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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계절의 노래
도복락 대중가요 가사 시집 PDF
도복락
창연출판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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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서문

1부
삼랑진역에서
고향 벚나무
이별 앞에서
꽃띠가 아니라도
내 사랑 진달래
도리도리 짝짜꿍
내 꿈은 개꿈
입춘대길
당신의 점수
우물 정 #
어머니의 비녀
길동무
나의 보금자리
육십 고개 넘으면서
어머니의 박꽃
고향 뽕나무
사랑아 강물같이만
목련꽃 당신
내 사랑 폰자 씨
사랑 복습

2부
바위에 새긴 꽃
눈물 젖은 손수건
끈과 줄
갈 때도 올 때처럼
복바가지
탁사정에서
당신의 사랑
어머니의 마음
고향 소쩍새
뿌리처럼 개울처럼
어머니의 봄
나는 산토끼
벚꽃으로 핀 사랑
선물
바둑이의 정
불어라 바람
우리 어머니
크게 되는 나무는
주경야독
당신이 오시었네

3부
그때 그 여인
고향에 비가 오네
올 것만 같아
길인을 만났네
약수터에서 맺은 사랑
손이 되고 싶네
어머니의 물동이
섬진강 매화꽃
어머니의 눈물
제일 아름다운 강
신호등
?강물처럼 물새처럼
달개비꽃
기적을 찾아서
바늘과 실
매일화 꽃
당신이 복권
꽃다운 향기다운
눈에서 손에서 멀어지면
나는 외딴섬 등대


4부
백년손님
강물처럼
정 붙이고 살아요
새봄이 돌아오면
뚜벅뚜벅
오작교에서 만난 여인
낫을 놓고
천상에서 만나요
하늘의 인연
내 고향 밤골
장승이 되어
꽃길 숲길
무지개꽃
기차가 가네
승마 체험장에
66 33 99
내 얼굴이 어때요
고향에 갔더니
울 때가 있지요
미시령에 오세요

5부
고모령 어머니
몽룡 춘향
비익조 새가 되어
?사과꽃
꽃베개
지난날의 약속
징검다리
고향 소쩍새
어머니의 세월강
몽중 시
당신은 구호천사
고향 가로등
청풍명월
미시령에서 만난 여인
사막에 핀 꽃
당신이 곁에 있으니
건널목 앞에 서서
직거래 사랑
당신은 승리투수
그대가 강이 되면

■웅변 원고
어머니의 사랑

저자 소개 1

1986년 아동문예 신인상, 1987년 새싹문학상, 1989년 아동문예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0년 시조문학 천료되었다. 1994년 경남아동문학상, 2016년 대한아동문학상, 1986.12.31. 법무부장관 표창(부산구치소 교화위원), 2018.01.18.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선정(파월) 되었다. 저서로는 『섬마을 어린이』 『산마을 어린이』 『강마을 어린이』 『꽃마을 어린이』 『솔마을 어린이』 『샘마을 어린이』 『갯마을 어린이』 『어머니의 강』 『육십령 고개』 『사계절의 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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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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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8쪽 ?
ISBN13
9791124885369

출판사 리뷰

도복락 선생의 가사에 백승태 작곡가가 작곡한 노래 「그대가 강이 되면」라는 가사에서 “그대가 강이 되면 나는 산골물 되리/ 산골물 되어 그대 강에 쉼없이 흘러가리/ 흘러서 그대 강에 섞여 한 강물 되어지리/ 그대의 강 외롭지 않게 꽃잎도 띄워서 가고/ 새소리 풀벌레 소리 솔바람도 실어 가리/ 그대의 강 마르지 않게 넉넉히 흘러서 가리.// 그대가 강이 되면 나는 시냇물 되리/ 시냇물 되어 그대 강에 쉼없이 흘러가리/ 흘러서 그대 강에 섞여 한 강물 되어지리/ 그대의 강 외롭지 않게 꽃구름 띄워서 가고/ 꽃노래 고향의 노래 메아리도 실어 가리/ 그대의 강 넘치지 않게 잔잔히 흘러서 가리.”라고 노래했다.

[시인의 말]

마포 종점이 내 문학의 출발

2019년 처음 가사 시를 짓기 시작하여 『어머니의 강』 100편과 『육십령 고개』 70편, 두 권의 가사 시집을 발간하고 세 번째 『사계절의 노래』(100편) 가사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본 시집 가운데 전부라도 아니면 몇 편이라도 가사 시로써 모자람이 있는 시는 시조시 또는 자유시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애창곡 한 두 가지는 가지고 있겠지만 저의 애창곡은 저의 문학 출발부터 "마포 종점"이었습니다. 가사도 좋고 곡조도 좋아서 저는 곧잘 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으며 '마포 종점'과 같은 명작 가사 시를 지으려고 일구월심 심혈을 기우려 보았지만 대중가요 가사 시 짓는데 재능이 부족했던 탓에 좋은 가사 시를 짓지 못하였습니다. 본 시집을 출간하면서 저의 지순한 소원 하나는 훌륭하신 작곡가님과 인연이 되어 100편의 가사 시 가운데 단 한 편만이라도 작곡을 하시어 사계절 내내 대중가요 노래로 널리 불리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영광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이 시집을 갖게 되는 모든 분의 가정과 직장과 현재와 앞날에 빛나는 행운이 있으시길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31일 도복락 삼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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