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강상준의 책쓰기 동아리 브랜드로, 1년 동안 책을 쓰기 위해 학생들은 밤낮 없이 열심히 노력했고, 그 결실이 세상에 나왔다. 2013년부터 책쓰기 동아리를 지도했지만, 여전히 교사는 서툴러서 학생들이 고생하고 있다. 다들 좋은 추억으로 책장 한 구석에 이 책이 머무르길 바란다.
내향적이고 즉흥적인 인간. 완벽주의자 중 가장 게으른 사람.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언제나 게으름에 발목 잡힌 소시민. 한번 빠지면 집요하게 파기 때문에 어딘가 빠져드는 걸 경계하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른 인간. 타인에게 예민한 ISTP. 선을 넘지 않으려 노력하고, 선을 넘는 사람을 싫어하는 개인주의자. ‘고민하다 시리즈’로 동아리 학생들과, 수업 시간 특정 주제로 학생들과 매년 책을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