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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위한 제자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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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 진리를 아는 기쁨

1주차 - 진리란 무엇인가?
2주차 - 성경의 권위
3주차 - 성경의 능력
4주차 - 하나님은 누구신가?
5주차 - 창조된 세계의 신비
6주자 -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7주차 - 인격이신 성령님
8주차 - 고백하지만 말할 수 없는 삼위일체
9주차 - 밝히 알게 된 진리

2부 : 사랑의 원리와 실천

10주차 - 아름답지만 추한 인간
11주차 - 죄의 위험성
12주차 - 값비싼 은혜
13주차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구원
14주차 - 영광스러운 주님의 신부
15주차 - 종말 때의 공포와 기쁨
16주차 - 지옥만큼은 절대 절대 가면 안 된다!
17주차 - 영화로운 나라 천국
18주차 - 사탄의 졸개 귀신
19주차 - 성도를 섬기는 천사

3부 : 제자 됨의 시작

20주차 - 두 왕국 시민권자
21주차 - 기도의 능력
22주차 - 반박 불가 하나님
23주차 - 끊임없는 선물
24주차 - 그리스도인의 완전 성화
25주차 - 소명의 불씨를 태우라!
26주차 - 온 세상 위하여!

저자 소개 6

감리교 신학대학교 (B.A.) 감리교 신학대학원 (Th.M.) 교회사 덴버신학교 (D.Min.) 기독교 변증 저서로는 『선의 비범성』 (킹덤북스), 『간추린 교리』 (자유인의숲), 『변증이 신학이다』 (CLC), 『위대한 사랑』 (자유인의숲)이 있다.

김요환의 다른 상품

Azerbaijan Language University of Languages 연수 강남대학교 기독교학과 졸업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 (M.Div.) 과정 중
감리교 신학대학교 (B.A.) 감리교 신학대학원 (M.Div.) Talbot School of Theology, Biola University (M.A.) 과정 중
성혈교회 주일학교 간사 아신대학교 (B.A.) 과정 중
성혈교회 교육전도사 감리교 신학대학교 (B.A.) 감리교 신학대학원 (Th.M.) 케냐 나이로비 한인교회 선교
성혈교회 행정간사 전북대학교 독일어 학부 편입 감리교 신학대학교 (B.A.) 과정 중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152*225*15mm
ISBN13
9791190664172

추천평

모든 민족을 제자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은 예나 지금이나 유효합니다. 주님은 교인을 만들라고 하지 않으셨고,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의 현실은, 제자도, 제자훈련, 제자교회 등등,, 제자에 대한 구호는 만연하지만, 실질적으로 주님의 제자를 양산해내는 것에는 소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증거로, 이 땅에 교회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제자들을 많이 만들어냈다면, 이토록 세상이 부패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목회 일선에서 불신자를 전도하여, 교회에 정착시키고, 정착된 교인들을 성도로 성숙시켜, 최종에는 주님의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 지난 20여년간 몸부림을 쳐 왔습니다. 제자훈련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첫째는 목회자의 목회철학이 분명해야 하고, 다음으로는 배우고자하는 성도의 열정이 합해져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제자훈련교재입니다. 저도, 현장에서 제자훈련의 교재를 무던히 찾아 헤매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나무가 많아도 집을 지으려면 막상 목재가 부족하듯이, 교재가 많은듯 싶어도 막상 현장에서 사용할 교재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이런 목마른 현실에서, 김요환 목사님을 비롯한 동역자들이 직접 제자훈련교재를 집필했다는 소식은 아주 기쁜 소식이 되었습니다.
아마 이분들도 현장에서 느낀점이 많아서 직접 교재를 집필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여타의 교재보다, 분량은 적지만, 훨씬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알찬 교재가 나왔습니다. 26주간의 제자훈련을 위한 실질적이고, 필요한 주제들을 신학적으로 잘 검증하여 저술하였습니다. 여럿이 함께 집필해서 더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꺼이 본 제자훈련 교재를 기쁘게 추천합니다. 아울러 여력이 되면, 다음 과정의 제자훈련 교재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본 교재를 통해서 훈련받고, 변화될 수많은 주님의 제자들을 미리 그려 보면서, 수고하신 집필진들과 오늘도 목회현장에서 한 사람의 제자를 세우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주의 종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 박한수 목사 (제자광성교회 담임,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대표)

진리가 모호해지고 절대적인 기준이 흔들리는 포스트모던 시대 속에서, 참된 교리를 지켜내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저는 김요환 목사를 제 개인적으로는 몹시 아끼는 후배로 대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가 걷고 있는 좁고 험난한 사역의 길을 볼 때면 깊은 존경의 마음을 품게 됩니다. 그는 제가 기대하고 주목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귀한 차세대 목회자입니다.
특별히 신학교 내에 파고든 이단과 자유주의 신학의 거센 물결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오직 성경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눈물로 애쓰며 영적 전투를 감당하는 그의 모습은 제게 큰 감동과 도전을 주었습니다. 앞서 출간되었던 그의 전작 『변증이 신학이다』는 이렇게 흐려진 진리의 시대 속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깊은 울림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그가 얼마나 중요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증명해 주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평신도들의 바른 분별력을 키우고, 그들을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해 『기독교인들을 위한 제자 훈련』이라는 귀한 교재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동안 감리교 내에 평신도를 성경적 교리 위에 단단히 세울 만한 마땅한 제자훈련 교재가 부족하다는 사실에 늘 가슴 한편이 무겁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깊이 있고 탁월한 교재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이보다 더 기쁘고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이 교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감리교의 빼놓을 수 없는 속회라는 특수성과 영성에 완벽하게 맞추어 완성된 전무후무한 감리교인들을 위한 맞춤형 제자훈련 교재입니다. “참된 교리는 참된 제자를 만듭니다”라는 이 책의 선언처럼,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초신자라 할지라도 이 26주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성경의 핵심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삶으로 말씀을 살아내는 참된 제자로 빚어지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바른 진리에 목말라 있는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속회와 소그룹을 통해 역동적인 제자화를 꿈꾸는 모든 감리교회의 목회자님들과 리더들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귀한 책을 집필한 김요환 목사와 공저자들의 수고에 깊은 찬사를 보내며, 이 교재가 쓰이는 모든 모임마다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제자들이 벌떼처럼 일어나는 놀라운 부흥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정민 목사 (금란교회 담임)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 수십 년간 이어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신우회에, 강사로 갔었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소위 ‘제자훈련’으로 유명한 교회의 안수집사가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제가 제자훈련을 20년 넘게 인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수집사는 동성애를 찬성하는 당시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순종해야 한다며, 동성애를 반대하는 저를 반대했습니다. 한국교회의 제자훈련이, 기껏 자랑질하면서 동성애에 찬동하는 수준인가, 부끄러운 자화상을 목격했습니다.
신학과 교리가 없이,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이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시키는 대로 하는 식의 제자훈련으로는 21세기의 세상과 교회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 역사 2천 년의 결정체인 정통신학과, 성도들의 실존을 응축한 복음적 교리가 현대적 상황에 적절하게 적용될 때, 시대를 이기는 제자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이 어렵고도 중요한 일을 해내기에, 김요환 목사님이 적임자이심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변증이 신학이다’라는, 젊은 신학자이자 목회자의 명저(名著)를 읽으며, 무릎을 치며 감탄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한 권의 교재가 하나님의 손에 들리어, 시대의 어둠을 이기고 세상의 등불로 빛나는 그리스도인들의 길잡이가 되기를, 축복하며 기원합니다.
- 이호 목사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대표)

우리 주님은 제자들을 부르신 후에 가르치시고, 전파하시며, 고치셨습니다(마4:23). 고로, 제자는 가장 먼저 성경의 가르침(교리)으로 훈련되어야 합니다. 교리가 튼튼하지 못하면 거짓을 이길 수 없습니다. 교리가 확립되지 못하면 자칫 잘못된 열심을 내거나 불완전한 치유로 기울 수 있습니다. 바른 교리가 바른 윤리를, 그리고 바른 승리를 가져옵니다. 이를 위해 김요환 목사님과 성혈교회 교역자들이 귀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성경 옆에 두고 읽으며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김정원 목사 (구미안디옥교회 담임)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의 고민과 갈급함 속에 “어떻게 해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내 삶은 왜 변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간절한 질문에 본 교재는 가장 명쾌하고도 가슴 벅찬 해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이 시대 속에서 신앙으로 고민하는 젊은 사역자들이 함께 고민하며 작성된 것으로, 말씀 중심의 장로교 제자훈련의 강력한 장점과, 뜨거운 영성을 강조하는 감리교회의 특수성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작품으로, 감리교의 자랑인 속회에 최적화된 메도디스트 속회 제자훈련 교재입니다. 따라서 말씀에 목마른 초신자부터 더 깊은 성장을 갈망하는 성도까지, 누구나 성경의 핵심 진리를 기쁘게 깨닫고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탁월한 나침반입니다.
26주 동안 이어지는 세 단계의 여정은 여러분의 신앙을 견고하고 기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제1부 ‘진리를 아는 기쁨’은 성경의 권위와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를 알아가는 가슴 벅찬 지성의 회복입니다. 머리로만 알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내 믿음이 왜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서야 하는지 그 절실한 이유를 깨닫게 합니다.
제2부 ‘사랑의 원리와 실천’은 구원의 확신과 영광스러운 천국 소망을 확증하는 영적 각성의 시간입니다. 죄의 위험성을 철저히 경계하고 값비싼 은혜를 누리며, 종말과 영적 세계에 대한 바른 눈을 뜨게 하여 성도로서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두려움과 기쁨을 동시에 선물합니다.
제3부 ‘제자 됨의 시작’은 이 모든 진리가 삶의 능력으로 폭발하는 제자화의 완성입니다.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마침내 감리교의 핵심 영성인 ‘그리스도인의 완전 성화’를 향해 나아가며, 온 세상을 향해 소명의 불씨를 태우는 진짜 예수의 제자로 파송되도록 이끕니다.
단 6개월 만에 초신자가 그리스도의 군사로 거듭나는 놀라운 기적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이 교재를 도입하는 교회마다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제자들의 건강한 부흥이 일어날 줄 확신합니다. 진리를 아는 기쁨과 제자가 되는 환희가 가득한 영광스러운 26주간의 여정에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을 기쁜 마음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성욱 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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