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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AQ : 두 글자, 실질적 의미 1부. 나는 누구일까? 1장 AQ 유형 테스트 2장 모든 것은 변한다 1부 요약 AQ는 어디에나 있다 2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3장 닻을 내려라: 앵커(Anchor) 4장 작은 모험: 베팅(Betting) 5장 배움의 시작: 교실(Classroom) 6장 변화의 파도: 불편함(Discomfort) 2부 요약 파도와 선택 3부. 무엇을 해야 할까? 7장 지속 가능한 능력 8장 변화에 강한 팀 9장 AQ가 높은 인재 찾는 법 10장 초록색·검은색 모자 11장 낙타처럼 헤쳐 나가기 3부 요약 위대한 균형추 맺음말 완전한 AQ의 삶 감사의 말 주 |
Liz Tran
한미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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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노력할 만큼 했다고 믿는 순간, 여러분은 새로운 생각이나 경험을 시도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일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 성장이 멈췄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모두 그랬던 적이 있고, 지금 삶의 일정 부분이 정체 상태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그 오류에서 벗어나 자신을 변화할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고, 가장 멋진 진정한 자아를 구축하기 위한 유연성을 되찾는 데 목적을 둔다.
---p.14 AQ는 더 이상 재능이나, 가지고 있으면 좋은 개인의 특성이 아니다. 그것은 타협 불가한 삶에 대한 태도다. IQ와 EQ가 미래에 얼마나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것인가에 영향을 미쳤던 것처럼, 이제 AQ가 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p.23 신경외과의사 유형은 탁월함을 동력으로 삼는다. 그들은 근면함, 성실함, 공들여 쌓은 전문성으로 무장하고 삶의 모든 면에서 최고를 추구한다. ---p.47 소설가 유형은 자율성을 동력으로 삼는다. 소설가는 과거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래서 원할 때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상황에서 가장 빛이 난다. 그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자율적 힘을 필요로 한다. ---p.51 소방관 유형은 가시적 결과를 동력으로 삼는다. 그들은 다른 이들이 수습 불가라고 생각한 일들을 해결하는 전 문가다.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며, 자신들의 노력이 눈에 보이는 결과로 이어질 때 더욱 열정적이다. _55 우주비행사 유형은 열정을 동력으로 삼는다. 그들은 사적, 공적인 삶의 영역에서 자신의 열정을 따른다. 강렬한 관심사와 호기심이 모든 행동과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불같은 열정이 두려움을 잠재우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세상을 뒤흔들 수 있는 거대한 변화를 거의 인지하지 못한다. _59-60p 완전한 AQ 단계에 도달하면, 회피 단계에서처럼 변화를 거부하거나 투쟁 단계에서처럼 변화를 해결하려고 들지 않는다. 대신 무슨 일이 벌어지든 그 안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 애쓰고 그것을 받아들인다. 완전한 AQ란 일이 잘못됐을 때 ‘이런 일이 왜 내게 일어난 거지?’라는 질문을 멈추고, ‘이 일이 어떻게 내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까?’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p.82 방어 베팅이 당장은 우리를 보호해 줄지 몰라도,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베팅하되, 그것을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망에 베팅해야 한다. 결국 베팅의 본질은 새로움과 변화를 통해서 여러분의 세계를 확장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p.132 이 순간 이후로 여러분은 불편함을 단순한 말로 정의하게 될 것이다. 고통은 보통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그것은 고난도, 투쟁도, 없애야 할 불쾌한 감정도 아니다. 그것은 단지 평소와 다르게 뭔가를 하고 있다는 신호일 뿐이다. ---p.174 지속 가능한 능력을 연마한다는 것은 발상의 전환을 필요로 한다. 책상에 앉아서 여러분의 하루(혹은 여러분의 커리어)를 계획할 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자. “난 무엇을 성취할 수 있지?” 대신에 “난 무엇을 배울 수 있지?”라고. 이렇듯 결과보다 배움을 우선시 하는 자세가 여러분의 지속 가능한 능력을 높여줄 것이다. ---p.213 수십 년 후, 엔비디아가 거의 파산에 직면했을 때 젠슨은 움츠러들지 않았다. 어린 시절 혼란의 시기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그 사고방식은 성인이 된 젠슨에게도 도움이 됐다. 초록색과 검은색 모자 사고는 상반된 것처럼 보이는 두 관점의 장점을 동시에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원대한 꿈을 꾸면서(초록색 모자) 동시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다(검은색 모자). 또 한 목표를 높게 잡으면서(초록색 모자), 두 발은 현실의 땅에 단단히 붙이고 서 있는 것이다(검은색 모자). ---p.252 우상향 그래프를 멀리서 보면 정돈된 듯 보이지만, 실제 삶은 절대 깔끔한 직선이 아니다. 성장은 근본적으로 어수선하다. 돌파구 뒤에는 다시 퇴보가 이어진다. 어떤 날엔 완전한 AQ 단계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고 나서 위급한 상황이 느닷없이 닥치고, 여러분은 회피 단계로 되돌아가고 만다. 그것도 괜찮다. 변화지능은 여러분이 처음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있지 않고, 어떻게 회복해서 완전한 AQ 단계로 되돌려 놓느냐에 의해 증명된다. ---p.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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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불확실한 미래에도 무너지지 않는 ‘새로운 지능’의 등장 · 끊임없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어서 지쳐 있다. · 획기적 변화를 원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 속해 있는 직업군이 변화하고 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된다. ·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운 지 오래됐다. · 변한 환경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보다 뒤처진 느낌이다. ·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치면 분노, 슬픔, 또는 실망을 느낀다. ·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 최근 1년간 위와 같은 일을 겪거나 생각한 적 있는가? 오늘날 많은 사람이 흔히 겪는 일이다. 급속도로 변하는 세상,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변화와 그에 대한 고민이 자리 잡고 있다. 저자 리즈 트랜은 IQ와 EQ가 삶의 성패를 가늠해 왔듯, 끊임없이 변하는 오늘의 세상에서는 AQ, 즉 변화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말한다. 삶의 변화는 파도처럼 혼란과 두려움을 몰고 온다. 저자는 일상의 일관성을 깨뜨리는 변화의 요소를 ‘삶의 파도(CHURN)’라고 부른다. 삶의 파도는 변동(Change), 작은 차질(Hiccups), 불확실성(Uncertainty), 돌발적인 단절(Rupture), 새로움(Newness)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도를 극복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그 향방도 결정된다. 삶의 파도를 마주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저자는 그 차이를 네 가지 ‘AQ 유형’으로 설명한다. 1부 “나는 누구일까?”에서는 독자가 본문에 수록된 AQ 유형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 ‘신경외과의사 유형’은 탁월함을 동력으로 삼는다. 한번 시작한 일은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지만, 완벽주의 탓에 변화 앞에서 보폭이 느려진다. ‘소설가 유형’은 자율성이 동력이다. 미래를 내다보며 스스로 방향을 바꾸는 데 능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변화가 닥치면 당황한다. ‘소방관 유형’은 눈에 보이는 결과에서 힘을 얻는다. 남들이 흔들릴수록 오히려 침착해지지만, 불을 끄느라 먼 앞을 내다볼 여유가 없다. ‘우주비행사 유형’은 열정을 좇는다. 누구보다 빠르고 대범한 대신, 대범한 모험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놓치곤 한다. 각 유형 간에 우열은 없으며, AQ가 높거나 낮은 유형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어떤 유형이든 AQ가 높은 사람은 혼란을 각자의 스타일로 극복해 낸다. 문제는 AQ가 낮아져 있을 때다. 자신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어려움 앞에서 쉽게 무너진다고 생각된다면 내면의 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도구가 필요하다. “인생은 변화를 받아들이는 만큼 확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을 위기에서 구출한 힘 변화와 혼란 앞에서 우리는 세 가지 ‘AQ의 단계’를 거친다. AQ가 가장 낮은 상태인 ‘회피 단계’,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는 ‘투쟁 단계’, 받아들임의 상태에 도달하는 ‘완전한 AQ 단계’가 그것이다. 완전한 AQ 단계로 나아갈수록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2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에서는 그 방법으로 ‘ABC 도구’를 제안한다. 먼저 앵커(Anchor)는 흔들릴 때 우리를 붙잡아 주는 사람과 장소, 루틴을 의미한다. 단단히 닻을 내리면 거센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베팅(Betting)은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행동해 보는 모험을 뜻한다. 아주 작은 선택부터 시도한다면, 점차 예상치 못한 일에도 뛰어들 수 있다. 교실(Classroom)은 자신에게 벌어지는 모든 일을 배움의 순간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다. 완전한 AQ를 위해서는 역경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불편함(Discomfort)은 편치 않은 상황을 의도적으로 찾아가는 방법으로, 저자는 불편함이야말로 우리가 단단해지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라고 말하며 네 가지 도구를 원활히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3부 “무엇을 해야 할까?”에서는 실질적으로 커리어와 우리 삶에서 AQ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글로벌 기업부터 떠오르는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변화에 가장 민첩하게 대응하는 법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평생 바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능력을 쌓는 법, 위기의 시기에 직장에서 AQ가 높은 팀으로 나아가는 법 등을 알 수 있다. 책의 끝에서 저자는 낙타의 예시를 들어 작금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가치를 이야기한다. 낙타는 원래 사막 동물이 아니었다. 추운 캐나다 지역에서 살던 낙타의 조상들이 생존을 위해 더운 지역까지 내려와 지금의 낙타가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낙타처럼 우리에게도 변화만이 유일한 선택지일 때가 있다. 선택의 기로에서 도피가 아닌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한 발을 내딛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를 매번 성장의 길로 안내하는 변화지능이 이번에도 그 길을 이끌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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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이 가끔 찾아오는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의 주장은 정신이 번쩍 들 만큼 선명하다. 이제 지능은 단지 얼마나 많이 아는가, 혹은 사람들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의 문제가 아니다. 발밑의 땅이 흔들릴 때도 얼마나 단단하게, 그리고 용기 있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의 문제다.” -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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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책을 통해 불확실성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 다시 바라보게 된다. 세상의 규칙이 끊임없이 바뀌는 시대, 가장 중요한 지능은 어쩌면 그 변화에 맞춰 함께 달라질 수 있는 능력일 것이다.” - 〈파이낸셜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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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헤쳐 나가기 위한 실용적인 안내서. 저자는 변화에 저항하는 태도가 어떻게 사람들의 가능성을 가로막는지 예리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독자들이 불편함을 피하기보다 그 안에서 움직이는 법을 배우도록 이끌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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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게 쓰인 책이다. 삶 속의 커다란 변화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 -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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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일터의 모습을 빠르게 바꾸는 지금, 변화의 시대에도 누구나 유연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실용적이고, 영감을 주며, 외면할 수 없는 책이다. 미래의 일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책이다.” - 피오나 쿡 (애플 국제 조직문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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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성취하고, 더 많이 쌓으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안정이라는 환상을 걷어내고, 변화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지능을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 그렉 맥커운 (『에센셜리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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