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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마흔 이후, 누구와 살 것인가
세 여자의 유쾌한 실험, 그 10년의 기록 EPUB
캐런 ,루이즈 , 공저 안진희
심플라이프 2017.04.17.

해당 상품은 2026년 08월 31일 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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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앞으로 30년,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
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 섀도론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 - 이게 다 고양이 때문이야!
네 번째 이야기 - 나중에? 왜 지금이면 안 되지?
다섯 번째 이야기 - 바로 우리가 찾던 집이야!
여섯 번째 이야기 - 돈, 대출, 그밖에 해결할 것들
일곱 번째 이야기 - 이사, 세 가구를 하나로 합치기
여덟 번째 이야기 - 반드시 합의하고 넘어가야 할 것들
아홉 번째 이야기 - 다른 생활방식,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기
열 번째 이야기 - 진정한 공동체의 성공 요소
열한 번째 이야기 - 섀도론에 싸움이?
열두 번째 이야기 - 공유를 통해 배운 것들
열세 번째 이야기 - 진지하고 엄중한 경고
열네 번째 이야기 - 깜짝 퀴즈, 당신은 적합한 사람인가?
열다섯 번째 이야기 - 장벽을 넘어 행동에 옮기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 혼자 살 것인가, 함께 살 것인가
에필로그
부록: 협동주택 파트너십 협약서
참고자료
추천사

저자 소개

· 캐런(Karen M. Bush):교사, 컨설턴트, 작가. 여행·글쓰기·사진찍기를 좋아한다. 비어즐리(고양이)의 엄마.
· 루이즈(Louise S. Machinist):임상심리학자. 엄청난 독서광,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고 논쟁을 좋아한다.
· 진(Jean McQuillin):전문간호사, 사업가. 매우 독립적이며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한다. 특히 정치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다.

캘런의 한 마디 - 우리 세 사람은 서로 오래 알고 지냈지만 친한 친구 사이는 아니었다. 한 친구가 키우는 고양이로 인해 조금 운명적으로 얽히기 전까진 말이다. 우린 각자 꽤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다. 일을 사랑하고 정치와 종교, 문화에도 적당한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비교적 독립적인데다 경제적 상황도 그리 나쁘지 않았으니까. 인생은 참 신기하다. 동떨어져 있는 사건들이 다른 사건들과 줄줄이 얽혀 결국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보면. 어쨌든 우리는 의기투합했다. 걱정만 하며 머뭇거리기보다는 직접 부딪히는 것이 나을 테니까.
처음 우리의 결심을 밝혔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왜 아니겠는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따로 산 사람들이 뒤늦게 함께 살겠다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모험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우리는 심리적, 정서적, 경제적으로 한층 안정됐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삶이 이전보다 더 성숙해지고 풍요로워졌다는 점이다. 이점은 분명하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 세 사람이 거쳐온 10년의 기록이다.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36.50MB ?
ISBN13
9791186757161

출판사 리뷰

당분간 혼자 살아도 좋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마흔 이후를 준비하라
자의든 타의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혼자라는 외로움, 아플 때 돌봐줄 사람이 없다는 불안감, 혼자 끼니를 챙겨먹어야 하는 쓸쓸함,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 단절, 금전적 어려움 등은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낙관적 태도만으로는 그 무엇도 해결되지 않는다.
이 책은 기존의 방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줄 뿐 아니라 각자에게 필요한 삶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묻고 답하게 한다. 공동주거를 본격적으로 계획하는 사람은 물론 20~30대 미혼 남녀, 자발적 비혼 남녀, 도시에 사는 30~50대 비혼 여성 등 싱글턴이라면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다.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탁월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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