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치유자들의 마음을 보듬는 상담 심리 전문가”
심리학 박사이자 동국대학교 상담코칭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상담심리학회와 한국상담학회에서 각각 1급 전문가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KSC)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시간 상담 현장에서 수많은 이들의 아픔을 경청해온 저자는, 유방암 환우들이 겪는 고통이 단순한 질병의 차원을 넘어 정체성의 혼란과 영적 여정을 동반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유방암 환우들의 심리를 파랑, 보라, 빨강, 노랑, 하양의 다섯 가지 색깔로 세밀하게 유형화하고, 이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PTSD)’를 넘어 ‘
“상처 입은 치유자들의 마음을 보듬는 상담 심리 전문가”
심리학 박사이자 동국대학교 상담코칭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상담심리학회와 한국상담학회에서 각각 1급 전문가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KSC)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시간 상담 현장에서 수많은 이들의 아픔을 경청해온 저자는, 유방암 환우들이 겪는 고통이 단순한 질병의 차원을 넘어 정체성의 혼란과 영적 여정을 동반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유방암 환우들의 심리를 파랑, 보라, 빨강, 노랑, 하양의 다섯 가지 색깔로 세밀하게 유형화하고, 이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PTSD)’를 넘어 ‘외상 후 성장(PTG)’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 가이드 ‘톡톡(Talk Talk)’을 이 책에 정성껏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