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 주려면제1장 부모가 내려놓을수록 아이는 성장한다: 전략적 방임 교육의 5가지 원칙지휘관도 해결사도 되지 마라! 아이의 주도성을 키우는 법원칙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47사고의 힘원칙② 아이를 움직이는 것은 통제가 아니라 영향력이다원칙③ 스스로 해내도록 기다려 주는 것도 교육이다원칙④ 선택할 기회를 빼앗지 않는다원칙⑤ 배움은 일상에서 시작된다제2장 시키지 않아도 공부하는 아이는 어떻게 키울까?: 공부하는 환경을 만드는 3단계 교육법공부시키기 전에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어느새 공부하게 만드는 대화의 힘탐구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발달 단계에 맞는 경험이 중요하다탐구심 키우기① 성찰을 습관으로 만든다탐구심 키우기② 천재 노트를 작성한다탐구심 키우기③ 발표할 기회를 만든다탐구심 키우기④ 현장 학습을 다닌다숙제 습관보다 중요한 것[칼럼1] 배움을 통해 ‘성장 마인드셋’을 키운다제3장 불안한 부모는 아이를 믿지 못한다: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 습관부모의 감정이 안정적이면 양육 고민의 90퍼센트는 해결된다왜 우리는 늘 불안하고 조급할까?늪에서 빠져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나만의 기준을 세우기 위한 4단계 기록법삶의 중심축을 발견해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는 법[칼럼2] 다섯 단계 대화로 늪에서 벗어나자제4장 양육은 ‘더 하기’보다 ‘덜 하기’로 해결된다: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양육 고민 12전략적 방임 교육으로 답을 찾다Q1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Q2 아이의 자립심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Q3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Q4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해요Q5 실수가 잦아서 걱정입니다Q6 학원을 꼭 보내야 하나요?Q7 예체능 학원을 줄여도 될까요?Q8 중간에 그만두면 끈기가 없어지지 않을까요?Q9 아이가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 않아요Q10 흥미와 관심이 없어 보여요Q11 방학 때 새로운 체험을 시키는 게 좋을까요?Q12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제5장 아이를 믿었더니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부모와 아이를 바꾼 전략적 방임 교육 사례기다림이 아이를 성장시킨다-사례① 아이의 때를 기다렸더니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사례② 성적에 휘둘리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낼 수 있는 학교에 입학했습니다-사례③ 천재 노트로 사고력을 키우고 입시도 성공했습니다전략적 방임 교육은 부모도 변화시킨다-부모 체험담① '엄마에게 먼저 물어봐'에서 벗어났습니다-부모 체험담② 잘하는 점에 주목하자 아이가 달라졌습니다-부모 체험담③ 아이를 믿었더니 부모의 삶도 편안해졌습니다[칼럼3] 흔들릴 때마다 꺼내 보는 전략적 방임 교육의 10가지 문장마치며 아이는 부모를 뛰어넘을 힘을 가지고 있다
|
岩田かおり
이지현의 다른 상품
|
“최고의 양육은 아이 스스로 날아오를 힘을빼앗지 않는 것이다!”AI 시대, 아이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환경을 만드는 법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로 시작한다. “여름 방학 숙제는 어떤 것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이가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의 부모는 숙제 목록을 살펴보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려 주려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답하라고 말한다. “토마토를 한입 가득 베어 무는 것부터?” 다소 엉뚱하게 들리겠지만 아이에게 ‘이 문제는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구나’라는 신호를 보내기 위한 의도적인 대답이다. 한 걸음 물러나 지켜보면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스스로 탐구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갖고 있다. 저자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게 하려고 애쓰기보다 직접 경험하고 부딪쳐 볼 기회를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모는 아이 앞에 놓인 문제를 대신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전략적 방임 교육』은 아이에게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인지, 아이를 통제하기보다 어떻게 스스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인지를 알려 준다.“양육은 ‘더 하기’보다 ‘덜 하기’로 해결된다.”현명한 양육의 시작은 ‘완벽한 부모’가 되지 않는 것!부모의 관점이 바뀌면 배움에 대한 아이의 태도는 물론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저자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으로 두 가지를 제시한다. 먼저 아이가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고 배우고 싶어지는 ‘가정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 아이가 물어볼 때 곧바로 답을 알려 주지 않고, 부모의 방식대로 놀이를 이끌지 않으며, 실패하지 않도록 미리 개입하기보다 아이가 직접 해보고 깨닫게 한다. 반대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면 마음껏 빠져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박물관이나 도서관 방문, 여행, 체험 등 일상의 경험을 배움으로 연결한다. 아이의 “왜?”라는 질문에 정답을 주는 대신 부모가 함께 탐구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탐구하며 알아 가는 일’로 바꾸는 것이다. 두 번째는 ‘부모 자신에 대한 이해’다. 부모의 마음 상태와 삶의 기준은 아이를 양육하는 태도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본문에는 늪 유형 체크리스트와 활동 과제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돌아보면서 양육 고민을 해결할 근본 원인을 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전략적 방임 교육은 아이에게만 자유를 주는 교육이 아니라 부모도 불안과 과잉 책임감에서 한 걸음 벗어나게 하는 교육이다.“일상의 모든 순간이 배움이 된다!”부모와 아이 모두를 변화시키는 전략적 방임 교육의 힘이 책은 전략적 방임 교육을 일상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총 5장에 걸쳐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한다. 먼저 제1장에서는 전략적 방임 교육의 다섯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세 가지 단계를 기반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발견하는 대화법, 탐구심을 이끌어내 일상 속 경험을 배움으로 연결하는 방법 등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싶어지는 환경과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부모의 불안과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아이를 믿는 태도를 다루면서 부모 자신의 삶과 마음가짐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 불안과 조급함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삶의 중심축을 재검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과제가 담겨 있다.제4장에서는 부모들이 실제 양육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고민들을 Q&A 형식으로 풀어낸다. 스마트폰 사용과 공부 습관, 집중력, 무기력, 진학 문제 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정답을 내리기 어려운 문제들을 전략적 방임 교육의 기준으로 다시 바라보게 한다. 마지막 제5장에서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한 가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부모가 지나친 개입을 줄이고 아이의 관심과 선택을 존중했을 때 아이의 학습 태도와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과정에서 부모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확인할 수 있다.이 세상 어떤 부모도 아이의 인생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결국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가 만들어 놓은 답을 따라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때론 실패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전략적 방임 교육』은 그 힘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믿고 기다려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아이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현명한 양육 태도과 지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지나치게 과열된 조기교육 속에서 이 책은 배움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아이를 제대로 키운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책!”-일본 독자 서평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