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놀고 배우며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 2007개정 교육과정부터 오랫동안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집필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된 뒤로 글쓰기에서 일상의 재미를 찾아가고 있지요.
세상 다양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려고 오늘도 생각에 빠져 있답니다. 쓴 책으로 『숨바꼭질』 『우리 반 스파이』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귀신통 소리』 『고민을 전해 드립니다』 『꼭두야 배웅길 가자』 『플라스틱 좀비』 『신기한 과학 사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