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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는 교실을 어떻게 바꿀까
인공지능 시대에 공부와 생각은 왜 더 중요해졌을까 EPUB
넥스트북 프리즘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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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답을 얻는 시대, 질문을 잃지 않는 법

1장. 숙제가 빨라진 교실에서 벌어진 일
1절. 버튼 하나가 만든 ‘완성된 답’의 착각
2절. 편리함은 공부를 줄일까, 방식을 바꿀까
3절. AI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놓치면 안 되는 일

2장. 생성형 AI는 어떻게 말을 만들어 내는가
1절. 검색 엔진과 생성형 AI의 결정적 차이
2절. 알고리즘은 정답보다 가능성이 높은 말을 고른다
3절. 그럴듯한 오류가 생기는 이유

3장. 정보 과목의 핵심은 사용법이 아니라 구조 읽기
1절. 데이터는 세상을 그대로 담지 않는다
2절. 알고리즘의 선택은 보이지 않는 규칙을 만든다
3절. 추천 화면 뒤에서 작동하는 편향

4장. 국어 글쓰기는 왜 더 중요해졌을까
1절. 좋은 질문은 좋은 문장력에서 시작된다
2절. 요약과 표절의 경계는 생각의 흔적에서 갈린다
3절. 내 글과 AI 글을 구분하는 편집의 힘

5장. AI 시대의 표절은 왜 더 복잡해졌을까
1절. 베껴 쓰기보다 어려운 ‘책임의 문제’
2절. 출처와 인용은 지식을 이어 붙이는 약속
3절. 학교 과제에서 지켜야 할 새로운 기준

6장. 사회 윤리: 편리한 기술은 언제 불공정해지는가
1절. 편향은 나쁜 사람보다 부족한 데이터에서 시작된다
2절. 개인정보는 왜 공부 도구 안에서도 위험해질까
3절. 책임을 나누는 법: 학생, 교사, 학교, 기업, 사회

7장. 공부의 방법은 암기에서 판단으로 이동한다
1절. 외우지 않아도 되는 것과 꼭 이해해야 하는 것
2절. 검증하는 독자가 AI를 이긴다
3절. 틀린 답을 고치는 과정이 공부가 되는 순간

8장. AI와 진로: 사라지는 일보다 바뀌는 능력을 본다
1절. 직업 이름은 흔들려도 문제 해결은 남는다
2절. 프롬프트보다 중요한 전공과 경험의 조합
3절. 청소년이 지금 길러야 할 세 가지 힘

9장. 교실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1절. AI 디지털교과서가 묻는 질문
2절. 평가가 달라지면 공부도 달라진다
3절. 함께 배우는 교실을 지키는 조건

10장. 생각하는 사람으로 AI와 함께 살아가기
1절. 질문을 만들고, 근거를 확인하고, 책임을 남긴다
2절. 나만의 학습 루틴에 AI를 배치하는 법
3절. 미래 시민에게 필요한 디지털 판단력

에필로그. 답을 가진 기계 옆에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는 길

저자 소개

넥스트북 프리즘은 익숙한 세계를 새로운 각도로 비추는 인문·교양 임프린트이다. 역사, 사회, 문화, 시대의 질문을 하나의 정답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여러 층위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책을 만든다. 생각의 깊이는 높이고 문장의 문턱은 낮추는 것이 이 임프린트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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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38쪽 ?
ISBN13
9791176635226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AI가 숙제를 대신하는 순간, 공부가 쉬워진 것이 아니라 평가할 것이 달라졌다. 문장이 매끄럽다는 이유만으로 맞는 답은 아니며, 출처 없는 초안은 학생이 무엇을 이해했는지 보여 주지 못한다. 금지와 허용만 반복하면 학생은 몰래 쓰는 법을 배우고, 무조건 맡기면 질문과 검증의 힘을 잃는다. 교실에는 도구 사용법보다 먼저 판단의 기준이 필요하다.

《AI는 교실을 어떻게 바꿀까》는 생성형 AI의 구조를 어렵지 않게 설명하면서 글쓰기, 표절, 개인정보, 편향, 평가와 진로의 문제를 한 흐름으로 묶는다. 검색 결과와 생성 문장의 차이, 가능성 높은 말을 고르는 알고리즘, 부족한 데이터가 불공정한 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본 뒤 학생이 과제에서 출처와 자신의 기여를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가장 긴 프롬프트가 아니라 좋은 질문, 근거를 확인하는 습관,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에서 나온다. 이 책은 학생에게는 학습 루틴을, 교사에게는 평가의 질문을, 학부모에게는 막연한 불안을 넘어설 대화의 기준을 준다. AI를 피할 수도, 무조건 믿을 수도 없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사용 금지표가 아니라 생각을 지키는 사용 설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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