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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5불교의 기본교리 불교의 기본교리·16Ⅰ. 연기법(緣起法)·23Ⅱ. 십이연기(十二緣起)·291. 무명(無明)·302. 행(行)·313. 식(識)·324. 명색(名色)·335. 12입처(十二入處)·346. 촉(觸)·357. 수(受)·368. 애(愛)·379. 취(取)·3810. 유(有)·3911. 생(生)·4012. 노병사(老病死)·41Ⅲ. 삼법인(三法印)1. 제행무상(諸行無常)·442. 제법무아(諸法無我)·463. 일체개고(一切皆苦)·474. 열반적정(涅槃寂靜)·485. 제법개공(諸法皆空)·49Ⅳ. 일체법(一切法)1. 육근(六根) 512. 육경(六境)=육진(六塵)·533. 육식(六識)·554. 십이입처(十二入處)·585. 18계·606. 오온(五蘊)·617. 사성제(四聖-제는 말씀, 사실, 진리)·688. 팔정도(八正道)·719. 사념처(四念處)·7510. 중도(中道)·79Ⅴ. 공부할 때 필요한 교리 및 용어해설 1. 활구와 사구·812. 절대계와 현상계·823. 사법계관(四法界觀-화엄경)·844. 일미진중 함시방(一微塵中 含十方)·875.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886. 칠견(七見)·897. 오견(五見)-다섯가지 잘못된 견해로 칠견과 같은 뜻이므로 개인적인 설명은 생략하며 참고로 작성한다·928. 보왕삼매론십대애행(寶王三昧論十大行)·939. 보현행원품(普賢行願品)·9610. 수준별 법문·9711. 무심공부 10가지 수행방법·9812. 임제선사의 4가지 주관과 객관·10213. 참회(懺悔)·10314. 무비스님께서 말씀하신 원효의 발심수행장·10415. 무상삼귀의계(無相三歸依戒)-불법승 삼보·10616. 육도윤회(六道輪廻)·10717. 108번뇌가 업이다·111나는 불교를 이렇게 접하고 이렇게 공부했다나는 불교를 이렇게 접하고 이렇게 공부했다·1161. 학창 시절·1172. 사회생활시절·1183. 은퇴 후 지금까지·120나에게 나타난 것들나에게 나타난 것들·1301. 진공묘유·1312. 나의 앞면이 부처로 보이다·1323. 옆 사람의 얼굴이 부처로 보이다·1334. 진공묘유 위에서 마음이 춤을 추다·1345. 모텔에서 부처를 보다·1356. 문경세계명상마에서 촛불이 춤을 추다·136하나만 걸려라하나만 걸려라·1381. 6조 혜능대사·1392. 조주선사·1413. 부모미생전 볼래면목(父母未生前乶來面目)·1444. 뜰 앞의 잣나무·1455. 마른 똥막대기·1466. 동산이 물 위로 간다·1477. 이 뭐꼬·1488. 금강경과 선사·1509.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15110. 무(無)와 공(空)의 차이점·15311. 성암스님의 내일은 없다·15612. 서암스님의 그대 보지 못했는가?·15813. 불감혜근 선사·16114. 수산주·16315. 머무르지 않는다는 말은·16416. 무주상보시·16517. 진심직설에서·16718. 임제선사·16819. 마음은 본래 청정·17020. 중생이 부처다·17121. 공의 대화·17222. 바람이나 깃발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이 움직인다·17423. 만행하며 배우기·17624. 문안의 수행과 문밖의 수행에서 발췌·17825. 지관이 선정·18026. 세간에서의 도 닦기·18427. 번뇌가 보리·18628. 칠불통계(七佛通戒)-모든 부처님의 가르침·18829. 법화경의 낙처·18930. 무아설·19131. 평상심이 도·19332. 도둑은 아무도 몰래 들어 온다·19433. 한가함·19634. 찾아오는 인연·19835. 인과의 원칙과 질량보존의 법칙·19936. 스스로에게 자유를 부여하라·20137. 지옥과 극락은 있기는 하나?·20338. 업을 지어 부처가 된다고 한다면 부처가 생사의 조짐이다·20539. 중도란?·20840. 분별은 자신을 좀먹는 좀비다·20941. 심생즉종종법생(心生則種種法生) 심멸즉종종법멸(心滅則種種法滅)·21142. 자유인이란?·21243. 스승의 표상·21444. 살아 있음이 보배요 희망이다·21645. 성품의 자리는 지금 이 자리다·21846. 생각대로 이루어진다·22047. 공덕이란?·22148. 복이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지 마라·22349. 『미라래빠』라는 책을 읽고·22550-1.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22750-2. 신은 어디에나 있다·22951. 금강경의 백미·23152. 일체법이 불법이다·23353. 시간은 흐르지도 변하지도 않는 여여한 상태다·23454. 화를 내면 지는 것이다·23855. 지금의 순간은 완벽하다·24056. 공포는 실체가 없다·24257. 착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도·24458. 마음에 분별의 선을 긋지 마라·24659. 생각하지 마라·24760. 불교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한다·25161. 체(體)와 용(用)·25362. 영가(靈駕)란?·25563. 만법귀일(萬法歸一)=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25664. 수준별수업·25865. 환갑 넘긴 내 나이가 어때서·26066. 연기를 보면 부처를 본다 ·26267. 일체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 없다·26468. 돈오돈수(頓悟頓修)와 돈오점수(頓悟漸修)·26769. 맑음과 밝음·26970. 의지처·27371. 불교를 왜 공부해야 하나?·27572. 4정근을 통한 좌선·27873. 내려놓는 만큼 자신의 부처를 본다·28174. 부처님의 유(有)와 조주선사의 무(無)·28375. 보는 걸까 보이는 걸까?·28576. 속담과 사자성어는 언어 예술의 극치다·28777. 어느 선지식인의 말씀·28978.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29179. 덕산방·29380. 동산양개화상과 운암스님의 대화·29581.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색이 공이요, 공이 색이다)·29882. 멸죄송(滅罪頌)·29983. 인생은 즐겁지도 허무하지도 않다·301못다 한 이야기1. 북한 식량 지원·3062. 부부란?·3093. 팔자가 있다면 고칠 수 있나?·3114. Everyone can do something well·3165. 담배이야기·3186. 시간을 흐르게 하지 말고 가게 하라·3207.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고 지금도 욕심이 많으며 앞으로도 욕심이 철철 넘쳐 바다가 될 것이다·3228. 참선하는 법·3249. 예수님이나 부처님께 기도하면 들어 주실까?·32910. 두려움이 없어야 깨달은 사람이다·33211. 공부를 하려면 의식주는 최소한으로·33312. 불교와 유교의 차이점·33813. 물활론·34014. 스님, 불 들어갑니다·34315. 결혼합시다·346후기·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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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교 교리서인 동시에 기본적인 삶의 궁금증들을 풀이한 산문집이기도 하다. 어려운 불교의 기본용어들을 실생활의 체험을 통해 체득한 이야기들로 쉽게 풀이해 놓았다. 하지만 결코 가볍지 읽히지 않으면서도 읽음의 깊이는 선사들의 가르침을 듣는 듯 죽비로 내려침을 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세속을 벗어나 유유자적하지 않으면서도 세속으로 흘러가지 않는 심오함을 알게 될 것이다. 불교의 교리책인 동시에 삶의 방법을 불교적으로 쉽게 해석한 산문집으로 읽혀도 좋을 듯하다.[작가의 말]이 책은 저의 작은 지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할 일 없을 때 읽어 보시길 바란다. 이 책은 알고 저지르는 죄와 모르고 저지르는 죄 중 어느 것이 더 무거우냐고 묻는 것에 대한 답만 확철히 알면 그냥 덮어도 되는 내용이오니 그리 아시고 읽어 주시길 바란다. 다시 말해 있어도 일부러 굶는 것과 없어서 할 수 없이 굶는 것은 다른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다. 진정 이 물음에 대한 확철한 답을 알고 계셔야 되며 알기까지가 제법 힘들 것이다. 불교 공부를 하면서 나에게 가장 큰 감명을 준 “삶이 꿈인 줄 알면 꿈이 삶이다.”라는 글과 서산대사의 “60년 전에는 내가 너인 줄 알았는데 60년 후에는 네가 나였구나.”라는 글을 나의 좌우명처럼 받들며 공부하고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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