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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단계 내적 상처를 스스로 기도하며 치유해야 하는 이유. 2단계 내적상처를 스스로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3단계 내적상처 치유에 들어가는 기도하는 기술. 4단계 회개를 통한 깊은 상처를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5단계 분노 혈기 근원을 기도하며 내적치유 하는 기술. 6단계 견고하게 뭉쳐진 상처 스스로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7단계 무의식 속의 깊은 상처를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8단계 불안 우울증의 근원을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9단계 아이처럼 행동하는 상처를 스스로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10단계 태중에서 받은 상처를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11단계 사고로 생겨난 상처를 기도로 치유하는 기술 12단계 까칠한 성격을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13단계 인생길에서 받은 상처를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14단계 열등의식을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15단계 상처로 온 영육 질병을 기도하며 치유하는 기술 16단계 용서를 스스로 기도하며 응어리를 치유하는 기술 17단계 받은 치유를 기도하며 유지하는 기술 부록: 출간된 저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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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러 다녀도 꾹꾹 찌르고 설교 준비를 하다가도 배가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해보아도 아무런 질병이 없었습니다. 쉬운 말로 신경성 위장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려고 약 7개월을 잠을 자지 않으면서 의자 위에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왜 이렇게 위의 질병이 치유되지 않습니까? 하나님 알려주세요. 하나님 알려주세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왜 이럽니까?” 깊은 기도를 하며 아주 애절하게 물어보며 기도를 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완벽하게 치유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냥 살며시 치유하여 주신 것이 아닙니다. 저의 지나온 과거 속에서 상처받은 곳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상처받은 곳을 조목조목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시기를 무려 일곱 번을 하시더니 상처의 근원지를 보여주십니다. 근원지를 보니까 전부 저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려서 받은 상처로 인하여 인생 길에서 계속 상처받고 응어리를 품고 살았던 것입니다. 모두 저에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전부 저에게 문제가 있었군요. 하나님께 고백하고 인정하니까 하품이 막 나오더니 배가 시원해지면서 위장병을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셨습니다. ---p.8 내적치유에 대한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삼 일째 되는 날 잠재의식의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아랫배에서 뭉치가 움직이면서 고통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참고 기다리다가 기도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안수를 받자 말자 환상이 보였습니다. 자기가 유아 시절에 자기 고모가 한복을 입고 자기를 안았는데 술 냄새가 역겨워 자기가 도망을 가고 싶은 환상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기 고모를 용서하고 기도를 계속하니 아랫배에서 뭉치가 술 냄새를 내면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면서 기침이 수없이 나왔습니다. 가슴이 너무 편안 했습니다. 특히 그렇게 성령의 임재만 되면 뭉쳐서 고통을 주던 아랫배가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때의 아픈 기억 때문인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다음부터 남편이 술을 먹고 들어와도 아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악을 쓰고 밖으로 내보내던 옛날과 완전하게 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유아 시절에 고모가 술을 먹고 자신을 안을 때 상처를 받은 것 때문에 죄 없는 남편만 다그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이 변하니 남편도 내적치유를 받고 술을 끊고 믿음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상처는 이렇게 문제가 됩니다. 그러므로 원인 없는 문제는 없는 것입니다. ---p.52 성령님 태아 때의 기본적인 성격의 골조가 나를 지배합니다. 나의 성격의 골조가 어떻게 되었는지. 태아 때의 상처를 알기를 원합니다. 마치 건물 골격과 같은 내 성격을 성령님 치유 받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나를 치료하소서. 태아 안에 있었던 내 상처를 치료하소서. 성령님 깊게, 깊게, 깊게, 임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임재가 깊게. 깊게. 깊게. 10년전. 20년전. 30년전. 40년전. 50년전. 60년전으로 나를 이끌고 가소서. 그때 내가 엄마 태중에서 너무 너무 서러웠습니다.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그때 내가 태중에서 너무 서러웠습니다. 태중에서 너무나 외롭고 불안했습니다. 태중에서 너무나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나를 전혀 인정해주지 않고. 귀찮아하고 나를 거부하고. 나의 귀중한 생명. 나를 죽이려고 까지 했습니다. 나를 여자라고 나를 원치 않아 하던 그 어두운 환경을 지워 주세요. 주여 나를 둘러싼 어두운 환경, 그때 받았던 상처. 좌절. 분노. 두려움. 슬픔. 우울함. 열등감. 그리고 수많은 감정들 수많은 어두움의 세력, 귀신들이 나를 괴롭혔습니다. ---p.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