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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븐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리처드 스크림저
1996년 첫 소설 [크로스타운]을 발표한 이래로 지금까지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집필해 왔다. 특히 1998년 [목성에서 온 꼬마]가 베스트셀러에 올라 전 세계 8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시각장애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찰리의 관점]이 캐나다 도서관 협회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죽음의 문신] 역시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이야기 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역자 : 이은숙
중앙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에서 번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출판 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외국의 좋은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조와 비밀의 숲]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04g | 145*210*20mm
ISBN13
9791186552490

출판사 리뷰

할아버지가 남긴 의문의 유언장
그 유언장을 읽는 순간 일곱 소년들의 인생을 뒤바꿀 일곱 가지 모험이 시작된다!


《더 세븐 시리즈》는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 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스페인·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더 세븐 시리즈》를 구성하는 일곱 권의 작품들은 시리즈인 동시에 하나하나가 완성도 높은 독립된 소설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흡인력 있는 추리 소설,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심리 소설, 감동적인 역사 소설 등 《더 세븐 시리즈》 일곱 권이 가진 소재와 장르의 다양함은 어떤 연령, 어떤 취향의 독자들이라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디제이와 스티브, 스펜서와 버니 등 형제들의 이야기가 일곱 권 시리즈 안에서 짝을 이루며 가족으로, 사촌으로 같은 추억을 공유한 일곱 소년들의 비슷한 듯 다른 생각과 행동들, 그 성장의 발자취를 비교해 가며 읽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92년이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산 할아버지가 이제 막 인생을 알아가는 십 대의 일곱 손자들에게 남긴 수수께끼 같은 미션. 그 미션을 통해 일곱 소년들이 각자의 약점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들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의 한 단계를 도약하는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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