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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1부_동물의 세계 013ㆍ돈 돈 돈 014ㆍ산다는 것은 015ㆍ차비 016ㆍ술값 017ㆍ그네 018ㆍ수족관 019ㆍ요즘 남자들 020ㆍ인사 021ㆍ요즘 사람들 022ㆍ비 023ㆍ점심 024ㆍ찻집에 앉아 025ㆍ제비 026ㆍ어제와 오늘 027ㆍ황송한 용돈 028ㆍ엄마 엄마 029ㆍ옛 추억 030ㆍ질문 032ㆍ동행 034ㆍ곡차 035ㆍ사라호 036ㆍ벚꽃 037ㆍ대화 038ㆍ동물의 세계 039ㆍ죽순 040ㆍ자리다툼 2부_세상인심 043ㆍ가슴 아리다 044ㆍ쥐들의 이사 045ㆍ좋은 일 046ㆍ문학관의 뒤뜰 047ㆍ점심값 048ㆍ경칩 049ㆍ절친 050ㆍ새물내 051ㆍ세상인심 052ㆍ흐르는 강물처럼 053ㆍ노부부 054ㆍ가슴 뭉클하다 055ㆍ디딜방아 화롱방아 056ㆍ이런 실수가 057ㆍ비대면 058ㆍ낮잠 059ㆍ물 060ㆍ바람 061ㆍ짐이 된 부모 062ㆍ귀찮은 존재 063ㆍ산책길 064ㆍ개소리 065ㆍ할머니들의 노탐 066ㆍ말 067ㆍ팔십 대 068ㆍ나이아가라 3부_손자와의 약속 071ㆍ하하하 072ㆍ요즘 며느리 074ㆍ고급기사 075ㆍ김장속 076ㆍ가스레인지 077ㆍ남새밭 078ㆍ무학산 둘레길 079ㆍ추석 선물 080ㆍ손자와의 약속 081ㆍ용돈 082ㆍ특실과 6인실 083ㆍ불 여귀 불 여귀 084ㆍ헌 집 085ㆍ빨래를 삶다 086ㆍ연애다리 087ㆍ한강 불꽃 축제 088ㆍ외출 089ㆍ재난 지원금 090ㆍ성호동 092ㆍ고향의 봄 093ㆍ어버이날 094ㆍ인심 095ㆍ감을 따면서 096ㆍ놀이터 097ㆍ요즘 노인들 098ㆍ배추김치 4부_오지랖 101ㆍ할머니 102ㆍ북마산 똥바람 103ㆍ똥도 촌수가 있다 104ㆍ두 집 살림 105ㆍ애완견 106ㆍ화장실 107ㆍ남자들의 길 108ㆍ산책 109ㆍ오솔길 110ㆍ되 밑 장사 111ㆍ그런 여자 112ㆍ행인 113ㆍ버스 좌석 114ㆍ놀이터 공원 115ㆍ오지랖 116ㆍ노란 버스 117ㆍ사천 무지개 해변 118ㆍ겉과 속 120ㆍ운전면허 시험 121ㆍ세차 122ㆍ허망한 세월 123ㆍ허망한 세월·2 124ㆍ저무는 삶 125ㆍ농담 126ㆍ화이트 소주 127ㆍ차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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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덕 시인은 1권의 수필집과 3권의 시집을 낸 70대 시인이다. 늦은 나이에도 대학에서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지금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평생교육원 등에서 문학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시 쓰기도 일기를 쓰듯이 매일 창작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아마도 하늘이 부를 때까지 그 열정이 식지 않을 듯하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시로 옮기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문장을 유쾌하게 써 내려간다. 읽는 이로 하여금 웃게 만드는 힘이 있는 문장들이다. 거기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와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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