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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의 문화 민속 엿보기
지구상의 마지막 샹그리라 양장
박환영
민속원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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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부탄과의 인연
지구상에서 가장 가기 힘든 곳
부탄에서 부탄가스?
하늘과 같이 높고, 천둥소리를 내는 용의 나라
고추를 소금에 찍어 먹고, 남자가 치마를 즐겨 입는 나라
제캠포는 부탄의 달라이 라마
사회경제적인 여성, 종교적인 남성
용의 눈물: 부탄인들을 울리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저녁
부탄인들의 이름은 타고난 운명을 반영
가난한 부자들의 나라
행복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탄의 네 번째 왕은 왕비가 네 명
매달 열 번째 날은 축제의 날
일상적인 생활 그 자체인 불교
파리의 목숨도 소중히
(…)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천둥과 같은 용들의 외침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리즈대학교에서 몽골학으로,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 전임강사와 케임브리지대학 Frederick Williamson Memorial Fellow, 한양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언어학, 한국어문화, 민속학, 몽골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문화와 언어를 통섭하는 인류언어학적 연구 방법을 통해 한국어문화와 인공지능 인문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향후에는 인류언어학의 시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리즈대학교에서 몽골학으로,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 전임강사와 케임브리지대학 Frederick Williamson Memorial Fellow, 한양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언어학, 한국어문화, 민속학, 몽골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문화와 언어를 통섭하는 인류언어학적 연구 방법을 통해 한국어문화와 인공지능 인문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향후에는 인류언어학의 시각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인문학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민속기록학회 회장,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한국몽골학회 부회장, 한국알타이학회 학술이사, 중앙아시아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았고, 한국민속학회,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사회언어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속담과 수수께끼로 문화 읽기》(2014), 《현대 아시아 민속학》(2013), 《현대민속학 연구》(2009), 《한국민속학의 새로운 지평》(2007), 《도시민속학》(2006), 《몽골의 유목문화와 민속 읽기》(200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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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494g | 257*188*20mm
ISBN13
97889862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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