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웰에이징 Wellaging Manual
박상철
생각의나무 2009.06.04.
가격
13,000
29 9,2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판매자
도토리북스토리
판매자 평가 5 1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상담 안내 드립니다 현재 상담 문의가 많아 유선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지연될 경우, 문의 게시판으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도토리북스토리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웰에이징의 문을 열며

1부 건강한 인생 후반을 위한 웰에이징

- 당당하고 행복한 장수

늙는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변화다│노화는 아픔의 원인이 아니다│노화현상과 병적 노쇠현상은 다르다│노화와 암의 밀접한 관계│암은 극복할 수 있다│죽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지적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우리 몸은 정직하다│진품과 복제는 구별되어야 한다│장수는 생명문화의 결정체

- 생명은 현재 진행형

삶은 어울림이다│협동과 나눔은 생명의 근본이다│삶의 바탕은 멋이다│당당하게 나이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백년해로는 현실이다│성의 가치는 완성을 추구하는 데 있다│시간의 굴레는 정으로 푼다│생명은 융통성을 가지고 있다│장수사회의 새질서 바꿀래 고칠래?

- 건강한 삶을 위한 원칙 5가지

원칙1 움직여야 한다│원칙2 적응해야 한다│원칙3 정확해야 한다│원칙4 느껴야 한다│원칙5 생각해야 한다


제2부 내 몸과 생활습관 개혁 프로젝트

-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채소를 먹자│해산물을 채소와 함께 먹어야 좋은 이유│고기는 삶아서 먹자│향신료 이야기│전통 발효식품과 비타민 B12│약제를 복용할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절주와 금연을 통한 생활방식의 개선│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자│왜 영양이 문제인가?│영양을 위한 당질, 지질, 단백질 섭취 조절│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늙으면 미각과 후각이 변한다│맛이란 무엇이며 최고의 맛은 어떤 것인가?│건강 다이어트의 핵심은 소식이 아니라 균형과 절제 있는 식단이다

- 운동은 질병을 막는 최고의 보약

인생은 마라톤인가 단거리 경주인가?│나이가 들어갈수록 운동이 필요하다│운동은 질병을 막아주는 최고의 보약│적합한 운동은 어떤 것일까?│건강 운동 프로그램, 우리춤체조│숙면은 장수를 위한 충분조건 중의 하나

- 건강하게 늙으려면 행복한 관계는 필수

부부가 함께 오래오래 사는 법│장수인의 삶의 질과 가족의 역할│나이에 상관없이 어울려야 한다│자신을 신뢰하자│배움은 장수의 필요조건이다│어느 백세소년의 삶│장수지역은 있는가? │장수를 위해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저자 소개 1

박상철

 
의학박사. 대한민국 노화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현재 〈제노시스AI헬스케어〉 고문이자 전남대학교 연구석좌 교수,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 및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소장,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좌교수 겸 웰에이징연구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노화학회· 국제노화학회 회장,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 과학기술부 노화세포사멸연구센터 소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의약학부장을 지냈으며,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38쪽 | 578g | 153*224*30mm
ISBN13
9788984989542

출판사 리뷰

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21세기 대한민국의 오늘, 우리는 초고령화사회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고 과학기술과 의학의 발전으로 노화의 속도를 늦춰보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 책 『웰에이징』은 노화를 받아들이는 기존의 생각을 뒤흔든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항노화, 노화방지 같은 안티에이징 용어를 남용하면서 노화에 대한 적대감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영향으로 대부분은 노화를 순순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노화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기 바쁜데, 이렇게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그 동안 사람들 사이에 만연한 노화에 대한 잘못된 속설 때문이다. 노화과정이 생물학적으로 우리 몸에 퇴행성 변화를 불러오고, 궁극적으로 죽음에 좀 더 가까워지는 것이라는 속설. 과연 노화가 그렇게 나쁘고 두렵고 고약하기만 한 것일까? 그리고 싫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닌데 노화를 부정하고 회피하려고만 하는 것이 최선일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노화 자체로는 우리 몸에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85세 이상의 초고령 노인 중에서 생활하는 데 불편을 겪는 사람은 3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저자는 이러한 과학적 통계를 바탕으로 노화를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고 말한다. 최근에는 노화현상의 생물학적 해석이 크게 달라지고 있으며, 노화현상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생체의 노화를 환경에 대한 적응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처럼 저자는 백세인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가지 연구를 통해 웰에이징의 필요성을 증명한다.

안티에이징의 혁명, 웰에이징

본래적인 안티에이징(Antiaging)은 나이듦의 영향을 예방하거나, 진행 속도를 느리게 하거나,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수명을 연장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런 안티에이징이 항노화, 노화방지의 측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저자가 새롭게 주장하는 웰에이징은 오용되지 않은 안티에이징의 본래적인 의미와 맞닿아 있다. 근본적인 차이점은 노화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노화를 적대시하지 않고 외면과 내면을 동시에 강조하는 것이다. 이것은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연구했던 100세 장수인들의 삶과 경험을 통해 입증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웰빙(Wellbeing, 참살이)이라고 한다면 사람답게 늙는 것은 웰에이징(Wellaging, 참늙기)이고, 사람답게 죽는 것은 바로 웰다잉(Welldying, 참죽음)이다. 생명의 노정을 억지로 인위적인 방법을 통해 거스르는 행위는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웰에이징이란 결국 자연에 순응하며 삶의 가치를 극대화시켜 가는 자기 혁신의 과정이다. 우리의 삶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일상생활을 조금씩 조금씩 고쳐가는 것, 그것이 참늙기의 시작이다.

내 몸을 살리는 ‘고치기 원칙’

노화현상은 공통적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우선 개체적 수준에서 보면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보편적으로 초래되는 일방통행적인 비가역적 변화로, 필연적으로 초래되는 기능적 저하를 동반하는 형태적 변화로 이해된다. 이러한 인식은 일반인에게 노화에 대한 “늙으면 그만이다”라는 결정론적 관점을 가지게 하고 있다. 하지만 세포가 늙으면 성장인자를 처리해도 세포증식이 유도되지 않으며 그 대신 외부 독성자극으로부터 살아남으려는 강력한 생존력을 갖는다는 사실은 여러 가지를 시사해 준다. 생명체의 생존을 위한 적응이 노화로 나타나는 것이다.

종래의 노화에 대한 비가역적 결정론적 시각에서 볼 때 노화에 대한 대응방법으로는 기능이 떨어지고 형태가 변화된 조직을 바꾸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바꾸기 원칙(Replace Principle)’에 따라 노화 대응 방법으로 유전자요법, 줄기세포요법, 조직 팻치 이용, 인공장기 또는 장기이식법들이 개발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법들은 방법론적으로도 아직 온전하지 못할 뿐 아니라, 윤리적으로도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결정론적 측면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노화현상을 보았을 때 새로운 대처방안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연구결과에 힘입어 노화현상이 생존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에 대한 적응과 대응의 결과로 초래되는 현상이며, 기능적 측면에서 회복 가능성이 규명되면서 노화현상이 고칠 수 있는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노화 대응방법인 ‘고치기 원칙(Restore principle)’을 제안한다. 고치자 원칙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노화되었다고 버리지 말고 소중한 생명을 절대 포기하지 말자는 뜻이며, 생명현상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늘 새로워질 수 있음을 강조하는 데 있다.

내 몸과 생활습관 개혁 프로젝트

2부에서는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 바꿔나갈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몸을 움직이는 것이고, 둘째는 먹을거리를 바꾸는 것이다. 셋째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고, 넷째는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실천적인 내용들을 살펴볼 때, 웰에이징의 첫걸음은 올바른 식생활이다. 나이가 들어가면 후각, 미각, 소화 기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음식도 달라져야 한다. 생체에 필요한 영양분의 비중도 변화해 식생활도 달라져야 한다. 해산물과 채소, 발효식품과 건강에 좋은 향신료 등을 많이 먹고 고기는 삶아서 먹는 등 적절한 영양소 분포와 안전한 조리법을 택해서 균형 있는 식단을 개발해야 한다. 절주와 금연을 통해 자립심과 자존감을 키우고, 규칙적인 식생활을 통해 생명체의 기본적인 리듬을 찾아야 한다. 건강 다이어트의 핵심은 소식이 아니라 균형과 절제 있는 식단이다.

신체 활동을 유지하는 것 또한 웰에이징을 위한 전제 조건이다. 나이가 들어도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려면 무엇보다도 운동이 필요하다. 노화과정에 따라 근육량이 감소되는 것은 규칙적인 운동의 생활화로 조절할 수 있다. 당뇨와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과 각종 생활습관 질환도 운동으로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바람직한 노인활동을 위한 3가지 속성인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함께 할 수 있는 일’의 조건을 잘 지킨다면 우리춤체조와 같은 건강 운동 프로그램이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연구를 통해 만나본 백세 장수인들의 공통적 특성 몇 가지가 있다. 부지런히 움직이고, 항상 새로운 지적 능력을 추구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어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면서 내일을 준비하고 있었다. 나이든 사람도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의무와 권리를 가진 존재로 설 수 있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개인이 함께 노력해서 고령사회의 내일을 대비하자.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200
1 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