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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방임 교육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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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55위 가정 살림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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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 주려면

제1장 부모가 내려놓을수록 아이는 성장한다
: 전략적 방임 교육의 5가지 원칙

지휘관도 해결사도 되지 마라! 아이의 주도성을 키우는 법
원칙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47사고의 힘
원칙② 아이를 움직이는 것은 통제가 아니라 영향력이다
원칙③ 스스로 해내도록 기다려 주는 것도 교육이다
원칙④ 선택할 기회를 빼앗지 않는다
원칙⑤ 배움은 일상에서 시작된다

제2장 시키지 않아도 공부하는 아이는 어떻게 키울까?
: 공부하는 환경을 만드는 3단계 교육법

공부시키기 전에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
어느새 공부하게 만드는 대화의 힘
탐구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발달 단계에 맞는 경험이 중요하다
탐구심 키우기① 성찰을 습관으로 만든다
탐구심 키우기② 천재 노트를 작성한다
탐구심 키우기③ 발표할 기회를 만든다
탐구심 키우기④ 현장 학습을 다닌다
숙제 습관보다 중요한 것
[칼럼1] 배움을 통해 ‘성장 마인드셋’을 키운다

제3장 불안한 부모는 아이를 믿지 못한다
: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 습관

부모의 감정이 안정적이면 양육 고민의 90퍼센트는 해결된다
왜 우리는 늘 불안하고 조급할까?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만의 기준을 세우기 위한 4단계 기록법
삶의 중심축을 발견해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는 법
[칼럼2] 다섯 단계 대화로 늪에서 벗어나자

제4장 양육은 ‘더 하기’보다 ‘덜 하기’로 해결된다
: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양육 고민 12

전략적 방임 교육으로 답을 찾다
Q1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 아이의 자립심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Q3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4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해요
Q5 실수가 잦아서 걱정입니다
Q6 학원을 꼭 보내야 하나요?
Q7 예체능 학원을 줄여도 될까요?
Q8 중간에 그만두면 끈기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Q9 아이가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 않아요
Q10 흥미와 관심이 없어 보여요
Q11 방학 때 새로운 체험을 시키는 게 좋을까요?
Q12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제5장 아이를 믿었더니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 부모와 아이를 바꾼 전략적 방임 교육 사례

기다림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사례① 아이의 때를 기다렸더니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례② 성적에 휘둘리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낼 수 있는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사례③ 천재 노트로 사고력을 키우고 입시도 성공했습니다
전략적 방임 교육은 부모도 변화시킨다
-부모 체험담① '엄마에게 먼저 물어봐'에서 벗어났습니다
-부모 체험담② 잘하는 점에 주목하자 아이가 달라졌습니다
-부모 체험담③ 아이를 믿었더니 부모의 삶도 편안해졌습니다
[칼럼3] 흔들릴 때마다 꺼내 보는 전략적 방임 교육의 10가지 문장

마치며 아이는 부모를 뛰어넘을 힘을 가지고 있다

저자 소개 2

이와타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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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田かおり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교육 콘텐츠 기업인 주식회사 마마프로젝트저팬 대표. 7,000건 이상의 부모 상담과 학습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잔소리와 과도한 개입을 줄이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배우도록 돕는 독자적인 교육법 ‘전략적 방임 교육’을 체계화했다. 현재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강좌, 부모 커뮤니티를 통해 일본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자녀 교육 솔루션을 전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양육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세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저자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직접 실천해 왔다. 자녀들은 중학생 때 창업을 하거나 명문대에 진학하고,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교육 콘텐츠 기업인 주식회사 마마프로젝트저팬 대표. 7,000건 이상의 부모 상담과 학습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잔소리와 과도한 개입을 줄이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배우도록 돕는 독자적인 교육법 ‘전략적 방임 교육’을 체계화했다. 현재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강좌, 부모 커뮤니티를 통해 일본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자녀 교육 솔루션을 전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양육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세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저자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직접 실천해 왔다. 자녀들은 중학생 때 창업을 하거나 명문대에 진학하고, 해외 대학에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하는 등 각자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있다. 저서로 《천재 노트를 시작하자!》(天才ノ?ト」を始めよう!)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여자대학교로 교환 유학을 다녀왔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영업의 신 100법칙』, 『세상의 이치를 터놓고 말하다 :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 『흘러넘치도록 사랑하라』, 『채소를 말리면 맛이 깊어진다』, 『Win의 거듭제곱』, 『칭찬이 아이를 망친다』, 『세계의 법교육』,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스틸』, 『예수의 언어』,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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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22g | 145*210*15mm
ISBN13
9791124002179

책 속으로

수많은 부모를 만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보다 머리로는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도 정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길러 주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부모가 모든 일을 통제하고 아이에게 생각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같은 가정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이 바로 ‘전략적 방임 교육’입니다.
--- p.7

전략적 방임 교육에서는 40~70퍼센트 정도만 설명하는 ‘47사고’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열심히 설명해도 아이는 그 내용을 다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굳이 설명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설명은 40~70퍼센트 정도면 충분하니 나머지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백으로 남겨 두세요.
--- p.37

카드 게임을 하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거나 거실 벽에 지도를 붙여 두고 지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상 속 작은 배움의 순간들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훗날 학교 수업 시간에 같은 내용이 등장했을 때 아이는 ‘어, 이거 아는데’, ‘엄마랑 이야기한 적 있는데’, ‘우리 집 화장실 포스터에서 본 건데’ 하고 자연스럽게 기억을 떠올립니다. 이렇게 경험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되면서 배움은 더욱 깊고 선명하게 자리 잡게 되지요.
--- p.50

아이에게 탐구심을 길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탐구란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바탕으로 조금씩 깊이 파고드는 과정입니다. 어른이 일방적으로 ‘이거 해봐’라고 시키는 것은 탐구라고 할 수 없습니다.‘보이는 환경 만들기’에서 배움의 계기가 되는 아이템을 집 안 곳곳에 배치하고 이를 통해 ‘대화하기’에서 아이와 소통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아이들은 ‘이거 정말 재미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라며 탐구라는 문 앞에 서게 됩니다. 부모는 그런 아이를 보고 ‘이런 것에 관심이 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도 해봐’, ‘저건 어때?’, ‘왜 이건 못하는 거니?’라고 몰아붙이던 행동을 멈추게 됩니다.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그 관심을 더 넓힐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 p.72

가정 교육이 잘되지 않는 원인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에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가 감정 기복이 심하면 자주 불안과 초조함에 휩싸이고 결국 폭발하고 말기 때문입니다. 불안과 조급함을 내려놓고 행복 체질로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아이의 배우는 체질을 위해서 가정 환경을 정비해도 큰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불안을 걷어내고 조급함을 내려놓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이해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감정 변화를 분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빠르게 안정을 되찾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 p.112

‘우리 아이는 집중을 못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만 눈에 들어오고 그런 정보만 찾게 됩니다. ‘10분이나 집중했다’가 아니라 ‘15분도 집중하지 못했다’는 식으로 아이를 부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어제도 읽고 쓸 때 집중력이 떨어졌다’, ‘오늘도 한눈을 팔았다’ 등 집중하지 못했던 순간만 계속 기억하게 됩니다. 아이가 남들보다 서툴거나 부족한 점만 걱정하기 시작하면 결국 그런 정보만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우선은 ‘5분이라도 집중하면 괜찮다!’ 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세요. 만약 5분도 집중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수면이나 식습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p.181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하면서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아이의 ‘하고 싶은 마음’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입시 역시 아이 ‘스스로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요. 입시가 가까워질수록 공부량도 늘어나고 학원에 가는 횟수도 많아집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로는 결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물론 중학교 입시를 앞둔 시기에는 아이가 얼마나 공부하고 있는지,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부모의 그릇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부모가 담대한 마음으로 아이를 지켜볼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 p.212

출판사 리뷰

“최고의 양육은 아이 스스로 날아오를 힘을
빼앗지 않는 것이다!”
AI 시대, 아이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환경을 만드는 법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로 시작한다. “여름 방학 숙제는 어떤 것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이가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의 부모는 숙제 목록을 살펴보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려 주려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답하라고 말한다. “토마토를 한입 가득 베어 무는 것부터?” 다소 엉뚱하게 들리겠지만 아이에게 ‘이 문제는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구나’라는 신호를 보내기 위한 의도적인 대답이다. 한 걸음 물러나 지켜보면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스스로 탐구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갖고 있다. 저자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게 하려고 애쓰기보다 직접 경험하고 부딪쳐 볼 기회를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모는 아이 앞에 놓인 문제를 대신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전략적 방임 교육』은 아이에게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인지, 아이를 통제하기보다 어떻게 스스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인지를 알려 준다.

“양육은 ‘더 하기’보다 ‘덜 하기’로 해결된다.”
현명한 양육의 시작은 ‘완벽한 부모’가 되지 않는 것!

부모의 관점이 바뀌면 배움에 대한 아이의 태도는 물론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저자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으로 두 가지를 제시한다. 먼저 아이가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고 배우고 싶어지는 ‘가정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 아이가 물어볼 때 곧바로 답을 알려 주지 않고, 부모의 방식대로 놀이를 이끌지 않으며, 실패하지 않도록 미리 개입하기보다 아이가 직접 해보고 깨닫게 한다. 반대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면 마음껏 빠져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박물관이나 도서관 방문, 여행, 체험 등 일상의 경험을 배움으로 연결한다. 아이의 “왜?”라는 질문에 정답을 주는 대신 부모가 함께 탐구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탐구하며 알아 가는 일’로 바꾸는 것이다. 두 번째는 ‘부모 자신에 대한 이해’다. 부모의 마음 상태와 삶의 기준은 아이를 양육하는 태도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본문에는 늪 유형 체크리스트와 활동 과제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돌아보면서 양육 고민을 해결할 근본 원인을 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전략적 방임 교육은 아이에게만 자유를 주는 교육이 아니라 부모도 불안과 과잉 책임감에서 한 걸음 벗어나게 하는 교육이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배움이 된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변화시키는 전략적 방임 교육의 힘

이 책은 전략적 방임 교육을 일상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총 5장에 걸쳐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한다. 먼저 제1장에서는 전략적 방임 교육의 다섯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세 가지 단계를 기반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발견하는 대화법, 탐구심을 이끌어내 일상 속 경험을 배움으로 연결하는 방법 등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싶어지는 환경과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부모의 불안과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아이를 믿는 태도를 다루면서 부모 자신의 삶과 마음가짐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 불안과 조급함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삶의 중심축을 재검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과제가 담겨 있다.

제4장에서는 부모들이 실제 양육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고민들을 Q&A 형식으로 풀어낸다. 스마트폰 사용과 공부 습관, 집중력, 무기력, 진학 문제 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정답을 내리기 어려운 문제들을 전략적 방임 교육의 기준으로 다시 바라보게 한다. 마지막 제5장에서는 전략적 방임 교육을 실천한 가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부모가 지나친 개입을 줄이고 아이의 관심과 선택을 존중했을 때 아이의 학습 태도와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과정에서 부모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세상 어떤 부모도 아이의 인생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결국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가 만들어 놓은 답을 따라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때론 실패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전략적 방임 교육』은 그 힘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믿고 기다려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아이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현명한 양육 태도과 지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과열된 조기교육 속에서 이 책은 배움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아이를 제대로 키운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책!”
-일본 독자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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