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과학 : 물질의 변화 (20챕터)
1단원 우리 주변의 물질과 세 가지 상태 2단원 온도의 마법, 물의 상태 변화 3단원 혼합물의 분리와 용해 현상 4단원 용액의 성질과 물질의 변화 2권 과학 : 힘과 에너지 (20챕터) 1단원 힘과 에너지 2단원 빛의 성질과 거울, 렌즈 3단원 물체의 운동과 속력 4단원 전기의 흐름과 에너지의 전환 3권 과학 : 생물과 생태계 (20챕터) 1단원 동물의 한살이와 생활 2단원 식물의 한살이와 생활 3단원 식물의 구조와 기능 4단원 보이지 않는 생물의 세계 5단원 생태계와 환경 보호 4권 과학 : 우리 몸의 비밀 (20챕터) 1단원 우리 몸의 기둥과 움직임 2단원 소화와 순환: 에너지의 공급과 운반 3단원 호흡과 배설: 가스 교환과 노폐물 청소 4단원 감각과 신경: 자극과 반응의 사령탑 5권 수학 : 수와 도형 (20챕터) 1단원 수의 기초와 사칙연산 용어 2단원 평면 도형의 세계 3단원 실생활 측정과 데이터의 기초 4단원 입체 도형과 자료의 정리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의 다른 상품
Steven D. Capener
스티브 캐프너의 다른 상품
|
더 이상 영어를 단어와 문법 암기로 접근하지 마세요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은 언어가 '이해되는 내용'을 만날 때 습득된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영어 자체로 붙잡으려 할 때보다, 아는 지식을 영어로 만날 때 훨씬 빨리 자기 것이 됩니다. 태양계를 영어로 읽는 아이가 영어를 더 빨리 익히는 이유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와 수학 교과서가 다루는 3~6학년 과정의 화학, 물리, 생물, 인체, 수학 내용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학교에서 중력과 반사를 배우면, 집에서 gravity와 reflection을 만납니다. 과학 복습과 영어 독해가 한 번에 끝납니다. 한쪽은 한글, 한쪽은 영어. 문장까지 1:1 왼쪽 한글 문장과 오른쪽 영어 문장이 정확히 짝을 이룹니다. 막히는 대목에서 시선만 옮기면 뜻이 바로 확인되니, 사전을 찾느라 읽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내용이 손에 익을수록 아이는 한글 쪽을 덜 보게 되고, 어느 순간 영어만으로 읽어 나갑니다. 한 장을 일곱 걸음으로 ① 개념을 이야기로 풀고 ②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하고 ③ 일상 속 이야기에서 다시 만나고 ④ 어휘를 모으고 ⑤ 빈칸에 직접 써 넣고 ⑥ 숨은 이야기를 한 겹 더 얹고 ⑦ 필사노트로 마무리합니다 같은 주제를 일곱 번 다른 각도에서 만나며, 한 주제를 한글과 영어로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권마다 20개 챕터가 실려 있습니다. QR 하나면 전권이 원어민 음성으로 각 장의 QR을 찍으면 그 장의 영어 문장 전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단어만 따로 재생할 수 있어 발음을 완전히 익힐 수 있습니다. 필사노트에도 QR이 실려 있어, 들으면서 쓰고 익힙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바로 열립니다. 콩글리쉬 없는 영어책 연세대 국문학 박사 스티브 캐프너(Steven D. Capener) 교수가 전권을 감수했습니다. 미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독보적 바이링구얼 학자입니다. 한국어의 미세한 결까지 파악해 영어로 옮기는 그의 감수가 이 시리즈의 핵심입니다. 어느 한 언어도 다른 언어를 위해 희생되지 않았습니다. 초등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는 난이도 영어는 Lexile 300 수준으로 설계했습니다. 미국 초등학생이 과학 수업에서 실제로 쓰는 어휘로만 썼습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먼저 선택한 시리즈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사전 크라우드펀딩에서 13,000%를 달성하며 이미 많은 부모님들의 검증을 받은 시리즈입니다. 이제 전국 주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언어는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이는 이야기 속에서 개념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맥락 안에서 영어 표현을 함께 익힙니다. 이렇게 배운 표현은 이야기를 떠올리는 순간 함께 살아나, 더 자연스럽고 오래 남습니다. 모든 언어 습득은 학습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출발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 언어교육 모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