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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여배우와 버펄로 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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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븐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테드 스탠턴
1983년 그림책 [푸들맨]의 성공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에이스의 지하실] [내가 아닌 누군가] 등 다수의 청소년 소설을 집필해 캐나다 여러 지역 단체로부터 상을 받았다. 삶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유머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금은 조지 브라운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작가 과정을 강의하며 가족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최지현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2005년 푸른 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어린이 청소년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카딕, 전설로 남은 고래] [열네 번째 금붕어]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등이 있다. 현재 출판 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04g | 145*210*20mm
ISBN13
9791186552483

출판사 리뷰

할아버지가 남긴 의문의 유언장
그 유언장을 읽는 순간 일곱 소년들의 인생을 뒤바꿀 일곱 가지 모험이 시작된다!


《더 세븐 시리즈》는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 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스페인·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더 세븐 시리즈》를 구성하는 일곱 권의 작품들은 시리즈인 동시에 하나하나가 완성도 높은 독립된 소설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흡인력 있는 추리 소설,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심리 소설, 감동적인 역사 소설 등 《더 세븐 시리즈》 일곱 권이 가진 소재와 장르의 다양함은 어떤 연령, 어떤 취향의 독자들이라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디제이와 스티브, 스펜서와 버니 등 형제들의 이야기가 일곱 권 시리즈 안에서 짝을 이루며 가족으로, 사촌으로 같은 추억을 공유한 일곱 소년들의 비슷한 듯 다른 생각과 행동들, 그 성장의 발자취를 비교해 가며 읽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92년이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산 할아버지가 이제 막 인생을 알아가는 십 대의 일곱 손자들에게 남긴 수수께끼 같은 미션. 그 미션을 통해 일곱 소년들이 각자의 약점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들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의 한 단계를 도약하는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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