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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006
프롤로그 · 012 1장 이미 끝난 전쟁의 서막 -너는 시작부터 이겼다 · 017 2장 패배의 그림자를 베어버리는 이름 -장희연 · 025 3장 상처를 찢고 솟아오르는 왕의 심장 · 033 4장 네 안에 숨은 불멸의 불꽃 -성령의 승리엔 끝이 없다 · 041 5장 쓰러지는 순간에도 승리가 자란다 · 047 6장 너를 이길 자는 없다 -그분이 너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 055 7장 기도할 때 천군이 움직인다 · 063 8장 아무도 모르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전쟁을 끝내셨다 · 069 9장 너의 눈물은 패배가 아니라 전진이었다 · 077 10장 보이지 않는 적을 무너뜨리는 입술의 권세 · 083 11장 지옥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 사람 · 089 12장 고난을 뚫고 지나오는 길은 항상 승리의 길이었다 · 093 13장 믿음은 네 안의 폭풍을 잠재운다 · 099 14장 네가 걷는 길마다 천국이 열려 있다 · 105 15장 너의 믿음이 산을 움직인다 · 111 16장 네 손에 쥔 기도는 세상의 판도를 바꾼다 · 117 17장 네 마음의 선포가 세상을 흔든다 · 123 18장 네가 서 있는 곳이 바로 전쟁터이자 승리의 현장이다 · 129 19장 네가 믿는 순간, 불가능은 사라진다 · 135 20장 너는 이미 세상을 뛰어넘는 존재다 · 141 21장 너는 마침내 하나님의 기적이 되었다 · 147 마지막 인사말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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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똑똑하고 많이 배운 자를 찾지만, 하나님은 믿음을 지키며 전능하신 그분의 능력으로 끝까지 견디며 싸워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어 올릴 사람을 찾으십니다.
장희연 목사의 “더 잘 승리할 수 없을 만큼 잘 승리하고 있는 너에게”는 인간의 의지를 높이 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완성되는 승리의 본질을 깊이 성찰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한 가지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참된 승리는 정상에 오르는 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지 전능성을 확신하고 믿으며 그 뜻 안에서 끝까지 걸어가는 과정 자체라는 사실입니다. 저자는 화려한 수사로 독자를 사로잡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양의 체험과 신앙의 깊이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이 독자의 영혼을 조용히 깨우며, 잃어버린 용기와 사명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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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결과가 아니라 믿음의 방향입니다. 장희연 목사의 "더 잘 승리할 수 없을 만큼 잘 승리하고 있는 너에게"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찬양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눈물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이 이미 승리한 사람임을 증언합니다.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상처는 소망으로, 절망은 믿음으로, 두려움은 담대한 사명으로 변화됩니다. 독자는 자신의 현실을 바라보던 시선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옮겨 서게 될 것입니다. (중략)
이 책은 낙심한 성도에게는 용기를, 청년에게는 비전을, 사역자에게는 다시 사명을 붙드는 불씨를 붙일 것이며, 모든 독자에게는 하나님의 승리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는 믿음을 심어 줄 것입니다. 이 귀한 책이 수많은 영혼의 마음에 믿음의 깃발을 세우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참된 승리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이용규 목사 장희연 목사의 "더 잘 승리할 수 없을 만큼 잘 승리하고 있는 너에게"는 인간의 의지를 높이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완성되는 승리의 본질을 깊이 성찰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중략) 이 책은 그 품격을 잃지 않도록 우리를 말씀 앞으로 인도하며, 승리의 사람으로 빚어진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는 책입니다. 목회자에게는 사명의 깊이를,성도에게는 믿음의 담대함을, 다음 세대에게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꿈을 심어줄 귀한 선물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한국교회를 넘어 열방 가운데 믿음의 등불이 되어,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서 우리의 근원에 심어준 승리의 원천으로 이끄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태희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