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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총서 서문 -기독교 세계 이후 감사의 글 서론 역자 서문 1·기독교 세계 이후의 예배 2·기독교 세계 아래서의 선교 3·기독교 세계 이후의 선교: 미시오 데이 4·탈기독교 세계의 예배: 서사의 회복 5·과거 소망하기, 미래 기억하기 6·다양한 목소리가 들리는 공동식사 7·다양한 목소리의 예배가 회복되다 8·하나님 영화롭게 하기, 사람 거룩하게 하기 9·예배의 행동 10·세상 안의 예배하는 기독교인 11·전 세계 교회에서 드리는 선교적 예배 12·외부자가 경험하는 것 13·환대와 온전함 부록·미국인은 아직도 기독교 세계에 사는가? |
ALAN KRE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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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nor Kre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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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없이는 진정한 제의도 없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인용, 이사야/예레미야의 예언적 환상을 요약)
〉 "성 바울부터 콘스탄티누스의 회심까지 우리가 이름을 댈 수 있는 선교사는 오직 두 명뿐이다." 〉 "선교는 인간의 행동이 아니며, 선교는 신적 파송자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행위다." 〉 "우리가 성경에서 읽은 것에 우리 삶을 순종할 때, 우리는 우리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을 보도록 인도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야기 안에서 우리 이야기를 보게 된다는 것을 발견한다." 〉 "우리는 어떻게 담대하게 소망과 함께 미래를 기억할 수 있을까?" 〉 "고린도전서 11~14장은 서로 동떨어진 가르침이 아니라, 가정의 식탁에서 이루어진 통일된 예배 행위에 대하여 연관되며 통합되는 통일된 모습을 제시한다." 〉 "만일 우리가 성경에서 읽은 것에 우리 삶을 순종할 때… 우리가 알다시피 교회는 그 초기에는 천국 같았습니다. 성령께서 매사에 사람들을 이끄시고… 그러나 이제 우리는 오직 그런 은사의 흔적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크리소스토무스 인용) 〉 "우리는 위대한 것을 설교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는 위대한 것을 살아낸다." (초기 기독교 변증론자 인용) 〉 "예배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하고, 계속하는 것이다." 〉 "기독교인의 진리 구현은 기쁨이 넘치는 자유로운 선택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살아내어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 "많은 구성원이 한 몸이 되게 하는 것은 은사와 필요의 역동적이고 상호적인 작용이다." (파키사 쓰미카, 팀 린드) 〉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지켜보는 열방을 지켜보시면서 당신 백성 가운데서 일하신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 "예배의 구심적 단계와 선교의 원심적 단계를 모두 포함하지 않는 한, 제자도는 그것을 발전시키는 데 방해를 받을 것이다." (에이버리 덜레스) --- 책 속 한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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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예배학자와 선교학자 부부의 공동 저작
앨런 크라이더(선교학)와 엘레노어 크라이더(예배학) 부부가 평생의 학문과 삶을 통해 길어 올린 책입니다. 따로 떨어진 두 분과가 아니라, "예배 없이 선교 없고 선교 없이 예배 없다"는 명제를 한 권 안에서 입증해 보입니다. ② 역사를 관통하는 3막 구조 크리스텐덤 이전(가정 중심의 선교적 교회) → 크리스텐덤 시대(제도화된 예배와 명목상 신앙) → 크리스텐덤 이후(다시 주변부로 이동하는 교회)라는 큰 흐름 속에서, 오늘 우리가 처한 자리를 역사적으로 가늠하게 해줍니다. ③ 고린도전서 11~14장에 대한 독창적 재조명 신약학자조차 잘 다루지 않던 고린도전서 14장(다양한 목소리의 예배)을 본문의 핵심 축으로 삼아, "공동식사와 향연"이라는 바울의 예배 비전을 오늘의 교회에 되살려냅니다. ④ 아나뱁티스트 신학에 뿌리를 둔 균형 잡힌 시선 저자들은 아나뱁티스트 전통에 서 있으면서도 가톨릭, 정교회, 오순절, 복음주의 등 다양한 전통의 통찰을 폭넓게 수용합니다. 평화신학과 환대, 공동체적 분별이라는 주제가 책 전체에 흐릅니다. ⑤ 추상적 신학이 아닌 실천 지향적 서술 세계 곳곳의 실제 사례(콩고, 콜롬비아, 베냉, 영국, 미국 등)와 구체적 예배 실천(나눔의 시간, 간증, 세족식, 평화의 입맞춤, 식탁 교회)을 풍부하게 담아, 목회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료로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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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옛 방식은 더 이상 바른 종소리를 내지 못한다. 이 책 저자인 크라이더 부부는 성령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우리가 따라가도록 초청하는데, 이는 우리의 가장 고귀한 전통과도 맞서는 것이다.
- 월터 브루그만 (콜롬비아 신학대학원 명예교수) 기독교 세계 이후의 예배와 선교는 획기적이며, 교회사로부터 얻은 통찰력과 신선한 성경 해석으로 경계를 뛰어넘는다. 기독교인을 향해 열정과 끈기 있는 호소를 통하여 진정한 선교와 예배 그리고 매우 실제적인 자료를 제공함으로 우리가 그것을 해낼 수 있도록 돕는다. -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저자, 교회 개척 상담가) 미시오 데이와 연관된 기독교 예배의 놀라운 역사책이다. 예전, 역사 그리고 신학 분야의 성취를 사용하여 저술한 이 책은 오늘날 교회와 세계에서 예배와 전도 사이의 적절한 관계를 찾고자 씨름하는 모든 이에게 매우 유익하게 읽힐 것이다. - 맥스웰 존슨 (노틀담 대학 예전학 교수) 크라이더 부부는 성령이 충만한 교회에 대하여 통찰력 있게 서술함으로 교회의 선교가 이야기 중심이며 교제 중심인 예배를 통하여 자라남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이 주제에 대하여 답을 찾는 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묻게 한다. “이 사람들은 대체 어떤 이들인가?” “그들은 무엇을 아는가?” “그들이 예배하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 데이비드 W. 보샤트 (AMBS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