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철수
경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일본 쿄토 불교대학에서 연구하면서 일본과 한국의 근.현대 종교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연구를 진행하면서, 일본의 고대 신화와 일본민족의 중심 종교인 신도에서 어렵지 않게 신교의 흔적을 찾았고 이들의 뿌리가 한민족에 있음을 알고 이에 대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일본열도에 남아 있는 신교와 고대 한민족의 흔적들을 찾아보기 위해 큐슈지역이나 오사카, 나라 지역 그리고 이즈모 지역을 돌아보면서 역사 찾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는 중원대학교 종교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