 돌아가는가?”와 “돈이 되는가?”의 차이 Chapter 2 돈이 되는 PMI의 구조 1. PMI와 Value-up의 역할 분리 통합 조직과 가치 창출 조직의 분리 통합 추진위원회 구조 PMI Office와 Value-up Office의 기능 차이 2. 실패 패턴과 성공 패턴 PMI TF가 모든 것을 담당하는 오류 활동 중심 KPI의 함정 P&L 책임자와 Value-up의 직접 연결 원칙 전략, 재무, 조직을 통합한 Value-up 실행 원칙 3. R&R과 책임 구조 설계 통합 과제와 성과 과제의 구분 Owner 지정과 수치 목표의 의무화 RACI 기반 의사결정 체계 Chapter 3 Value-up의 5대 영역 1. 재무적 Value-up(Financial Synergy) 비용 구조 최적화 전략 Working Capital 개선과 현금 창출 EBITDA 개선 로드맵 설계 재무, 회계 체계 고도화 2. 운영, 프로세스 Value-up End-to-End 프로세스 재설계 생산 및 공급망 최적화 S&OP 및 PSI 통합 전략 불량, 납기, 재고 개선 전략 3. 매출, 성장 Value-up(Revenue & Growth Synergy) Cross-selling과 Up-selling 전략 가격 체계 재정립 고객, 제품 포트폴리오 재편 신규 시장 및 사업 확장 4. 조직, 문화 Value-up(People & Capability) 핵심 인재 유지 전략 조직 구조 재설계 KPI 기반 성과 문화 정착 변화관리와 리더십 정렬 5. 디지털, 데이터 Value-up(Digital & Data) IT 시스템 통합 전략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자동화 및 표준화 ESG 및 컴플라이언스 연계 Policy & Procedure 통합 및 통제 체계 M&A 유형별 × 아키텍처 영역별 Digital & Data Value-up 완결성 Check Point Carve-out DX/AX 분리구축 경험: 복잡한 M&A 구조에서의 Digital 분리구축 실행 사례 Chapter 4 100일, 돈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간 1. Day 1~30: Quick Diagnosis 비용 누수 지도(Value Leakage Map) 작성 재고 및 손익 왜곡 영역 분석 핵심 인재 식별 2. Day 31~60: 설계와 의사결정 To-Be Operating Model 설계 KPI Tree 확정 투자 우선순위 결정 3. Day 61~100: 실행과 추적 Quick Win 실행 가치 실현 관리 대시보드(Value Tracking Dashboard) 구축 월간 가치 실현 보고 체계 Chapter 5 산업별 Value-up 전략 1. 제조 산업 BOM 및 공정 원가 재정의 생산 Footprint 재배치 OEE, COQ 개선 Dead/Slow 재고 구조적 제거 2. 유통, 도소매 산업 SKU Rationalization 전략 수요예측 정확도 개선 물류 네트워크 재설계 고객 수익성 모델 구축 3. IT, SI, 솔루션 기업 프로젝트 수익성 관리 인력 가동률 개선 Recurring Revenue 확대 SaaS, Subscription 전환 4. 플랫폼, 디지털 기업 CAC, LTV 구조 재설계 데이터 파이프라인 통합 수익화Monetization 모델 확장 Ecosystem 구축 전략 Chapter 6 KPI를 돈으로 바꾸는 기술 1. KPI와 기업 가치의 연결 구조 EV = EBITDA × Multiple Equity Value 산출 구조 EBITDA와 Multiple의 두 가지 레버 2. KPI EBITDA 전환 공식 가격, 매출 증가 효과 원가 절감 효과 재고 및 채권 개선 효과 OEE, 불량률 개선 효과 인력, 판관비 개선 효과 3. Multiple을 올리는 지표 Recurring Revenue 성장성 지표 리스크 축소 지표 Cash Conversion 구조 Governance 신뢰도 Chapter 7 Benefit Tracking과 가치 실현 관리 1. Value Tracking Sheet 설계 Baseline과 Target 설정 Benefit Type 분류(P&L, Cash, Multiple) 월별 실현 금액 검증 체계 2. CFO 승인 구조 FP&A 검증 프로세스 Value Realization Report(가치실현 보고서) Baseline 업데이트 원칙 Chapter 8 제안서와 실행을 위한 실전 템플릿 1. 4-Phase 방법론 Mobilization(착수 준비) Diagnostic(진단) Design(설계) Execute & Track(실행 및 추적) 2. 제안서 필수 구성 요소 가치 상승 기회 가설(Value-up Opportunity Hypothesis) 산업별 과제 풀(롱 리스트Long List → 숏 리스트Short List) 기대 효과(EBITDA, FCF, EV) 산정 로직 3. Governance Template Two-speed 운영 원칙 회의체 구조 RACI 템플릿 Executive Dashboard 구성 사례 기반 Carve-out DX/AX 거버넌스 툴킷 Chapter 9 PE(Private Equity)와 SI(Strategic Investor), 전략의 차이 1. Exit 중심 전략 EBITDA 극대화 구조 단순화 KPI 숫자 중심 관리 2. 전략적 투자 관점 기술, 시장 통합 역량 축적 장기 성장 모델 구축 에필로그 많은 경험을 통한 소중한 의견을 주신 분들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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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시장의 크기를 볼 때도 단순히 한 해에 얼마가 거래됐는지만 보면 정확하지 않다. 몇 건의 거래가 있었는지, 아주 큰 거래가 있었는지, 누가 거래를 주도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예를 들어 전체 금액이 크게 늘어났다고 해도, 실제로는 한두 건의 대형 거래가 금액을 끌어올린 것일 수 있다. 반대로 전체 금액이 줄어들었더라도 작은 거래는 꾸준히 이루어졌을 수 있다. 또 대기업이 구조조정을 위해 움직였는지, 사모펀드가 적극적으로 투자했는지, 해외 자본이 들어왔는지에 따라 시장 분위기는 달라진다.
---p.30 감가상각비는 실제로 현금이 나가는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다시 더해 주면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실제로 얼마나 현금을 만들어내는지 가늠할 수 있다. 그래서 투자자와 금융기관은 EBITDA를 기업의 “체력”을 보여주는 숫자로 본다. ---p.93 거버넌스는 의사결정의 명확성과 실행 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3단계 구조로 설계되어 운영되었다. 상위 단계인 통합 추진위원회는 월 1회 운영되었으며, PE社를 중심으로 전략 방향, 예산 승인, 주요 리스크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기능하였다. ---p.157 가동률 개선은 단순히 더 많이 일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핵심은 비효율적인 시간을 줄이고 프로젝트 투입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다. 프로젝트 간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고, 인력 배치 계획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해 특정 조직에만 업무가 집중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한다. ---p.224 Value Tracking Sheet는 단순히 목표 금액을 적어 두는 문서가 아니다. 실행 결과를 매달 숫자로 확인하고, 계획 대비 차이를 검증하는 관리 도구다. 목표를 선언하는 것과 실제로 돈을 만들어내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따라서 Value Tracking Sheet는 계획 수립 문서가 아니라 실행 통제 문서로 설계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기적(주간 및 월별) 검증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p.287 경영 효율화와 비용 구조 개선, 영업 전략 재정비 등을 통해 EBITDA를 150억 원으로 끌어올리면 동일 배수 기준에서 기업 가치는 1,200억 원으로 증가하여 EBITDA 30억 원 증가가 기업 가치 240억 원 상승으로 연결된다. ---p.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