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작가, 음악가, 화가가 되는 꿈을 꾸며 자랐고, 결국 그 꿈을 이루었다. 광고, 영화, 게임에 필요한 음악을 만들며 그림도 그리고, 가상 세계를 가장 좋아해서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소설 두 권과 이 책을 썼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스스로 언제나 열살이라고 여기며 살고 싶어 한다.
1980년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고, 시각예술가이자 사진가로 자연과 공간, 도시의 풍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과 종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 없는 그림책 《이파리로 그릴까》에 이어서 이 책을 작업했다.
물감 대신 자연 속의 다양한 빛깔, 모양을 지닌 이파리로 멋진 동물을 그린 이보너 라세트 작가는 1980년 꽃의 나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다. 지금은 자연과 공간, 도시를 주제로 박물관, 미술관, 잡지 등에 다양한 사진과 종이예술품을 선보이는 시각예술가이자 사진가로 살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살아 있는 공룡 박물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