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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저자 소개 머리말 판권 정보 목차 주역과 이진법 개론 제1부 음양과 비트 음과 양, 그리고 0과 1 ? 같은 원리의 두 얼굴 음과 양이란? ? 세상 모든 것을 이루는 두 가지 힘 태극이란? ?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의 하나의 근원 양의란? ? 하나가 둘로 나뉘는 순간, 디지털이 시작된다 AI가 못하는 것 ? 단순한 0과 1을 넘어서는 인간의 판단력 선 하나 긋는 것 = 데이터 1비트 저장 사상이란? ? 두 개의 선으로 만드는 네 가지 경우의 수 태양 ?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상태 소음 ? 겉은 활발하지만 속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상태 소양 ? 겉은 약해 보여도 내면에 도약의 에너지가 차오르는 상태 태음 ? 에너지가 가장 낮지만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상태 팔괘란? ? 세 개의 선으로 만드는 여덟 가지 우주의 기본 패턴 제1부 핵심 요약 제2부 사상과 팔괘·대성괘 4가지에서 8가지로 ? 정보가 늘어나는 원리 2비트에서 6비트로 나아가는 정보 확장학 사상과 팔괘의 확장 구조 대성괘와 64괘의 정보 구조 복희 64괘와 이진코드의 대응 라이프니츠와 주역의 만남 제2부 핵심 요약 제3부 변역·불역·간이 변역 ? 모든 것은 변한다 불역 ? 변하지 않는 원리가 있다 간이 ? 복잡한 세계는 단순한 원리로 설명된다 변화 법칙과 알고리즘 매핑 데이터 구조와 주역의 변화 원리 AI 시대의 의사결정과 주역적 사고 제3부 핵심 요약 제4부 실전 적용과 미래 통찰 데이터 뒤에 숨은 기미를 읽는 법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 시장 변화와 음양 판단 조직 경영과 팔괘적 사고 AI 시대 리더의 통섭적 판단력 제4부 핵심 요약 부록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 3선 핵심 용어 사전 질문과 답변 30일 루틴 참고문헌 주역 64괘 일람표 복희 방원도 기준 이진코드 대조표 뒷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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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읽는 주역과 바이너리 코드』는 『주역』을 낡은 점술서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정보 구조와 연결된 수리철학으로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주역의 음양과 컴퓨터의 0·1을 단순히 흥미로운 유사성으로 나열하지 않는다. 태극에서 음양, 사상, 팔괘, 64괘로 확장되는 구조와 1비트에서 6비트로 확장되는 이진법의 원리를 비교하면서, 동양 철학과 현대 디지털 문명이 공유하는 사고의 틀을 보여준다.
이 책의 장점은 어려운 주역 개념을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이고 간명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음양, 태극, 사상, 팔괘, 대성괘 같은 개념을 데이터, 비트, 이진코드, 알고리즘과 연결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동양고전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AI 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통찰의 문제를 제기한다. AI는 0과 1의 연산으로 데이터를 처리하지만, 인간은 음양의 변화와 기미를 읽어 상황의 맥락을 판단해야 한다. 숫자와 데이터가 모든 것을 설명하는 듯한 시대일수록, 보이지 않는 변화의 조짐을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한다. 주역 입문자, AI 시대의 리더, 디지털 문명의 철학적 뿌리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융합 인문교양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