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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PART 1 내 인생의 오딧세이아 ; 당신의 경험은 왜 소중한가 Episode 1 비서실에서 배운 ‘권력의 거리와 보이지 않는 결정’ Episode 2 퇴로를 끊는 선택, ‘Burn the Boats’ Episode 3 돌아갈 다리를 태운 선택 Episode 4 당신은 콜드콜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가? Episode 5 내가 가는 길이 맞는가? Episode 6 당신은 ‘성과로 말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7 나는 왜 이 길을 선택했는가 1 Episode 8 나는 경험을 팔기로 했다 Episode 9 인연은 준비된 순간에 찾아온다 Episode 10 당신은 ‘결과에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11 당신은 ‘가치를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12 나는 왜 이 길을 선택했는가 2 Episode 13 나는 원칙을 지키기로 했다 Episode 14 패배의 무게 Episode 15 당신은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16 당신은 ‘위기를 구조로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17 당신은 ‘국가의 문제를 설계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18 당신은 ‘대가 없는 선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pisode 19 나는 왜 이렇게까지 살아왔는가 Episode 20 나는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PART 2 경험은 어떻게 기회가 되는가 ; 내가 경험한 10개의 직업 Episode 1 국제금융전문가 Episode 2 아나운서 Episode 3 비서 Episode 4 입학사정관 Episode 5 금융연구소 수석연구원 Episode 6 CEO Episode 7 작가 Episode 8 선거사무장 Episode 9 교수 Episode 10 혁신가 PART 3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10가지 힘 Episode 1 몰입 Episode 2 진정성 Episode 3 반복 Episode 4 회복탄력성 Episode 5 타인을 대하는 태도 Episode 6 세밀함 Episode 7 실행 Episode 8 연결 능력 Episode 9 방향 감각 Episode 10 자기 해석 능력 PART 4 경험은 개인을 넘어서 구조가 되어야 한다 Episode 1 은퇴는 없다, 역할이 바뀔 뿐이다 Episode 2 인생은 멈추지 않았다 Episode 3 경험은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Episode 4 직함이 사라진 뒤 무너지는 이유 Episode 5 50대를 바라보는 60대의 조언 Episode 6 AX 시대, 시니어 리더십의 재정의 Episode 7 대학은 왜 은퇴 인구를 준비해야 하는가 Episode 8 경험설계는 국가 플랫폼의 문제다 부록 : 내 인생을 바꾼 10권의 책 Episode 1 15소년 표류기 Episode 2 월든 Episode 3 니코마코스 윤리학 Episode 4 오디세이아 Episode 5 행복의 정복 Episode 6 코스모스 Episode 7 로마제국흥망사 Episode 8 토지 Episode 9 호모 사피엔스 Episode 10 성경 |
조훈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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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안에서의 성실함은 기본이다. 하지만 그 성실함이 오직 조직을 위해서만 쓰이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 가장 위험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당신의 경험을 자산으로 바꿔야 한다.
---「PART 1, ‘비서실에서 배운 ‘권력의 거리와 보이지 않는 결정’’」 중에서 돌아갈 다리를 태운다는 것은 전략이 아니라 상태다. 선택의 여지를 없앨 때 사람은 비로소 자신의 한계와 마주하게 된다. 퇴로를 끊는 선택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PART 1, ‘돌아갈 다리를 태운 선택’」 중에서 완벽한 답보다 중요한 것은 불완전한 상태에서도 말할 수 있는 용기다. 결국 콜드콜에 응답하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ART 1, ‘당신은 콜드콜Cold Call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가?’」 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정답처럼 보이는 길을 선택한다. 하지만 인생은 정답이 아니라 선택의 결과로 만들어진다. 그 여름, 나는 표준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 경험 덕분에 한 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정답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순간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PART 1, ‘내가 가는 길이 맞는가?’」 중에서 기회는 작은 인연의 형태로 온다. 그때 나는 특별한 기회를 만든 것이 아니었다. 그저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태도가 나를 다음 단계로 이끌었다. ---「PART 1, ‘인연은 준비된 순간에 찾아온다’」 중에서 사람들은 이기는 것에 집중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이겼는가이다. 그때 나는 완벽한 전략가는 아니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지켰다. 원칙. 그리고 그 선택이 나를 더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PART 1, ‘나는 원칙을 지키기로 했다’」 중에서 원칙을 지키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원칙과 함께 균형이 필요하다. “인연은 준비된 순간을 찾아온다.” 그리고 선택은 그 인연을 받아들이는 순간 시작된다. 그때 나는 옳은 선택을 했지만 완전한 선택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 경험이 나에게 하나를 남겼다. 선택의 본질은 획득이 아니라 포기와 절제에 있다는 사실이다. ---「PART 1, ‘패배의 무게’」 중에서 일은 생계를 위해 할 수도 있지만, 인생은 의미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의미는 타인과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수익이 없는 일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가장 중요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진다. 공익은 비용이 아니라 가치라고 생각하는 이유다. ---「PART 1, ‘당신은 ‘대가 없는 선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중에서 사람들은 버킷리스트를 이루어야 할 목록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인생은 다르다. 버킷리스트는 무언가를 더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나는 경험을 팔기로 했다. 그리고 이제는 안다. 그 경험의 끝은 성과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PART 1, ‘나는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중에서 모든 사람들은 좋은 결과를 원한다. 하지만 결과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뒤에는 반드시 기준이 있다. 시카고대학교 Admission Committee에서의 시간은 내게 그 기준을 보게해 준 소중한 경험이었다. 그때의 나는 지원서를 평가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의 가능성이 어떻게 읽히고, 어떻게 선택되며, 어떻게 기회로 바뀌는지를 배우고 있었던 것이다. ---「PART 2, ‘입학사정관’」 중에서 통찰은 많이 아는 데서 나오지 않는다. 무엇을 중요하게 볼 것인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리고 그 해석에 책임질 것인가에서 나온다. 삼성금융연구소 전략실에서의 시간은 내게 그 기준을 가르쳐주었다. 그때의 나는 보고서를 쓰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나는 세상을 읽는 나만의 시각을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PART2, ‘금융연구소 수석연구원’」 중에서 자리가 높아질수록 자유보다 책임이 커진다. CDIN 대표이사로 보낸 시간은 내게 그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그때의 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나는 비전이 숫자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경영의 본질을 배우고 있었던 것이다. ---「PART 2, ‘CEO’」 중에서 책을 특별한 사람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책은 완성된 사람이 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경험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것이다. 내가 쓴 책들은 그때그때의 나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번 책 『경험자산; 나는 경험을 팔기로 했다』는 그 모든 경험을 다시 연결하는 여덟 번째 기록이다. ---「PART 2, ‘작가’」 중에서 사람들은 빠른 성장을 원한다. 하지만 진짜 성장은 느리게 만들어진다. 반복 속에서. 나는 그때 알게 되었다. 실력은 한 번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백 번의 반복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반복하지 않는 경험은 사라진다. 반복된 경험만이 실력이 된다. ---「PART 3, ‘반복(Deliberate Practice)’」 중에서 실행하지 않는 상태는 겉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한 차이가 나타난다. 아이디어는 쌓이지만 결과는 없다. 계획은 많지만 변화는 없다. 나는 그 상태를 경험했다.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았던 시간들. 그때 나는 알았다.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PART 3, ‘실행(Execution)’」 중에서 사람들은 확실한 길을 찾는다. 하지만 그런 길은 없다. 길은 선택하면서 만들어진다. 나는 그때 알게 되었다. 인생은 주어진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인생은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방향의 결과다.” ---「PART 3, ‘방향 감각(Strategic Direction)’」 중에서 자신에게는 당연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배워야 할 지식일 수 있다. 자신에게는 지나간 시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 경험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다만 새로운 역할로 번역되지 못하면 묻혀버릴 뿐이다. ---「PART 4, ‘은퇴는 없다, 역할이 바뀔 뿐이다’」 중에서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질문은 단순하다. “나는 무엇을 잃었는가?”가 아니다. “나는 무엇을 다시 쓸 수 있는가?”이다. 나는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잘 설명할 수 있는가. 나는 누구를 도울 수 있는가. ---「PART 4, ‘인생은 멈추지 않았다’」 중에서 내가 후배 세대에게 전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 경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일이다. 은퇴 이후에는 더 이상 조직이 일을 배정해주지 않는다. 내가 내 경험을 재구성해서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야 한다. ---「PART 4, ‘경험은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중에서 은퇴 이후의 삶은 직함을 잃는 시간이 아니라 관점으로 다시 서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제 묻자. 나는 어떤 직함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가. 나는 어디에 있었는가가 아니라 나는 누구에게 어떤 문제 해결자가 될 수 있는가. 직함은 사라진다. 하지만 관점은 남는다. 그리고 그 관점이 직함 이후의 삶을 다시 세운다. - ---「PART 4, ‘직함이 사라진 뒤 무너지는 이유’」 중에서 50대의 힘은 젊음을 흉내 내는 데 있지 않다. 자신 안에 쌓인 경험의 구조를 발견하는 데 있다. 경험, 실패, 성공. 그 모든 점들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그 점들을 연결하는 일이다. 50대는 정리의 시기가 아니다.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전략적 전환의 시기다. 문제는 나이가 아니다. 문제는 자신 안에 만들어진 구조를 볼 수 있는가이다. - ---「PART 4, ‘50대를 바로보는 60대의 조언’」 중에서 AX 시대는 젊은 사람만의 시대가 아니다. 기술은 젊은 세대가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변화의 방향을 정하고, 조직의 맥락을 읽고, 사람의 불안을 다루고, 기술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일에는 오랜 경험이 필요하다. 이것이 시니어 리더십의 새로운 자리다. ---「PART 4, ‘AX 시대, 시니어 리더십의 재정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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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기회로, 기회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
평생의 경험을 가치로 바꾸는 인생 리디자인 당신의 경험은 아직 자산이 아니다. 해석되는 순간, 비로소 인생의 경쟁력이 된다. 평생 일했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은 퇴직과 동시에 자신의 가치도 함께 끝났다고 느낄까? 『경험자산 ; 나는 경험을 팔기로 했다』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 조훈은 국민은행 국제금융 현장과 IMF 외환위기, 미국 시카고대학교 MBA, 삼성금융연구소, 교육기업 CEO, 창업, 대학혁신, 교수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를 넘나들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 책은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오히려 수많은 선택과 실패, 도전 속에서 깨달은 한 가지 진실을 이야기한다. "경험은 쌓인다고 자산이 되는 것이 아니다. 해석될 때 비로소 가치가 된다.“ AI 시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경험'이다 지식은 AI가 대신할 수 있다. 정보는 누구나 검색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이 평생 살아오며 축적한 경험과 통찰은 결코 복제할 수 없다. 문제는 경험의 양이 아니다. 같은 일을 20년 한 사람도 있고, 5년 만에 자신의 경험을 브랜드로 만든 사람도 있다. 차이는 자신의 경험을 얼마나 새롭게 해석하고 연결했는가에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이야기한다. 조직에서의 경험, 실패의 기억, 경력의 단절, 창업의 시행착오까지 모든 경험은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경험은 '직업'이 아니라 '자산'이 되어야 한다 책은 네 개의 큰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에서는 국민은행, IMF 외환위기, 미국 MBA, 삼성, 창업 등 실제 경험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보여준다. 두 번째에서는 국제금융전문가, 연구원, CEO, 작가, 교수, 혁신가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어떻게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했는지를 들려준다. 세 번째에서는 몰입, 진정성, 회복탄력성, 실행력, 연결 능력, 자기해석 능력 등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핵심 원리를 제시한다. 마지막에서는 은퇴 이후의 삶, 초고령사회, 경험의 사회적 활용, 국가 경쟁력까지 경험자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퇴직은 끝이 아니라 경험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준비하며 자격증을 따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 전에, 당신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제대로 해석해 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은 새로운 일을 찾는 방법보다 자신의 경험을 새로운 가치로 재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전략서이며, 창업가를 위한 성장 전략서이고, 중장년에게는 인생 2막을 위한 로드맵이며, 청년들에게는 자신만의 길을 찾는 인생 설계서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무엇을 했는가'보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중요하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 직장은 언젠가 끝나지만 경험은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경험은 더욱 깊어지고,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결국 미래의 경쟁력은 스펙도, 직함도 아니다.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연결하고, 세상에 필요한 가치로 전환할 것인가. 『경험자산 ; 나는 경험을 팔기로 했다』는 그 질문에 가장 현실적이고도 설득력 있는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한 가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아직 활용되지 않은 나의 경험이었다." 그 순간, 당신의 인생은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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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교수와는 여러 교육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그가 현장의 문제를 마주할 때마다 항상 사람과 제도, 그리고 미래의 관점에서 근본적인 해법을 찾고자 치열하게 노력하는 진정한 교육혁신가의 모습을 보았다.
금융, 경영, 창업, 대학, 국제협력 등 다양한 영역을 종횡무진하며 쌓아 올린 그의 경험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누어야 할 귀중한 공공의 자산이다. 『경험자산』은 저자가 걸어온 길을 등대 삼아, 개인의 경험이 어떻게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변화와 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삶의 통찰과 담대한 용기를 가지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이주호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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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교수와는 AI와 기술 진화가 가져올 미래교육 혁신에 대해 가끔 만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는 변화의 흐름을 단순히 관찰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육의 구조와 가능성을 설계하려는 실천가이다.
『경험자산』은 금융, 기업경영, 창업, 교육혁신의 현장을 통과한 저자의 삶을 통해 경험이 어떻게 지식이 되고, 다시 사회적 가치로 전환되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기술이 인간의 역할을 빠르게 바꾸는 시대에, 축적된 경험을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능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중장년 세대뿐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기 경험을 새로운 자산으로 바꾸는 통찰을 제공한다. 조훈 교수의 진솔한 여정과 문제의식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많은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정구현 (전 삼성경제연구소장,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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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교수의 삶은 순한 인상 뒤에 숨겨진 치열한 자기 도전과 성실한 헌신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는 조직인으로서, 연구자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매 순간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며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안전한가, 아니면 성장하고 있는가?” 《경험자산》은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책이다. 조직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히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오랜만에 우리 삶을 반추해 볼 수 있는 귀한 책이 나왔다. 진지하게 읽고, 깊이 곱씹어볼 것을 권한다. - 최용섭 (한국대학신문 주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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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시대, 인생의 후반전은 생애설계를 통해 단순히 견디는 시간이 아닌, 축적된 경험을 새로운 자산으로 치환하는 전략적 성장의 시기여야 합니다. 조훈 교수님은 이번 저서를 통해 무형의 경험을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로 변모시키는 ‘생애경력설계’의 실질적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평생학습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플랫폼을 구축해 온 저자의 통찰은, 막연한 노후를 불안해하는 우리 시대의 지성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명쾌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긴 인생 여정에서 나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세상과 연결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지혜로운 생애설계의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합니다." - 정양범 (매일경제신문 생애설계센터 센터장, 한국생애설계협회 사무총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