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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4프롤로그 · 8PART 1 [기술과 윤리] 기계는 죄가 없다, 판단은 네가 해라!01 보낼까? 죽일까? 19명을 전멸시킨 착한 투표의 비극 ··· 1702 쓸까? 말까? 사람 죽이는 기술에 재주 부리지 말라는 묵자의 돌직구 ··· 2403 따질까? 믿을까? ‘결과가 참혹해도 선의지이면 그만?’ 칸트의 정신 승리 ··· 3504 숨을까? 맞설까? ‘사고는 AI가, 책임은 네가?’ 알고리즘 뒤에 숨은 인간들 ··· 4505 홍 쌤의 팩폭: 정답 없는 세상에서는 끝까지 질문하는 놈이 이긴다 ··· 54PART 2 [공정과 정의] 개천에서 용 나기는 정말 끝났을까?01 줄까? 뺏을까? 모두를 화나게 만든 어느 착한 배려의 비극 ··· 6102 노력일까? 찬스일까? 레드카펫 위에서 얻어낸 1등급의 비밀 ··· 6903 찬성할까? 반대할까? 흙수저로 태어날 확률 99%의 도박 ··· 7804 배려일까? 반칙일까? 강남 1등급과 지방 1등급의 진흙탕 싸움 ··· 8605 홍 쌤의 팩폭: 정답 없는 공정 게임에서 끝까지 질문하는 힘 ··· 95PART 3 [미디어와 사회] 알고리즘의 노예, 네 생각은 정말 네 생각일까?01 볼까? 말까? 내 입맛만 챙기다 갇혀 버린 디지털 감옥 ··· 10302 진실일까? 맹신일까? 빨간 버스의 거짓말과 확증 편향의 함정 ··· 10803 뉴스일까? 독약일까? 가짜 뉴스 습격 사건에서 살아남는 리터러시 ··· 12004 보호일까? 통제일까? 가짜 뉴스 처벌법 논쟁 ··· 13105 홍 쌤의 팩폭: 알고리즘이 떠먹여 주는 대로 살면 뇌는 결국 퇴화한다 ··· 139PART 4 [환경과 책임] 공유지의 비극, 기후 위기의 계산서는 누구 몫일까?01 키울까? 죽일까? 나 하나쯤의 이기심이 만든 지구의 파산 ··· 14702 살까? 말까? 에코백 뒤에 숨은 착한 소비의 새빨간 거짓말 ··· 15503 낼까? 말까? 가난한 나라에 떠넘기는 ‘탄소 청구서’라는 이름의 갑질 ··· 16204 꽂을까? 뺄까? 종이 빨대가 빼앗아 간 나의 시원하게 마실 권리 ··· 17105 홍 쌤의 팩폭: 환경 걱정하면서 굿즈 쇼핑하는 당신에게 ··· 181PART 5 [개인과 공동체] 혐오의 시대, 혐오 표현은 자유일까 범죄일까?01 웃길까? 울릴까? 누군가의 비명이 당신의 드립이 될 때 ··· 19102 지킬까? 넓힐까? 우리 아이만 배부르면 그만이라는 착각 ··· 19803 안을까? 밀칠까? 혐오라는 전염병에 맞서는 보편적 사랑의 힘 ··· 21004 묶을까? 풀까?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막는 방패인가, 입을 막는 재갈인가? ··· 22105 홍 쌤의 팩폭: 혐오에 침묵하는 당신은 중립이 아니라 가해자의 편이다 ··· 230에필로그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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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아니지 않아?그 한마디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이질문의 근육을 키워 냅니다.토론은 교실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 배운 사고의 근육을 가지고 여러분의 삶터에서, 학교에서, 단톡방에서 진짜 토론을 이어가세요. 정답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이 내는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기술이 인간을 이롭게 하고 혐오보다 환대가 앞서는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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