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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불변하는 진리로 변하는 세상을 비추는 교회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강희민
도서출판 다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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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 6

감사의 글 ? 11

들어가는 말 ? 14

1장. 불변하는 진리 ? 21

2장. 변하는 세상 ? 51

3장. 세상을 비추는 교회 ? 85

4장. 불변하는 진리로 세상을 비춘 사람들 Ⅰ ? 119

5장. 불변하는 진리로 세상을 비춘 사람들 Ⅱ ? 149

6장. 일터의 빛 ? 179

7장. 가정의 빛 ? 219

나가는 말 ? 257

저자 소개 1

불신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대학교 1학년 때 선교단체에서 성경공부를 하면서 예수님을 깊이 만났다. 이후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와 닿게' 전하는 일을 평생의 사명으로 알고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에서 공부했으며, 2012년 '성경적으로 균형 잡힌 교회'를 추구하며 경기도 군포에서 시작한 일신교회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사랑하는 아내 곽현주와 아들 동규, 딸 예원과 지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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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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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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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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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0쪽 ?
ISBN13
9791199735064

출판사 리뷰

추천의 글


오늘날 교회는 전에 없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 한복판을 지나고 있습니다. AI와 기술 혁명, 가치관의 혼란, 인간 중심적 문화의 확산 속에서 많은 이들이 두려움과 방향 상실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이와 같은 시대일수록 교회가 붙들어야 할 것은 새로운 전략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변함없는 하나님의 진리임을 힘 있게 선포합니다.
저자는 성경의 여러 본문을 따라가며 하나님보다 자신과 쾌락을 더 사랑하는 세상의 어둠을 날카롭게 드러내는 동시에, 교회가 이러한 세상에 맞서서 어떻게 세상의 빛으로 서야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제시합니다. 특히 이삭과 초대교회, 느헤미야와 룻의 삶을 통해 불변하는 진리가 실제 삶과 일터와 가정 속에서 어떻게 세상을 비추는 능력이 되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 예시는 이 책의 백미입니다.
단지 시대를 분석하는 데 머물지 않고,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담대한 소망을 일깨워 주는 이 책은, 불안한 시대 속에서 교회다움을 고민하는 모든 성도에게 귀한 통찰과 도전을 줄 것입니다.

김병훈_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석좌교수


AI 혁명(?)을 대하는 신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갈립니다. 자신의 미래를 염려하는 두려움이거나, 이걸 잘 활용해서 신앙생활이나 심지어 목회마저도 쉽게 해보려는 욕망이거나.
이 책은 AI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하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을 말해줍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고, 세상의 본질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 교회도 변하지 않으며, 가정과 일터에서 그 빛을 드러내야 하는 신자의 삶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위안이 되는 것은, 이 책 저변에 흐르는 사상. 즉 “하나님은 변치 않으신다.”라는 선포입니다. 들어가는 말부터 2장까지라도 섬세하게 읽어보십시오. AI 시대에 우리가 믿고 의지해야 하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심이 큰 위안으로 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정규_시광교회 담임목사


세상은 넓고 문화와 가치관은 다양합니다. 게다가 그 세상은 격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그 세상을 어떻게 읽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 격변하는 시대를 신자는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가를 다룹니다.
보통 이런 주제는 조직신학이나 변증학 형태로 다루는데, 이 책은 설교의 형태로 부드럽게 다룹니다. 성경의 본문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다루기 때문에 논리적이면서 생생하고, 구체적이면서 추상적이지 않습니다. 책을 읽으면 나의 삶과 현실의 문제를 다루며 답을 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책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진리로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서 신자가 어떻게 행하고 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해줍니다.
저자는 오직 성경의 진리만이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기준이 되고 신자의 기쁨이 됨을 묵직하게 그려내는데, 요사이 큰 관심사인 AI와 기후변화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서도 깊은 통찰로 여러 측면에서 다루어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들을 안겨줍니다.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정요석_세움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AI 혁명과 기후 변화라는 거대한 시대적 파고 앞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하늘 아래 새것이 없다지만, AI라는 낯선 설계자의 등장은 우리로 하여금 익숙했던 광야의 식탁을 떠나 미지의 가나안을 마주하게 합니다. 이때 저자는 파도 위 걷기를 가르치지 않고 폭풍 너머에서 “내가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시간 밖의 하나님께 우리의 존재를 단단히 묶으라고 제안합니다.
세상이 인공의 빛으로 밤을 잊으려 할 때, 교회는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가 아니라 참 빛을 반사하는 거울임을 일깨우며, 사랑의 대상이 일그러진 곳에서 진정한 사랑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이 묵상의 조각들은 첨단 기계의 차가운 지성 앞에 따뜻한 복음의 심장을 고동치게 합니다. 이 책을 펼치는 모든 이에게 급변하는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불변하는 하늘의 빛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한병수_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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