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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1장. [뿌리] 그리움이 거름이 되어: 가족이라는 내밀한 기록- 부모님의 삶과 나의 유년 시절, 그 깊은 뿌리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들1. 아빠의 연탄과 엄마의 김장, 나의 글쓰기2. 할머니는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3. 엄마의 겨울, 알츠하이머4. 나는 우리 집의 복덩이5. 사무치는 그리움을 다독이는 치유의 ‘글 파스’6. 정직한 뒷모습이 남기는 온기7. 슬픔의 파도를 잠재운 아로마 향기와 글 한 편의 치유8. 고난의 터널 끝에서 만난 가장 눈부신 단어, 감사2장. [성장] 네 아이의 엄마에서 ‘나’라는 이름으로: 다둥이 맘의 변주곡- 육아의 파고를 넘으며 어른이 되고, 자신의 명함을 찾아가는 과정1. 전업주부와 다둥이 엄마 사이, ‘작가’라는 명함을 품다2. 네 아이를 키우며 내가 배운 ‘진짜 어른’이 되는 법3. 중딩 아들의 용기와 눈물, 마음껏 쏟아 내도 괜찮아4. 아들의 편지, 말과 글의 가능성5. 넷째가 준 선물, 그리고 내 인생의 비타민 ‘책’6. 방황하던 갱년기를 지나 찬란한 ‘집필기’로7. 내 인생을 바꾼 두 명의 멘토8. 마흔아홉, 나의 장래희망은 ‘글 쓰는 사람’입니다3장. [일상] 평범한 하루를 낚는 법: 일상의 특별한 발견-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보물을 찾아내는 시선과 태도1.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낚는 법, 질문의 힘2. 세상을 다르게 그리는 마법, 오늘의 색안경3. 흐릿해진 일상을 선명하게 닦아 주는 마음의 시력 관리4. 뺑소니와 돼지머리 케이크5. 여우와 두루미가 가르쳐준 진심의 비기(?記)6. 안 하던 짓이 선사하는 낯설고도 눈부신 자유7. 겸손이라는 가면을 벗고, 잘 주고 잘 받는 연습8. 오늘의 의미: 2026년 호미곶에서 마주한 태양4장. [수련] 키보드 위의 정성: 글쓰기라는 루틴의 미학- 글을 쓰는 구체적인 방법과 마음가짐, 그리고 작가로서의 철학1. 도마 위의 칼질처럼, 키보드 위의 글질도 정성입니다2. 불편함이 편안함이 될 때까지, 15분 글쓰기 루틴3. 휘발되는 영감을 붙잡는 법, 일상에 글 씨앗 심기4.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용기, 첫 문장의 설렘5.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독서 편식 탈출기6. 고대 교정에서 느낀 글쓰기의 평등7. 팔공산 갓바위에 올린 간절함8. 인생의 묘비명에 '쓰다 잠들다'라고 적고 싶은 이유5장. [희망] 스스로 태양이 되는 시간: 우리는 모두 아티스트- 글을 통해 얻은 자유와 확장된 자아, 세상으로 향하는 따뜻한 시선1. 멈춰버린 나를 일으킨 한 문장의 힘, 글미학2.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글의 온도, 글심전심3. 햇볕을 찾아 헤매던 이가 스스로 태양이 되기로 했을 때4. 네모난 책상 위에서 둥글게 피어나는 꿈5. 바위를 뚫는 낙숫물처럼, 내 목소리를 내는 용기6. 인생의 허기를 채워주는 곳, 영혼을 위한 글 맛집7. 인생이라는 무대 위, 우리는 모두 독보적인 아티스트8. 건조기보다 더 뽀송한 행복, 글쓰기라는 신세계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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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主云,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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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15분만날 위해 써보세요.” 글을 쓰는 시간 동안만큼은온전한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뿌리, 그리움이 거름이 되다아빠의 연탄, 엄마의 김장, 할머니의 옛날이야기 그리고 가족의 시간 속에서 자라난 감정들을 담은 ‘1장’은 평범함이 가진 깊은 힘이 얼마나 거대한지를 돌아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성장, 네 아이의 엄마가 아닌 ‘나’‘2장’에서는 네 아이의 ‘엄마’라는 이름에 숨어 있던 ‘나’를 찾는 여정이 펼쳐진다. 저자의 고군분투 여정과 함께 조금 늦게 시작하는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일상,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낚는 법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특별하지 않은 하루가 어떻게 특별하게 변모하는지를 보여주는 ‘3장’은 작은 습관의 저력을 여실히 드러내며 당신에게 다가간다. 수련, 키보드로 쌓아 올린 정성‘4장’은 ‘글쓰기’를 통해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된 저자를 만날 수 있다. 더 나아가 ‘글쓰기는 재능이 아닌 용기’라는 깨달음도 녹아 있다. 희망, 스스로 빛을 발하는 시간삶을 기록하며 맞이한 변화를 담아낸 ‘5장’은 ‘특별한 사람이라 글을 쓰는 것이 아닌, 글을 쓰기 때문에 삶이 특별해진다’는 사실을 다시 짚어주며 누군가의 시작의 계기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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