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I. 경제력1. 젊은 대국 인도의 두 얼굴2. 1인당 GDP 2,680달러, 세금은 2%의 몫3. 제조업 이야기 (1) : 인도는 중국을 대체할 수 있을까4. 제조업 이야기 (2) : 남쪽으로 기울어진 경제지도5. 루피화의 역설II. 산업1. 7개의 생두가 만든 커피 왕국2. 60년 만에 빗장 풀린 인도 원전3. 반도체 제조의 꿈, 다시 깨어나다4. 글로벌 기업들이 인도에 연구소를 짓는 이유는?5. 제네릭 대국의 탄생6. 애플이 다시 그리는 인도 산업지도7. 세계 다이아몬드의 90%는 인도 손을 거친다8. 자동차 시장, 판이 바뀌고 있다9. 늦깎이로 뛰어든 조선 시장10. 탄소 대국의 그린수소 베팅, 그 속내는?11. 땅속의 보물을 꺼내지 못하는 나라III. 정치·사회1. 인도판 〈SKY 캐슬〉 - 100만 명이 도전하는 공무원 고시2. 할당제 앞에서는 성적도 소용없다3. 인구조사와 카스트 정치4. 돌아오지 않는 인재들5. 세계를 움직이는 인디언 디아스포라6. 선거 문화 (1) : 1년 내내 선거를 하는 이유7. 선거 문화 (2) : 전과 기록도 스펙이 된다?8. 총선을 뒤흔드는 양파 정치학9. 세금 없는 세습 - 부의 대물림10. 인도인 듯 인도 아닌, 세븐 시스터즈11. 50년 게릴라전이 끝나면 광산이 열린다IV. 대외관계1. 2천 년 인연, 경제로 이어진다2. 인도의 한류 경제학3. 인도와 일본: 전장의 적에서 경제 파트너로4. 용과 코끼리의 불편한 동거5. 러시아 원유냐 미국 시장이냐6. 카슈미르, 지도 위의 화약고V. 종교·문화1. 소(cow)를 알면 인도 경제가 보인다2. 신들이 움직이는 소비경제3. 신화를 품은 축제 이야기4. 위스키 강국이 된 금주의 나라5. 장롱 속 금(金), 인도 증시와 맞먹다6. 인도에 사는 이스라엘 후손들7. 알렉산더 대왕이 남긴 선물, 간다라8. 채식주의 신화와 비만의 역설9. 같은 나라 다른 민법10. 종교가 권리를 결정한다11. 죽어서도 신문에 나오는 사람들12. 신문이 중매를 설 때VI. 생활 환경1. 3,000개 쓰레기 산2. 겨울마다 가스실로 변하는 뉴델리3. 갠지스 강에도 생물이 산다4. 벽을 보는 인도 남자들5. 식민지가 남긴 아편의 그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