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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향 솔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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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락
창연출판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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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자연이 동심

제1부

고향에 가요·1
5월에는 우리
기차 장난감
아라비아 할머니의 시
새마을 꽃마을
아기 염소
산마을 학교
고양이의 고향
뿌리와 같이
해님 달님
누이 생각
발자국
책가방 꿈가방
엄마의 봄
찔레꽃 마을
고향 메아리
가을 운동회
반드시 반듯이
시골 어린이 꿈
참과 꽃

제2부

섬마을 어린이
잠꾸러기의 약속
예쁜 꽃씨
거미와 거미줄?
송아지 이야기
달맞이꽃
솔섬 이야기
이슬방울 땀방울
산토끼 산노루
아기 걸음마
엄마의 소원
날고 싶어요
고드름
봉선화 꽃물
우리 집에는
산마을 어린이·1
손주의 약
두 아이의 자랑
땀방울 솔방울
24새의 노래

제3부

손잡고 발맞춰
강마을 어린이
아라비아 어린이 시
고향에 오면
꽃과 새
고향 진달래
가족 그림
효자손 약손
엄마의 운전
샘마을 어린이·1

산마을 내 고향에는
나무를 심으며
시골 어린이는
빨간 우체통
어머니의 마음
푸른 산 맑은 강
엄마의 연
나비에게 매미에게
꼬마 시인

제4부

고향에 가요·2
첫눈 아침에
소나무의 꿈
낮말 밤말
벌과 풀꽃
내 그림자
산마을 어린이·2
통일마라톤
꿈나무 꽃나무
숨은그림 찾기
벚나무 벗나무
돋보기 보청기
우리 엄마는
북을 쳐요
선생님의 교훈
꿈나무 어린이
겨울바람 썰매바람
백두산 마이산
연필과 지우개
끝까지 가요

제5부

봄비가 와요
치아꽃
엄마 맘마
나무와 같이
시골 우리 집
뿌리처럼 개울처럼
송아지에게
출석 이름
거울을 보며
부탁
친구 얼굴
엄마의 장날
달에게 별에게
아빠의 수건
눈이 왔어요
태극기 게양하며
동물 노래자랑
돌봄
낱말 맞추기
종이의 날

제6부

갯마을 어린이
누이의 봄
받아쓰기
우리 할머니
지우개 무지개
샘마을 어린이·2
고향의 꽃
나무 같이 달 같이
통일 다리
말 배울 때처럼
휴지를 줍고
네 가지의 벗
말에서 핀 꽃

빛이 좋아요
꿀벌과 말벌
꽃마을 어린이·1
꽃마을 어린이·2
꽃마을 어린이·3
꽃마을 어린이·4

저자 소개 1

1986년 아동문예 신인상, 1987년 새싹문학상, 1989년 아동문예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0년 시조문학 천료되었다. 1994년 경남아동문학상, 2016년 대한아동문학상, 1986.12.31. 법무부장관 표창(부산구치소 교화위원), 2018.01.18.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선정(파월) 되었다. 저서로는 『섬마을 어린이』 『산마을 어린이』 『강마을 어린이』 『꽃마을 어린이』 『솔마을 어린이』 『샘마을 어린이』 『갯마을 어린이』 『어머니의 강』 『육십령 고개』 『사계절의 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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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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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6쪽 ?
ISBN13
9791124885123

출판사 리뷰

자연이 동심

어린이의 이해력에 맞게 동시를 짓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요.
티 없이 맑은 동심이 있어야 티 없이 맑은 동시를 지을 수 있지요.
동심이 어디에 있을까요?
자연이 있는 곳에 동심이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에 출간한 『고향 솔밭길』에 실려 있는 120편 동시는
그동안 제가 저술한 일곱 권의 동시집에 실려 있는 작품 가운데
마음에 드는 동시를 가려내어 실어 놓았습니다.

아무쪼록 훌륭하신 동요 작곡가님과 인연이 되어, 120편 가운데
한 편만이라도 작곡을 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즐겁게 동요 노래로
부르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이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저자 도복락 삼가 기록.

도복락 선생은 경남 거제 장승포에 위치한 〈약수암〉 주지로 계신다. 약수암은 거제 대학교 정문 방향에서 바다 쪽으로 직진을 하면 있는 경치가 아름다운 사찰이다.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지셨기에 그동안 동시집만 7권을 쓰셨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동요가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시 선집을 엮어내셨다. 단 한 편만이라도 작곡되어 어린이들에게 불려주길 기대한다고 하셨다. 그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져서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부디 건강하셔서 작곡된 노래를 함께 부르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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