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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3.0
eBook 사람 때문에 힘들 때 읽는 책
EPUB3.0
개화
타운파트너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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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왜 사람 때문에 힘든 걸까

1부. 사람 때문에 힘들다는 것은
1장. 이상하게 나만 힘든 것 같을 때
2장. 상대방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망칠 때
3장.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4장.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 하지 마세요
5장. 상대방의 행동과 나의 가치를 분리하는 법

2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
6장. 착한 사람과 만만한 사람은 다르다
7장.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
8장. 미안하지 않은데 왜 자꾸 미안하다고 할까
9장. 상대방의 기분까지 책임지지 마세요
10장.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11장. 설명을 많이 할수록 더 힘들어지는 이유

3부. 나를 지키는 인간관계의 기술
12장. 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13장. 선을 긋는 것과 차갑게 구는 것은 다르다
14장. 싫다는 말을 부드럽게 하는 법
15장. 불편한 사람과 함께 있어야 할 때
16장. 직장에서 사람 때문에 힘들 때
17장. 가족이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참지 않아도 된다
18장. 친구가 멀어졌을 때19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를 잃지 않는 법

4부. 관계를 정리해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 때
20장. 모든 관계를 끝낼 필요는 없다
21장. 그래도 계속 나를 무너뜨리는 관계라면
22장. 일방적인 관계를 알아보는 법
23장. 사과해야 할 때와 사과하지 않아도 될 때
24장. 관계를 정리하고도 죄책감을 느낄 때
25장. 멀어진 사람을 다시 붙잡아야 할까
26장. 관계가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법

5부. 결국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다
27장. 다른 사람의 평가에서 조금씩 자유로워지는 법
28장. 혼자 있는 것이 외로운 것만은 아니다
29장.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법
30장. 관계보다 나의 삶을 먼저 돌보는 법
31장. 모든 관계에는 끝이 있을 수 있다
32장. 사람에게 상처받더라도 다시 사람을 믿는 법

에필로그 당신의 삶에서 가장 오래 함께할 사람은 결국 당신입니다

저자 소개

인간관계와 심리적 경계 설정 전문가. 수십 년간 상담실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사람에게 치이고 관계에서 길을 잃은 수많은 내담자들의 상처를 마주하고 어루만져왔다.
상담을 거듭할수록 타인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자기 자신은 텅 빈 껍데기처럼 방치해두는 현대인들의 모습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다. 다정함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포장된 관계의 폭력성을 날카롭게 짚어내면서도, 상처받은 내면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특유의 공감 능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흑백 논리 같은 극단적인 인간관계의 단절보다는, 나와 타인을 모두 존중하며 유연하게 숨 쉴 공간을 확보하는 건강한 거리 조절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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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3.0(DRM) | 5.2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4만자, 약 7.4만 단어, A4 약 140쪽 ?
ISBN13
9791176900065

출판사 리뷰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고 배웠지만, 현실은 어쩐지 착할수록 만만한 호구 취급을 받기 일쑤다. 직장 상사의 은근한 무시, 선을 넘는 가족의 잔소리, 일방적으로 자기 감정만 쏟아내는 이기적인 친구까지... 우리는 왜 이렇게 사람 때문에 매일 밤 가슴을 치며 속앓이를 해야 할까.
이 책은 덮어놓고 그냥 참으라는 뻔한 위로나, 꼴 보기 싫으면 무조건 다 끊어내라는 식의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손절법을 권하지 않는다. 대신 내 마음의 오디오 볼륨을 자연스럽게 조절하고, 상대방의 무례함과 내 존재의 가치를 완벽하게 분리해 내는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단단한 심리적 방어술을 알려준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아,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 게 아니었구나 하는 깊은 안도감이 밀려올 것이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넘겨주었던 내 삶의 운전대를 다시 꽉 쥐게 되는 묘한 쾌감마저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람들의 시선과 눈치 속에서 서서히 질식해가고 있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꽉 막힌 숨통을 시원하게 트여줄 완벽한 인간관계 해독제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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