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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이벤트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한국어판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영어판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이야기 4
어휘력 쑥쑥 키우기 20
감정 담아 낭독하기 26
원고지 필사하기 27
이야기 요약하기 28
장면 속으로 들어가기 30
상상하여 글쓰기 31
그림일기 완성하기 32

[영어판]

Story 4
Picture Dictionary 20
Vocabulary Practice 22
Character Spotlight 24
Story Retelling 26
Thinking & Writing 28
Book Report 30

저자 소개 1

롱테일 교육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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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소속 기업 부설 연구소.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학습자를 아우르는 다수의 시리즈물과 베스트르셀러를 출간했다. 여러 기업 및 교육 인플루언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출판물과 학습 콘텐츠를 기획·개발하며 대한민국 영어 교육 환경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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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36쪽 | 170*240*120mm
ISBN13
97989509182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한영 쌍둥이 풀세트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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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0*120*240mm | 0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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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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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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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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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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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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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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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한국어와 영어로 한 권을 두 번 읽는 쌍둥이책,
이렇게 읽으면 실력이 두 배로 자랍니다!

STEP 1. 한국어로 깊이 읽기 -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해 봅니다.
STEP 2. 영어로 다시 읽기 -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한 단계 위 영어를 읽어 냅니다.
STEP 3. 두 언어로 확장하기 - 읽고 쓰는 힘이 두 언어로 함께 자랍니다.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영 쌍둥이 풀세트』를 출간한 롱테일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교재를 100만 부 이상,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친 교재를 280만 부 이상 판매한 이중 언어 교육의 명가입니다. 두 언어를 모두 알기에 가능한 구성입니다.

읽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한국어로 이야기를 깊게 읽고, 그다음 영어로 다시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영어 본문은 렉사일 500L대(AR 3점대)로, 한국의 초등 2~4학년 학생들에게 조금 도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이 구성의 묘미가 있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이야기는 자기 수준보다 높은 영어에 도전할 때 가장 든든한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는 장면을 아는 아이는,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뜻을 추론하며 읽어 나갑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한 단계 위의 영어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두 언어로 나란히 읽으며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과 문장 구조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 같은 사건과 의미가 두 언어에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를 스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곶감이 영어로 dried persimmon이구나!” 페이지마다 이런 발견이 하나둘씩 쌓이며, 읽는 재미와 영어 표현력이 함께 자랍니다.

한국어로 읽을 때는 우리 이야기를 깊이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책으로, 영어로 다시 읽을 때는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심어 주며 영어 리딩 레벨을 끌어올리는 책으로 활용해 보세요!

초등 2~4학년, 왜 ‘다시’ 전래동화인가?

1. 문화적 문해력의 바탕
전래동화에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사고방식, 해학이 담겨 있습니다.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 “은혜 갚은 까치” 같은 표현이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오가고, 예능과 광고 같은 대중문화도 옛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전제 위에 웃음을 만들어 냅니다. 전래동화는 우리 사회 구성원이 공유하는 이야기 자산이며, 이를 모르는 아이는 학교 공부나 시험과 무관하게 우리 문화에서 향유되는 웃음과 비유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 고전 소설의 뿌리이자 원형
흥부와 놀부, 효녀 심청, 토끼의 간과 같은 이야기는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만나는 고전 소설 ‘흥부전’, ‘심청전’, ‘토끼전’으로 이어집니다. 어릴 때 전래동화로 줄거리와 인물을 이미 접한 아이는 고전 소설을 처음 배울 때 낯선 옛말과 문체, 작품의 주제와 표현 방식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낯선 아이와는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3. 한국사 학습의 첫걸음
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서에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이 등장합니다. 옛 삶을 살아 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이 단원은 의외로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러나 전래동화를 읽으며 갓과 저고리, 초가집과 기와집, 사또와 관아를 접해 본 아이는 다릅니다. 초가집에 사는 흥부와 기와집에 사는 놀부를 기억하는 아이에게 옛 주거 문화는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니라 이미 아는 세계입니다. 여기에 한국사의 첫 페이지를 여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 신화까지, 전래동화는 교과서보다 먼저 만나는 우리 역사의 첫걸음이 됩니다.

4. 영어 레벨업의 든든한 발판
원서 읽기를 이어 가다 보면 여러 가정이 비슷한 난관에 부딪치게 됩니다. 아이의 리딩 레벨이 어느 순간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어려운 책을 내밀면 아이는 몇 장 넘기지 못하고 덮어 버리고, 결국 아이 수준에 꼭 맞는 책만 반복해서 고르게 됩니다. 원서는 아이 레벨에 딱 맞게 골라야 한다는 통념. 그러나 여기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바로 ‘아는 이야기’입니다. ‘낯선 이야기’의 렉사일 500L은 아이에게 높은 벽이 되지만, ‘아는 이야기’의 렉사일 500L은 리딩 레벨이 오르는 계단이 됩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는 장면을 이미 아는 아이는,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추론하며 동화를 완독해 냅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이 렉사일 500L, AR 3점대를 뚫어내는 발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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