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택배는 최대 15권 이하만 가능합니다.
택배는 최대 15권 이하만 가능합니다.
|
|
|
- 더빙: 영어/불어
- 자막: 영어/불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한국어
- 오디오: Mono
- 화면비율: Full Frame
- 지역코드: 3
- 디스크수:
|
엘리자베스 테일러
|
조지와 마사는 금슬이 좋은 듯하면서도 서로를 향해 독기 어린 말을 거침없이 내뿜는 특이한 중년 부부다. 사학과 교수인 조지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대학의 총장인 장인이 주최한 파티에 갔다 밤늦게 돌아오는 길에 마사가 자신의 허락도 받지 않은 채 대학에 새로 부임한 생물학과의 젊은 교수 부부 닉과 하니를 집에 초대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러나 마사는 조지의 감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닉과 하니가 찾아오자 반갑게 맞으며 조지를 무시하는 말들은 퍼붓는다. 처음엔 두 사람의 독기 어린 대화에 어쩔 줄 몰라 하던 닉과 하니는 술이 점점 오르자 거기에 동화되고, 마사와 닉은 마치 조지와 허니가 장님이라도 되는양 서로에 대한 성적인 관심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 상황은 점점 더 극으로 치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