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상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의사
작가이미지
박상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대한민국 의학계의 거장이자 노화와 장수 연구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1949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원장, 삼성종합기술원 부사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100세 이상 초장수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인간 장수의 생물학적·사회적 의미를 탐구하며 한국 노화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해 왔다. 한국노화학회 회장과 국제백세인연구단(International Centenarian Research Network)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 노년학 연구의 대표적 학술기구인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IAGG) 및 관련 국제 학회 활동을 통해 세계 장수 연구자들과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한국의 백세인 연구 성과를 국제 학계에 소개하며 장수의 생물학적·문화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한 연구로 주목받았다.
주요 저서로 『장수 박사 박상철의 거룩하게 늙는 법』, 『코로나19가 바꾼 백세시대의 미래』, 『당신의 100세, 존엄과 독립을 생각하다』, 『노화 혁명』, 『웰에이징』, 『생명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백세 엄마, 여든 아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삼십여 년 전, 피부의 광노화 현상만 강조하던 시절에 정진호 교수가 피부의 열노화 현상을 처음으로 제안했을 때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이후 정진호 교수는 피부노화의 근원적 기전연구의 국제적 선봉이 되어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실용화에 앞장서 왔다. 우리나라 피부과학은 물론 노화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것이다. 책을 출간하여 피부노화에 대한 우려를 덜어주려는 저자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많은 독자들이 이를 실천하여 저속 피부노화를 이루기를 적극 추천한다.

작품 밑줄긋기

p.240
아버지 전화의 압권의 나의 회갑 날 건 전화였다. 회갑이라고 호들갑 떨 수도 없어 그날도 여느 때처럼 출근하였는데 아침 9시에 전화를 주셨다."네, 접니다. 아버지.""오늘이 너 무슨 날이지?""예, 오늘이 제 예순 살 생일입니다.""그럼 너도 이제 환갑이구나.""예, 그러네요.""그래. 그럼 너도 이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구나. 축하한다.""네, 감사합니다.""그러면 인지 너도 나이 들 만큼 들었으니 이제부터는 니 일은 니가 알아서 해라.""예."그 전화가 아버지와 나의 공식적 아침 전화의 끝이었다. 아버지는 자식이 환갑 될 때까지 걱정하며 매일 전화를 주셨던 것이었다. 예순이 넘었으니 이제는 알아서 잘하라는 말씀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였다.아버지나 어머니분께 사랑과 존중을 듬뿍 받아, 나눌 줄 아는 분이신 듯 합니다. 여러 매체에 나오셨던 것 같은데, 잘은 모르는 분이라, 함부로 서평을 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부모님이 배우신 분들이시라 존경하며 자라셨을 것 같아 이 분의 환경이 참 많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의 내용은 본인의 입장에서 솔직히 어떤 배움의 알아차림도, 격한 감동도 생겨나지는 않습니다. 그저 어르신이 백세 시대에 맞게 백세인으로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