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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포켓북,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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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을 읽는 방법
PART 1. 우리는 누구인가? Who Are You?
PART 2.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What Have We Lost?
PART 3. 사랑은 어떻게 우리를 찾아왔는가? How Did Love Find Us?

저자 소개 1

윤한나(아인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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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눈 (Ayintovah) 대표이자 작가. 협성대학교(감리교) 신학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 문구 브랜드와 도서를 기획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복음을 쉽고 따뜻하게 전하고 초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5쪽 | 130g | 108*110*20mm
ISBN13
9791199756212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6-08-13
설명하는 복음이 아니라, 들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작은 10 x 10 cm 복음미니북을 통해 많은 이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책 속으로

사랑은 여러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사랑받음은 누군가가 조건 없이 나를 아끼고 품어 주는 것입니다.
받아들여짐은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환영받는 경험입니다.
받아들임은 그 사랑을 믿고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함은 받은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네 가지의 사랑 어딘가에 머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모든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먼저 사랑을 받는 데 있습니다.
창조주는 우리가 그분을 알기 전부터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우리의 존재를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존재의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게 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먼저’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독자 대상
기독교와 성경에 처음 관심을 갖기 시작한 독자
교회에 처음 출석하거나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가족이나 지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독자
다시 복음을 만나고 싶은 신자

구성
사랑과 존재에 대한 질문
창조와 인간의 선택
하나님과 인간의 단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용서와 하나님의 자녀 됨
아버지의 집, 영원한 초대
성경 말씀, 질문, 기록 공간

특징
존재를 안아주는 언어로 담은 깊이 있는 복음이야기
존재와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의 공간
독자가 직접 생각하고 기록할 수 있는 질문 수록
10×10cm 하드커버 양장본의 선물용 구성

추천평

가장 소중하다 생각하는 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과
그 마음 만큼의 가장 좋은 것이 담겨 있는 책.
- 정지성 (목사, 작가의 배우자이자 제주소랑교회 담임)

복음을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복음이 왜‘사랑’인지를 따뜻하게 보여주는 흔하지 않은 책
- 조경훈 (로즈윌 Lord's Will 대표)

'나'라는 존재를 끝까지 통과해내는 진한 사랑 앞에서 두 눈을 감았다.
저자는 모든 존재가 오래전부터 마땅히 알았어야 할 아름다움과 향기를
성실하고 탁월하게 전한다. 창조물의 존재와 창조주의 사랑.
이 책에는 우리를 본래의 자리로 이끄는 진리의 빛이 가득하다.
- 강사라 (작가·진리북스 대표)

미니북을 읽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복음이 나를 읽고 있었다.
- 김수정 (목사, 관리교회 교육부 담당)

구속사의 큰 그림을, 신학 용어 없이 ‘사랑의 이야기’로 완결성 있게 풀어낸 책
- 이형구 (목사, 춘천 열방선교교회 담임)

나를 찾아가는 존재의 끝에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
사춘기 자녀에게 꼭 선물해야할 책.
기독교, 비기독교인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사라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 대표)

사랑을 결심하고도 수없이 무너졌을 때, 내 마음의 짐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책.
나를 잘 아는 좋은 친구와 대화하듯 내 영혼을 회복시켜 주고 가벼운 마음을 갖게 하여
다시 사랑을 향해 방향을 돌릴 수 있게 마음을 주는 책이다.
- 김희주 (C.C.C 문서출판 간사)

교회를 다니는 많은 청년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하나님을 믿고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지만 ‘사랑’ 변두리에서 머뭇거리는
청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세연 (전도부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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