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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 우리 주변의 물질과 세 가지 상태 / Matter and Its Three States
01 우리 주변의 물체와 물질 - Objects and Materials Around Us 02 모양과 부피가 일정한 고체 - Solids with Fixed Shape and Volume 03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액체 - Liquids that Take the Shape of Their Container 04 공간을 가득 채우는 기체 - Gases that Fill the Space [2단원] 온도의 마법, 물의 상태 변화 / The Magic of Temperature: How Water Changes State 05 물의 상태 변화: 고체와 액체 사이의 변화 - Changing States: Between Solid and Liquid 06 물의 상태 변화: 액체와 기체 사이의 변화 - Changing States: Between Liquid and Gas 07 증발과 끓음의 차이 - The Difference Between Evaporation and Boiling 08 물의 순환: 지구에서 물이 이동하는 방법 - The Water Cycle: How Water Moves on Earth [3단원] 혼합물의 분리와 용해 현상 / Separating Mixtures and Dissolving 09 혼합물이란 무엇일까요? - What Is a Mixture? 10 알갱이의 크기를 이용한 혼합물 분리 - Separating Mixtures by Size 11 자석을 이용한 혼합물 분리 - Separating Mixtures with Magnets 12 설탕은 물에 어떻게 녹을까요? - How Does Sugar Dissolve in Water? 13 용해 전과 후의 무게 비교 - Comparing Weight Before and After Dissolving 14 물의 온도와 용질이 녹는 양의 관계 - Temperature and Solubility [4단원] 용액의 성질과 물질의 변화 / Properties of Solutions and Changes in Matter 15 용액의 진하기 비교: 용액은 얼마나 진할까? - Comparing Concentration 16 여러 가지 액체의 성질 분류: 산성과 염기성 - Classifying Liquids: Acids and Bases 17 지시약으로 산성과 염기성 찾기 - Using Indicators to Find Acids and Bases 18 산성과 염기성을 섞으면 - Mixing Acids and Bases 19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발생과 성질 - Properties of Oxygen and Carbon Dioxide 20 물질이 타는 조건(연소)과 불을 끄는 방법(소화) - Conditions for Burning and Ways to Put Out Fi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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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영어를 단어와 문법 암기로 접근하지 마세요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은 언어가 '이해되는 내용'을 만날 때 습득된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영어 자체로 붙잡으려 할 때보다, 아는 지식을 영어로 만날 때 훨씬 빨리 자기 것이 됩니다. 태양계를 영어로 읽는 아이가 영어를 더 빨리 익히는 이유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와 수학 교과서가 다루는 3~6학년 과정의 화학, 물리, 생물, 인체, 수학 내용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학교에서 중력과 반사를 배우면, 집에서 gravity와 reflection을 만납니다. 과학 복습과 영어 독해가 한 번에 끝납니다. 한쪽은 한글, 한쪽은 영어. 문장까지 1:1 왼쪽 한글 문장과 오른쪽 영어 문장이 정확히 짝을 이룹니다. 막히는 대목에서 시선만 옮기면 뜻이 바로 확인되니, 사전을 찾느라 읽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내용이 손에 익을수록 아이는 한글 쪽을 덜 보게 되고, 어느 순간 영어만으로 읽어 나갑니다. 한 장을 일곱 걸음으로 ① 개념을 이야기로 풀고 ②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하고 ③ 일상 속 이야기에서 다시 만나고 ④ 어휘를 모으고 ⑤ 빈칸에 직접 써 넣고 ⑥ 숨은 이야기를 한 겹 더 얹고 ⑦ 필사노트로 마무리합니다 같은 주제를 일곱 번 다른 각도에서 만나며, 한 주제를 한글과 영어로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권마다 20개 챕터가 실려 있습니다. QR 하나면 전권이 원어민 음성으로 각 장의 QR을 찍으면 그 장의 영어 문장 전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단어만 따로 재생할 수 있어 발음을 완전히 익힐 수 있습니다. 필사노트에도 QR이 실려 있어, 들으면서 쓰고 익힙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바로 열립니다. 콩글리쉬 없는 영어책 연세대 국문학 박사 스티브 캐프너(Steven D. Capener) 교수가 전권을 감수했습니다. 미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독보적 바이링구얼 학자입니다. 한국어의 미세한 결까지 파악해 영어로 옮기는 그의 감수가 이 시리즈의 핵심입니다. 어느 한 언어도 다른 언어를 위해 희생되지 않았습니다. 초등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는 난이도 영어는 Lexile 300 수준으로 설계했습니다. 미국 초등학생이 과학 수업에서 실제로 쓰는 어휘로만 썼습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먼저 선택한 시리즈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사전 크라우드펀딩에서 13,000%를 달성하며 이미 많은 부모님들의 검증을 받은 시리즈입니다. 이제 전국 주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언어는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이는 이야기 속에서 개념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맥락 안에서 영어 표현을 함께 익힙니다. 이렇게 배운 표현은 이야기를 떠올리는 순간 함께 살아나, 더 자연스럽고 오래 남습니다. 모든 언어 습득은 학습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출발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 언어교육 모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