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상담 안내 드립니다
현재 상담 문의가 많아 유선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지연될 경우, 문의 게시판으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추천사
프롤로그 ; 주저앉지 않으면 인생은 결국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 1장 상처, 살아남는 법 ; 비키정의 아픔 1. 22살, 첫 사업의 시작 2. 27살에 얻은 교훈, 동업 그리고 배신 3. 자존심을 위한 소비, 자존감을 위한 투자 4. 내가 가진 능력을 세상에 돌려준다는 꿈 5. 내 삶은 버팀의 연속이었다 2장 인연, 인생의 전환점 ; 영송 마틴, 그리고 와일드플라워 린넨 코리아 1. 누구나 가슴 설레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2. 영송 마틴, 첫만남 20분 3. 첫 만남 1주일 뒤, 영송 마틴의 사업파트너가 되다 4. 꽃과 디자인, 그리고 와일드플라워 린넨 코리아의 출발 5. 남동생과 여직원 3명이 사업을 시작하다 6. 비키정이라는 이름의 탄생 비화 7. 인연, 그리고 더해진 인연 3장 공간, 나를 살린 일 ; 내 사업, 내 브랜드 1. 나의 첫 웨딩 쇼케이스, JW 메리어트 호텔 2. 어떻게 52시간을 잠도 못 자고 일했을까? 3.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리다 4. 중국 가호그룹의 파격적인 제안, 그리고 코로나19 5. 신은 열심히 일한 나에게 암을 선물하다 6. 영송 마틴과의 이별, 와일드디아로의 새 출발 7. 주변 사업가들로부터 배우며 성장하다 4장 버티는 힘, 성장의 조건 ; 사업의 확장 1. 최선을 다하다 보니 최고의 자리가 눈에 보이다 2. 나는 국내 업체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았다 3. 더 많이 투자해서 더 좋은 걸 보여주자 4. 시스템을 확 바꾸고 브랜드를 더 키우다 5. 후배들이 같은 사업을 하는 동지로 보인다 6. 대한민국 제1호 이벤트 공간 디자이너, 비키정 5장 디자인, 치유의 언어 ; 사업의 목표 1. 큰 고비를 넘으니 새로운 필드가 보인다 2. 방송 활동으로 비키정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키우다 3.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를 치유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4. 늘 독특한 컨셉을 고민하는 즐거움 5. 세상에는 예쁜 꽃, 안 예쁜 꽃이 따로 없다 6. 호텔 쇼케이스 전문가가 되다 6장 관계, 나를 만들어준 사람들 1. 늘 든든한 멘토, 김형진 2. 사업 동지였던 동생 그리고 부모님을 생각하며 3. 내 인생의 큰 스승, 영송 마틴 4. 자기가 다녀본 웨딩 중 최고라며 찬사를 해준 배용준 씨 5. 더잭키찬코리아 대표 이미선 7장 가치, 나답게 사는 법 1. 삶이 힘들 때는 시 한 편 읽고 음악을 듣는다 2. 우리 삶은 가끔 멍때리는 시간도 필요하다 3. 나를 감동하게 하고 자극이 되는 세바시 강의 4. 남들보다 몇 배는 더 강했던 버티는 힘 에필로그 ; 선인장은 사막을 탓하지 않는다 |
|
이 책은 죽은 공간을 생명이 있는 공간으로 만든 내 삶의 이야기다. 공간과 꽃, 공간과 웨딩, 공간과 사람이 만나 공감이 가는 공간으로 변신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내가 어둡고 죽은 공간에서 생명의 꽃을 피웠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현재의 죽은 공간에서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의 꽃을 피우시길 바란다.
---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축적의 힘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꾸준하게 축적해 나가다 보면 결국은 어느 시기에 엄청나게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생각한다. --- 「1장 상처, 살아남는 법, ‘자존심을 위한 소비, 자존감을 위한 투자'」 중에서 나의 사업은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 내 도움이 필요한 세상을 향해 재능 기부하는 마음으로 간다. --- 「1장 상처, 살아남는 법, ‘내가 가진 능력을 세상에 돌려준다는 꿈'」 중에서 버틴다고 그냥 버티어서는 안 된다. 반격을 위한 작은 준비가 필요하다. --- 「1장 상처, 살아남는 법, ‘내 삶은 버팀의 연속이었다'」 중에서 이벤트 공간 디자인은 컨셉이 주어지면 그 공간을 채울 모든 요소 하나하나를 컨셉에 맞게비우고 채우는 일이다. --- 「2장 인연, 인생의 전환점, ‘남동생과 여직원 3명이 사업을 시작하다'」 중에서 코로나19로 회사는 추락하고 내 몸은 상피내암종 3기 판정을 받았다. 내 인생 가장 큰 시험대 중 하나였다. --- 「3장 공간, 나를 살린 일, ‘신은 열심히 일한 나에게 암을 선물하다'」 중에서 나는 사업 고수들로부터 많은 걸 배웠다. 내가 더 큰 사업가가 되려면 고수들만의 8가지 공통점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 「3장 공간, 나를 살린 일, ‘주변 사업가들로부터 배우며 성장하다'」 중에서 최선의 기준을 높이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최선의 선물은 최고였다. --- 「4장 버티는 힘, 성장의 조건, ‘최선을 다하다 보니 최고의 자리가 눈에 보이다'」 중에서 나는 와일드디아를 이벤트 공간 디자인 업계의 사관학교로 만들고 싶다. 좋은 인재들을 키워서 독립적인 사업가로 키우고 싶다. - 4장 버티는 힘, 성장의 조건, ‘후배들이 같은 사업을 하는 동지로 보인다'」 중에서 나는 어려울 때도 한숨만 쉬지 않았다. 나는 주저앉지 않았다. 돌파구를 찾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 「5장 디자인, 치유의 언어, ‘큰 고비를 넘으니 새로운 필드가 보인다'」 중에서 나는 공간을 단순히 예쁘게 하는 것이 아닌 공간 안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무언가를 담고 싶다. --- 「5장 디자인, 치유의 언어,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를 치유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중에서 다른 세계를 만나기 위해 꼭 시간과 돈을 들여 여행을 갈 필요는 없다.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시집 한 권이면 이미 내 마음, 내 영혼은 자유롭게 다른 세상을 여행한다. --- 「7장 가치, 나답게 사는 법, ‘삶이 힘이 들 때는 시 한 편 읽고 음악을 듣는다'」 중에서 앞으로는 조금 넓은 시선,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내 디자인이 우리 사회에 조금 더 유익한 도움을 주는 방향을 생각하고자 한다. --- 「7장 가치, 나답게 사는 법, ‘나를 감동하게 하고 자극이 되는 세바시 강의'」 중에서 |
|
꿈을 사치하라!
“당신의 삶에도 봄이 오고 꽃이 필 것이다. 내 삶의 가장 큰 사치는 꿈이었다” 이 책은 비키정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있는 인생의 굴곡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지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가 된다. 비키정은 힘든 고비마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로 현재의 커리어를 만들어냈다. 삶의 어느 순간, 누구에게나 버티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시간을 어떻게 견디고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에 대한 한 사람의 고백이자 용기의 기록이다. 화려한 결과물 뒤에 숨겨져 있던 실패와 상처 그리고 그 위에 쌓아올린 치유와 재기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연속적인 실패에도 불구하고 끝임없는 도전을 이어가는 비키정의 이야기에는 삶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로서의 철학과 인간적인 성찰이 담겨 있다. 상처를 품고 살아온 그녀가 공간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는 과정을 깊이 있게 보여준다. 공간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러한 진실을 깨닫기까지 저자는 많은 부침을 겪어왔다. 돌이켜보면 다소 무모했던 첫 사업, 영송 마틴에게 무작정 보낸 이메일로 시작된 협업, 독립된 회사의 창업 및 사업의 확장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개인적인 힘듦과 회사 운영과정에서 마주했던 위기마다 버티고 준비하다 보면 언젠가는 올라갈 날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꿈을 향한 내공을 쌓았다. 그러다 보니 기회가 찾아왔고, 그것들을 통해 한 계단씩 성장하며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이제 그녀는 나눔의 디자인을 통해 나눔의 사업을 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 남을 감동하게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하여, 자신의 재능을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실천하려 한다. 그녀가 기부를 꾸준히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힘든 상황에서 때로는 버티는 자세로, 때로는 맞서는 자세로 삶을 살아낸 비키정은 이 책이 모범답안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은 다르고, 그녀는 그녀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온 결과일 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책이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은 물론,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안을 주기를 저자는 간절히 소망한다. |
|
삶의 어느 순간, 누구에게나 버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공간에도 봄은 온다’는 그 시간을 어떻게 견디고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에 대한 한 사람의 고백이자 용기의 기록입니다.
비키정은 ‘죽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자신의 소명으로 삼고 치열하게 살아온 여정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단지 화려한 결과물이 아니라 실패와 상처 그리고 그 위에 쌓아 올린 치유와 재기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문득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짓는 건물 하나하나도 결국은 사람의 삶을 담는 공간이며 그 공간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를 품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본질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지 한 공간 디자이너의 성공기가 아닌,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티며 새로운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입니다. 삶이 지친 누군가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되고 다시 한번 용기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
|
대학시절 나의 논문 주제가 영화의 공간과 시간이었다. 공간은 영화에서 어떤 기능과 요소로서 작용할까..
이 책에서 그려지고 있는 비키정의 컨셉이 있는 아름다운 공간에 대한 그녀의 고민의 흔적은 나와 닮아 보였다. 공간은 필시 그녀의 꿈이자 도전이며 삶 자체였을 것이다. 이 책은 독창적이고 열정적이면서도 담대한 그녀의 공간 미학으로 우리를 기분 좋게 인도한다. “꿈을 사치하라”는 비키정의 워딩처럼 자유롭게 꿈꾸고 사치롭게 비상하기 바란다. - 강제규 (영화감독) |
|
비키정은
공간 디자이너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을 줍니다. 저 역시 비키정 대표를 통해 공간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하고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공간을 구성하는 사물과 사람을 보는 관점이 단순히 시각의 각도가 아니라 생각의 각도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생각의 각도에 따라 그 가치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광화문 글판에 걸려있는 허수경 시인의 라일락이라는 시의 첫 구절을 보았습니다. "신나게 웃는 거야, 라일락 내 생애의 봄날 다정의 얼굴로"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추억 속에 박제된 '내 생애의 봄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늘 라일락 향기처럼 아름다운 봄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 최진영 (헤럴드미디어그룹 대표이사) |
|
꿈과 성장은 요즘 나의 가장 큰 이슈이다.
어릴 땐 꿈도 많았고,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많았는데, 어느새 난 그 두 단어와 너무 멀어진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 요즘 난 다시 꿈이란 걸 꾸게 되고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 음악도 그림도 다 잘하고 싶고, 마음 내키면 그리던 그림도 화실을 만들어 출근하는 환경으로 바꾸고, 기타도 조만간 정식으로 배울 생각이다. 말수도 적고 행동도 조용한, 똑똑하고 현명한 비키정을 만날 때마다, 사람이 어쩜 저렇게 훌륭할 수 있을까 속으로 밖으로 감탄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 책에는 그것에 대한 답이 있고 한없이 늘어져 있기만 한 날, 다시 꿈을 꾸게 하고,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을 마구 부리게 만들었다. 감사합니다. 비키정. - 김완선 (가수) |
|
연속적인 실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비키정의 이야기가 제 마음속 잠들어 있던 꿈에 다시 숨을 불어넣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닌, 삶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의 철학과 인간적인 성찰이 녹아든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품고 살아온 그녀가 공간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는 과정을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비키정의 여정은 우리 모두에게 꿈을 다시 꾸고 성장하는 용기를 선사할 것입니다. - 김미곤 (산악인, 히말라야 14좌 완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