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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글머리말총서 서문 -기독교 세계 이후감사의 글서론역자 서문1·기독교 세계 이후의 예배2·기독교 세계 아래서의 선교3·기독교 세계 이후의 선교: 미시오 데이4·탈기독교 세계의 예배: 서사의 회복5·과거 소망하기, 미래 기억하기6·다양한 목소리가 들리는 공동식사7·다양한 목소리의 예배가 회복되다8·하나님 영화롭게 하기, 사람 거룩하게 하기9·예배의 행동10·세상 안의 예배하는 기독교인11·전 세계 교회에서 드리는 선교적 예배12·외부자가 경험하는 것13·환대와 온전함부록·미국인은 아직도 기독교 세계에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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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KREIDER
Eleanor Kre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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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예배학자와 선교학자 부부의 공동 저작앨런 크라이더(선교학)와 엘레노어 크라이더(예배학) 부부가 평생의 학문과 삶을 통해 길어 올린 책입니다. 따로 떨어진 두 분과가 아니라, "예배 없이 선교 없고 선교 없이 예배 없다"는 명제를 한 권 안에서 입증해 보입니다.② 역사를 관통하는 3막 구조크리스텐덤 이전(가정 중심의 선교적 교회) → 크리스텐덤 시대(제도화된 예배와 명목상 신앙) → 크리스텐덤 이후(다시 주변부로 이동하는 교회)라는 큰 흐름 속에서, 오늘 우리가 처한 자리를 역사적으로 가늠하게 해줍니다.③ 고린도전서 11~14장에 대한 독창적 재조명신약학자조차 잘 다루지 않던 고린도전서 14장(다양한 목소리의 예배)을 본문의 핵심 축으로 삼아, "공동식사와 향연"이라는 바울의 예배 비전을 오늘의 교회에 되살려냅니다.④ 아나뱁티스트 신학에 뿌리를 둔 균형 잡힌 시선저자들은 아나뱁티스트 전통에 서 있으면서도 가톨릭, 정교회, 오순절, 복음주의 등 다양한 전통의 통찰을 폭넓게 수용합니다. 평화신학과 환대, 공동체적 분별이라는 주제가 책 전체에 흐릅니다.⑤ 추상적 신학이 아닌 실천 지향적 서술세계 곳곳의 실제 사례(콩고, 콜롬비아, 베냉, 영국, 미국 등)와 구체적 예배 실천(나눔의 시간, 간증, 세족식, 평화의 입맞춤, 식탁 교회)을 풍부하게 담아, 목회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료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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