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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5
여는 글 | 11 나는 사랑으로 태어났지 친정아버지의 빛바랜 편지 | 28 15살, 엄마의 일기장 | 32 엄마는 비 오는 수요일이 싫었대 | 34 아버지의 빨간색 다이아몬드 색연필 | 37 삼베 이부자리를 펼치면 엄마 냄새가 나 | 41 이제는 부칠 수 없는 편지 | 44 생일에 활짝 연 부엌 | 48 볼륨을 높여줘 | 52 생전에도, 돌아가신 후에도 부모님 댁 | 55 아이들이 자라듯 함께 성장하는 엄마 엄마도 처음이라 서툴렀어 | 60 내 별명은 깁스공주였어 | 64 수경 쓰고 샤워하는 겁쟁이 | 66 이번 주말, 뭐 하고 놀까? | 68 빨주노초파남보 여름방학 | 71 맛있는 쪽잠, 깜박 자기 | 74 매일 밤 8시는 우리 집 공부 시간 | 76 오디오형 아들, 비디오형 딸 | 78 밥 보다 책 먹기 | 80 책 읽는 것보다 만들기가 더 좋다고 | 84 불침번 서기 | 87 THANK YOU AND SORRYS | 91 제주에서 만나는 가족, 혼저 옵서예 | 95 바르셀로나 한복판에서 터지다 | 99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 매일 밤 동네 한 바퀴 | 104 안성기 닮은 우리 남편 | 106 구청에서 빌려온 의자 | 11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112 내 아내는 삐삐! | 115 신랑이 짐꾼이냐? | 118 여보, 들어가서 자 | 121 곰국 끓여 놨어! | 123 남편을 향해 줄 서기 | 126 남편의 정년퇴임 | 129 딸도, 나도,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여자 엄마, 오늘 뭐 해? | 134 엄마를 강하게 키워야겠어! | 136 딸과 함께 춤을 | 138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 140 일주일에 1식 황기삼계탕 | 143 말랑한 시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 146 다시 만날 노랑나비 | 148 며느리는 육아휴직 중 | 151 모하시나? 엄마랑 민화투! | 156 어느새 아이들도 독립 나도 독립만세 마지막 가족여행, 알로하와이 | 160 한 동네에 뿌리내리기 | 162 고액 연봉과 열정페이 사이 | 164 구우 | 169 비가 오거나 눈이 오나 | 172 스즈끼를 아시나요? | 175 운현궁의 봄 | 178 밥보시가 최고 | 180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 | 183 할머니. 할머니. 우리 할머니 태어나 보니 엄마는 외교관 | 188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주들 | 191 서울 할머니, 서울 할아버지 | 195 나도 할머니 되면 먹을 거야 | 198 미스터 스마일 | 201 사탕, 초콜릿도 허용되는 밤 | 204 토요일 밤의 할캉스 | 207 할머니 엄마는 어떻게 생겼어? | 211 할머니 책은 얼마예요? | 214 에고. 스위트룸 이만 접을까나? | 217 비로소 다시 거울 앞에 선 나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고? | 222 성경은 내 발을 비추는 등불이었네 | 224 가회동 성당을 아시나요. | 228 앗 뜨거 천사와 요상한 기도빨 | 230 묵주기도는 최고의 수면제 | 234 하느님 앞에선 언제나 어린아이 | 236 불순한 동기로 시작된 봉사 | 239 봉사라니, 내가 더 기쁜 날! | 242 세발 봉사가 뭐냐고? | 244 이 사람아, 이다음에 늙어 보시게 | 246 내가 할 게 아니, 내가 할게 | 248 너는 내가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 | 251 닫는 글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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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할머니의 유쾌한 가족 신화
사랑으로 완성한 시간의 성成 그건 말이지 얘들아. 너희는 몰랐겠지만, 너희에게 하루도 똑같지 않은 날을 선물하려고 밤마다 궁리하며 설렜던 엄마의 기록이기도 하단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빛깔로 채워 주고팠던 너희들의 여름방학을 위한 엄마의 선물! 그 선물 잘 받아 주어 고맙다. 아이들아!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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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또 넘기며 글을 읽었습니다. 오랜 친구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소소한 삶의 이야기들… 어쩌면 보잘것없어 보이는 이것들 안에서 소중함을 발견하고 깨달을 때 행복은 밤하늘 은하수처럼 쏟아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황중호 베드로 (가회동 성당 주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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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소중히 일구며 두 자녀를 훌륭히 키워낸 시간 기록서 『빗자루 타는 삐삐 할머니』, 무엇보다 이 책을 신혼부부, 자녀를 양육하는 부부에게 추천합니다. 조금만 방심해도 불협화음을 내는 가정의 멋진 하모니를 이끌어낼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정예서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원장, 『유쾌한 가족 레시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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