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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상식 365 예술
김성환
삼양미디어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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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상식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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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미술
[DAY 001] 세계 미술 시장을 좌우하는 ‘3대 경매사’
[DAY 002] 동서양 예술의 만남 ‘간다라 미술’
[DAY 003]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개념 미술’
[DAY 004] 대중을 향해 펼쳐지는 미술 ‘공공미술’
[DAY 005] 예술을 감정이 아닌 구조로 바라본 ‘구성주의 미술’
[DAY 006] 예술의 경계를 흔드는 ‘그라피티 아트’
[DAY 007] 18세기 후반 프랑스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낭만주의 미술’
[DAY 008] 자유와 도전을 예술로 구현하려는 ‘뉴욕 화파’
[DAY 009] 반합리주의적인 예술 경향 ‘다다이즘’
[DAY 010] 지구 자체를 거대한 작업 공간으로 삼는 ‘대지 예술’
[DAY 011] 그림의 시작이자 작가로서 정체성을 쌓아가는 흔적 ‘데생’
[DAY 012] 우연이 만들어 낸 대칭의 예술 ‘데칼코마니’
[DAY 013] 인류 최초의 미술 ‘동굴 벽화’
[DAY 014] 18세기 유럽 상류사회의 취향을 담은 ‘로코코 미술’
[DAY 015] 신 중심의 세계에서 인간 중심의 세계로 ‘르네상스 문화’
[DAY 016] 르네상스가 찬란하게 꽃 피울 수 있게 한 ‘메디치 가문’
[DAY 017] 기술을 작품의 본질로 끌어 들인 ‘미디어 아트’
[DAY 018] 귀로 듣는 예술 ‘사운드 아트’
[DAY 019] 국가의 이념을 전달하는 도구에 가까웠던 ‘사회주의 리얼리즘’
[DAY 020]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미술 전시 제도 ‘살롱 드 파리’
[DAY 021] 과학과 예술의 만남 ‘색채 분할법’
[DAY 022] 공간 전체를 작품으로 만드는 ‘설치미술’
[DAY 023] 빛의 효과를 예술로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DAY 024] 그림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꾼 ‘스푸마토’
[DAY 025] 조화와 균형을 찾으려는 열망에서 시작된 ‘신조형주의’
[DAY 026] 산업화 시대에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은 ‘아르누보’
[DAY 027] 낯설지만 혁신적이면서도 새로운 시도 ‘아방가르드’
[DAY 028] 3차원 콜라주 ‘아상블라주’
[DAY 029] 19세기 유럽 미술계를 지배했던 ‘아카데미즘’
[DAY 030] 전쟁 이후 내면의 흔적을 담은 ‘앵포르멜’
[DAY 031] 색채의 해방을 꿈꾼 ‘야수파’
[DAY 032] 강한 시각 효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옵아트’
[DAY 033] 미술의 기본 원리로 자리 잡은 ‘원근법’
[DAY 034]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미술 양식 ‘인상주의’
[DAY 035]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인터랙티브 아트’
[DAY 036] 여러 시점으로 사물을 재구성한 ‘입체파’
[DAY 037] 유럽과 미국 이외의 예술 세계 ‘제3세계 미술’
[DAY 038] 무의식의 욕구를 예술로 표현한 ‘초현실주의’
[DAY 039] 작가의 내면을 드러내려 한 ‘추상 표현주의’
[DAY 040]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허문 ‘콜라주’
[DAY 041] 보이지 않는 예술가 ‘큐레이션’
[DAY 042] 작품이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키네틱 아트’
[DAY 043] 빛과 어둠으로 극적 감정을 만든 ‘테네브리즘’
[DAY 044] 일상 속 대상을 캔버스로 옮긴 ‘팝아트’
[DAY 045] 예술이 사회와 만나는 가장 날것의 방식 ‘퍼포먼스 아트’
[DAY 046] 사진처럼 사실적으로 보이는 예술 ‘포토리얼리즘’
[DAY 047] 색과 형태로 감정을 강렬하게 표현한 ‘표현주의’
[DAY 048] 벽과 그림이 하나가 된 ‘프레스코화’
[DAY 049] 민중의 삶과 마음이 담긴 예술 한국 ‘민화’
[DAY 050] 순간의 빛 너머를 그린 ‘후기 인상주의’

건축, 조각
[DAY 051] 종교적 성지이자 예술적 공간 ‘게하르트 수도원’
[DAY 052] 하늘을 향해 솟은 첨탑이 특징인 ‘고딕 건축’
[DAY 053] 미국 서부의 개척 정신을 담은 조형물 ‘골든 게이트 브리지’
[DAY 054]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DAY 055] 파리의 영혼을 담은 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DAY 056] 뉴욕을 세계 예술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뉴욕 미술관’
[DAY 057] 화강암 절벽 위에 네 명의 대통령 얼굴을 새긴 ‘러시모어 산’
[DAY 058] 10세기에서 12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한 건축 양식 ‘로마네스크 건축’
[DAY 059] 인류가 남긴 가장 거대한 건축물 ‘만리장성’
[DAY 060] 레고 블록을 맞추듯 조립하는 ‘모듈러 건축’
[DAY 061] 건축 문화를 이끈 ‘목조, 석조, 철조’
[DAY 062] 중세 기독교 문화의 심장 역할을 한 ‘몬테 카시노 수도원’
[DAY 063] 노르망디 해안에 우뚝 솟은 ‘몽생미셸 수도원’
[DAY 064] 권력과 신앙을 강조한 ‘바로크 건축’
[DAY 065] 아프가니스탄의 거대한 암벽에 조성된 ‘바미안 석불’
[DAY 066] 조각을 통해 인간을 표현한 방식 ‘반신상, 전신상, 토르소’
[DAY 067] 영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버킹엄 궁전’
[DAY 068]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 ‘베르사유 궁전’
[DAY 069]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건물 ‘부르즈 할리파’
[DAY 070] 독일 현대사의 얼굴 ‘브란덴부르크 문’
[DAY 071] 콘크리트 날것 그대로의 모습 ‘브루탈리즘’
[DAY 072] 오스만 제국을 상징하는 건축물 ‘블루 모스크’
[DAY 073] 동로마 제국의 정체성을 잘 드러낸 ‘비잔틴 건축’
[DAY 074] 영국의 상징이 된 시계탑 ‘빅 벤’
[DAY 075]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DAY 076] 바티칸 시국에 세워진 기독교의 성지 ‘성 베드로 대성당’
[DAY 077] 인류 문명의 기억을 집대성한 ‘세계 3대 박물관’
[DAY 078] 미얀마에 세워진 동남아시아 불교의 상징 ‘쉐다곤 파고다’
[DAY 079] 부처의 사리와 유물을 모시기 위해 세운 ‘탑 스투파’
[DAY 080]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진 석조 조각상 ‘스핑크스’
[DAY 081] 아시아의 역사가 담긴 ‘아시아 3대 박물관’
[DAY 082] 성당과 모스크의 두 얼굴을 지닌 ‘아야 소피아’
[DAY 083] 암벽에 새긴 고대 인도 불교 예술 ‘아잔타 석굴’
[DAY 084] 그라나다 언덕 위에 있는 이슬람 건축의 정수 ‘알함브라 궁전’
[DAY 085] 프랑스 파리를 상징하는 건축물 ‘에펠탑’
[DAY 086] 데칸 고원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굴 사원 ‘엘로라 석굴’
[DAY 087] 뉴욕의 얼굴 역할을 하는 마천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DAY 088] 영국 민주주의의 심장 영국 ‘국회의사당’
[DAY 089] 유럽의 역사와 예술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유럽 대표 미술관’
[DAY 090] 이슬람의 독특한 건축 양식 ‘이슬람 건축’
[DAY 091] 중국 전통 정원의 철학을 보여준 ‘이화원’
[DAY 092] 인체의 자세에 따라 구분되는 조각 형식 ‘입상, 좌상, 와상’
[DAY 093] 동아시아 최대의 궁전 ‘자금성’
[DAY 094] 미국의 이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얼굴 ‘자유의 여신상’
[DAY 095] 돌과 흙 등으로 인간의 상상을 새긴 ‘조소’
[DAY 096] 기후 위기 속에서 빛나는 건축 양식 ‘지속 가능한 건축’
[DAY 097] 산업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만들어낸 건축 양식 ‘초고층 건축’
[DAY 098] 고대 로마 제국의 웅장한 힘을 보여준 ‘콜로세움’
[DAY 099] 독일에 있는 유럽 고딕 건축의 정점 ‘쾰른 대성당’
[DAY 100] 러시아의 심장부 ‘크렘린 궁전’
[DAY 101] 인도 무굴 제국을 상징하는 건축물 ‘타지마할’
[DAY 102] 아테네에 있는 고대 그리스 건축의 정수 ‘파르테논 신전’
[DAY 103] 건물의 얼굴 ‘파사드’
[DAY 104] 로마 제국의 기술력을 집약한 건축물 ‘판테온’
[DAY 105] 고대 로마가 남긴 가장 생생한 증언 ‘포로 로마노’
[DAY 106] 이집트 사막에 세워진 고대 문명의 상징 ‘피라미드’
[DAY 107]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울어진 건축물 ‘피사의 사탑’
[DAY 108] 구조와 설비를 밖으로 드러낸 ‘하이테크 건축’
[DAY 109] 한국인의 정체성이 담긴 건축 양식 ‘한옥’
[DAY 110] 낯설지만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해체주의 건축’

(644) 사진, 영상
[DAY 111] 카메라 기술의 양대 산맥 ‘DSLR과 미러리스’
[DAY 112] 빛을 넉넉하게 담아 사진의 화질을 높이는 ‘ETTR’
[DAY 113] 센서가 빛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나타내는 ‘ISO’
[DAY 114] 원본의 이미지를 활성화하는 ‘RAW 촬영’
[DAY 115] 기록을 넘어 사유로 확장한 ‘개념 사진’
[DAY 116] 사진가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 ‘골든 아워, 블루 아워’
[DAY 117] 사진가의 시선을 결정하는 ‘구도’
[DAY 118] 현장의 생동감을 강조한 ‘네오 리얼리즘’
[DAY 119] 1950년대 불었던 영화계의 신선한 바람 ‘누벨바그’
[DAY 120] 전쟁 이후 독일 영화의 정체성을 재발견한 ‘뉴 저먼 시네마’
[DAY 121] 1960년대 후반 미국 영화의 판도를 바꿔 놓은 ‘뉴 할리우드’
[DAY 122]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된 최초의 사진술 ‘다게레오타입’
[DAY 123] 현실을 통해 진실을 보여 주려는 예술 ‘다큐멘터리’
[DAY 124] 영화 본연의 순수성을 되찾으려 했던 ‘도그마 95’
[DAY 125] 자유로운 실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독립 영화’
[DAY 126] 카메라의 눈 ‘렌즈’
[DAY 127]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효과 ‘모션 그래픽’
[DAY 128] 여러 장면을 이어 붙여 의미를 만들어 내는 ‘몽타주’
[DAY 129] 도시의 건물을 빛의 화면으로 바꾼 미디어 ‘파사드’
[DAY 130] 하나의 장면에서 의미를 만들어내는 ‘미장센’
[DAY 131] 사진으로 사회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보도 사진’
[DAY 132] 촬영된 이미지를 더 잘 보이도록 다듬는 ‘보정’
[DAY 133]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이는 속도를 결정하는 ‘셔터 속도’
[DAY 134] 영상 구조를 미리 시각화한 도구 ‘스토리보드’
[DAY 135] 실제 물체를 조금씩 움직이며 한 장면씩 촬영한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DAY 136] 거리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하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피’
[DAY 137] 영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공동의 언어 ‘시나리오’
[DAY 138] 카메라로 영상을 찍고 구성하는 모든 과정 ‘시네마토그래피’
[DAY 139] 카메라 역사의 두 가지 갈래 ‘아날로그와 디지털 카메라’
[DAY 140] 정적인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 ‘애니메이션’
[DAY 141] 영화를 구성하는 작은 조각들 ‘영상 단위’
[DAY 142]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이는 양을 결정하는 ‘조리개’
[DAY 143] 사진이 독립적인 예술임을 보여준 ‘추상 사진’
[DAY 144] 빛과 이미지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도구 ‘카메라 옵스큐라’
[DAY 145] 사진을 매체의 영역으로 발전시킨 전환점 ‘칼로타입’
[DAY 146] 상상을 현실로 만든 기술 ‘컴퓨터 그래픽’
[DAY 147] 영상을 실제로 만드는 전 과정 ‘프로덕션’
[DAY 148] 사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피사계 심도’
[DAY 149] 사진을 예술로 확장시킨 흐름 ‘픽토리얼리즘’
[DAY 150] 사진과 영화의 역사를 바꿔 놓은 ‘필름’
[DAY 151] 어둠과 불안으로 인간의 욕망을 그린 ‘필름 누아르’
[DAY 152] 빛의 성질을 이용해 만든 3D 입체 이미지 ‘홀로그램 아트’

디자인
[DAY 153] 사용자의 경험을 바꾸는 ‘UI, UX’
[DAY 154] 공간을 기능적이면서도 아름답게 만드는 ‘공간 디자인’
[DAY 155] 사용자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사고’
[DAY 156] 기업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압축된 ‘로고 디자인’
[DAY 157] 기존 디자인 질서를 뒤흔든 ‘멤피스 그룹’
[DAY 158] 기능성과 합리성에 중심을 둔 ‘모더니즘 디자인’
[DAY 159]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꾼 ‘바우하우스’
[DAY 160] 브랜드가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 ‘브랜드 아이덴티티’
[DAY 161]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산업 디자인’
[DAY 162] 북유럽 특유의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담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DAY 163] 시각 정보와 감각을 함께 전달하는 ‘시각 디자인’
[DAY 164] 1920년대의 시대 정신을 보여준 ‘아르데코’
[DAY 165] 인간의 손에서 비롯된 진정한 아름다움 ‘아트 앤 크래프트 운동’
[DAY 166]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꿈꾸는 디자인 ‘에코 디자인’
[DAY 167] 예술과 장인 정신의 결정체 ‘오트 쿠튀르’
[DAY 168]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이어간 ‘울름 조형대학’
[DAY 169] 모두를 위한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
[DAY 170]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이타적 디자인’
[DAY 171] 시각적 언어로 생각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션’
[DAY 172] 환경과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는 패션 철학 ‘지속 가능 패션’
[DAY 173] 가장 오래된 디자인 기술 중 하나 ‘직조 기법’
[DAY 174] 색채의 조화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컬러 코디네이션’
[DAY 175] 글자를 디자인하는 ‘타이포그래피’
[DAY 176] 직물에 기능과 아름다움을 더한 ‘텍스타일 디자인’
[DAY 177] 변수의 조합을 통해 형태를 만드는 ‘파라메트릭 디자인’
[DAY 178]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유행을 반영한 ‘패스트 패션’
[DAY 179] 매장에서 바로 구매하고 착용할 수 있는 옷 ‘프레타포르테’

음악
[DAY 180] 작품의 감정선과 서사를 뒷받침하는 음악 ‘OST’
[DAY 181] 언어와 음악이 결합한 예술 ‘가곡’
[DAY 182] 인류가 소리를 표현하기 시작한 ‘고대 음악’
[DAY 183] 18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꽃피운 ‘고전주의 음악’
[DAY 184] 관악기와 현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관현악’
[DAY 185] 클래식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장르 ‘교향곡’
[DAY 186] 한국의 전통 음악 ‘국악’
[DAY 187] 교회에서 울려 퍼지는 신성한 노래 ‘그레고리오 성가’
[DAY 188]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음악 ‘낭만주의 음악’
[DAY 189] 농경 사회의 삶이 담긴 ‘농악’
[DAY 190]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뉴에이지 음악’
[DAY 191] 여러 선율이 어우러져 깊이를 만든 ‘다성음악’
[DAY 192] 평화와 저항의 상징 ‘레게’
[DAY 193] 죽은 자를 추모하고, 산 자를 위로하는 ‘레퀴엠’
[DAY 194] 열정과 자유의 상징 ‘록’
[DAY 195] 음악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리듬’
[DAY 196]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
[DAY 197] 성가 위에 새로운 가사를 덧붙이는 ‘모테트’
[DAY 198] 눈으로 음악을 즐기는 ‘뮤직비디오’
[DAY 199] 입에서 입으로 전승되며 시대를 넘나든 ‘민속 음악’
[DAY 200] 화려함과 극적인 표현으로 시대를 드러낸 ‘바로크 음악’
[DAY 201] 노래나 연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배경 음원’
[DAY 202] 가수와 청중 사이의 가장 솔직한 만남 ‘버스킹’
[DAY 203] 흑인의 삶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블루스’
[DAY 204] 사람의 목소리를 악기처럼 다루는 예술 ‘성악’
[DAY 205] 음악으로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세계 3대 오케스트라’
[DAY 206] 음악을 향한 인간의 순수한 열정을 증명하는 ‘세계 3대 콩쿠르’
[DAY 207] 음악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 ‘소나타 형식’
[DAY 208] 음악과 영상의 유통과 소비 방식을 바꾼 ‘스트리밍’
[DAY 209]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음악의 대화 ‘실내악’
[DAY 210]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민요 ‘아리랑’
[DAY 211] 팬과 함께 성장하는 대중문화의 주인공 ‘아이돌’
[DAY 212] 흑인 음악의 감성을 세계로 확장한 ‘알앤비’
[DAY 213] 전자 음악이 아닌 음악 ‘어쿠스틱’
[DAY 214] 자유롭고 실험적인 음악 세계 ‘인디 음악’
[DAY 215] 전기적 장치를 활용해 소리를 만드는 ‘일렉트로닉 음악’
[DAY 216] 서로 다른 언어로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는 ‘작사가와 작곡가’
[DAY 217] 뉴올리언스에서 시작한 사람과 악기의 대화 ‘재즈’
[DAY 218] 궁중이나 양반 사회에서 연주된 전통 음악 ‘정악’
[DAY 219] 미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컨트리’
[DAY 220]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케이팝’
[DAY 221] 전자 사운드로 젊은 세대를 사로잡은 ‘테크노’
[DAY 222] 조선 후기 서민들의 삶이 담긴 ‘판소리’
[DAY 223] 전 세계를 잇는 보편적 언어 ‘팝’
[DAY 224] 민중의 정서와 삶이 담긴 ‘포크’
[DAY 225] 음악의 분위기와 감정을 결정하는 ‘화성’
[DAY 226] 사회의 모습이나 개인의 감정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힙합’

고전 예술가
[DAY 227]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 음악의 거장이 된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DAY 228] 편견과 차별을 극복한 오스트리아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
[DAY 229] 황금빛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DAY 230] 조선 후기의 대표 화가 ‘김홍도’
[DAY 231]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로 파가니니’
[DAY 232] 15세기 이탈리아 미술의 방향성을 바꾼 ‘도나텔로’
[DAY 233] 스페인 황금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디에고 벨라스케스’
[DAY 234] 르네상스 시대의 3대 거장 중 한 명 ‘라파엘로 산치오’
[DAY 235]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위대한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DAY 236] 빛의 화가 ‘렘브란트 하르멘손 반 라인’
[DAY 237] 음악의 성인 ‘루트비히 판 베토벤’
[DAY 238] 영화 역사의 출발점을 연 ‘뤼미에르 형제’
[DAY 239] 고대 로마의 위대한 건축가 ‘마르쿠스 비트루비우스’
[DAY 240] 조각의 기준을 새롭게 세운 위대한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DAY 241] 드라마틱한 인생을 산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 카라바조’
[DAY 242] 조선 후기 화조화와 동물화를 대표하는 화가 ‘변상벽’
[DAY 243] 유일무이한 음악의 신동 ‘볼프강 모차르트’
[DAY 244]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DAY 245] 고대 그리스 신화를 르네상스 미술로 재구성한 ‘산드로 보티첼리’
[DAY 246]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 ‘신윤복’
[DAY 247] 조선 전기 산수화의 흐름을 만든 ‘안견’
[DAY 248] 비례와 균형으로 서양 건축을 바꾼 ‘안드레아 팔라디오’
[DAY 249] 바로크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안토니오 비발디’
[DAY 250] 19세기 미술의 경계를 허문 ‘에두아르 마네’
[DAY 251] 19세기를 대표하는 프랑스 화가 ‘에드가 드가’
[DAY 252] 강렬한 색채로 신앙의 내면을 그린 ‘엘 그레코’
[DAY 253] 근대 조각의 시초 ‘오귀스트 로댕’
[DAY 254] 프랑스 낭만주의의 선구자 ‘외젠 들라크루아’
[DAY 255] 교항곡의 아버지 ‘요제프 하이든’
[DAY 256] 네덜란드의 황금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
[DAY 257]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
[DAY 258] 서양 음악사의 기초를 세운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DAY 259] 17세기 이탈리아 예술을 상징하는 ‘잔 로렌초 베르니니’
[DAY 260] 농민의 삶을 진솔하게 그린 ‘장 프랑수아 밀레’
[DAY 261] 조선의 격정적인 예술가 ‘장승업’
[DAY 262] 진경산수화의 위대한 거장 ‘정선’
[DAY 263] 점묘법을 확립한 프랑스 화가 ‘조르주 쇠라’
[DAY 264] 영국 바로크 건축의 거장 ‘크리스토퍼 렌’
[DAY 265]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프랑스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
[DAY 266] 인상주의 창시자 ‘클로드 모네’
[DAY 267] 색채의 시인 ‘티치아노 베첼리오’
[DAY 268] 17세기 바로크 미술의 거장 ‘파울 루벤스’
[DAY 269] 19세기 후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폴 고갱’
[DAY 270] 현대 미술의 기초를 세운 ‘폴 세잔’
[DAY 271] 러시아 음악을 세계에 알린 작곡가 ‘표트르 차이콥스키’
[DAY 272]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노의 왕 ‘프란츠 리스트’
[DAY 273] 가곡의 왕 ‘프란츠 슈베르트’
[DAY 274] 폴란드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프레데리크 쇼팽’
[DAY 275]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상파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DAY 276]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위대한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현대 예술가
[DAY 277] 한국 음악의 위상을 세계적 차원으로 끌어올린 ‘BTS’
[DAY 278] 추상화와 사실주의를 넘나드는 미술가 ‘게르하르트 리히터’
[DAY 279] 일본 영화계의 천황 구로사와 ‘아키라’
[DAY 280] 프랑스 사실주의의 선구자 ‘귀스타브 쿠르베’
[DAY 281] 한국 현대 건축사의 흐름을 바꾼 ‘김수근’
[DAY 282] 한국적 모더니즘을 구현한 ‘김중업’
[DAY 283]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
[DAY 284] 하이테크 건축의 선두주자 ‘노만 포스터’
[DAY 285] 죽음을 예술로 옮긴 ‘데미안 허스트’
[DAY 286] 영화 문법의 기초를 세운 ‘데이비드 와크 그리피스’
[DAY 287] 수영장 이미지로 현대 미술의 시선을 바꾼 ‘데이비드 호크니’
[DAY 288] 실용적 이상주의 건축가 ‘렌초 피아노’
[DAY 289] 도시의 혼란과 인간의 욕망을 건축으로 표현한 ‘렘 콜하스’
[DAY 290] 블루스의 전설 ‘로버트 존슨’
[DAY 291]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길을 연 ‘로버트 프랭크’
[DAY 292] 대중문화와 고급 미술의 경계를 허문 ‘로이 리히텐슈타인’
[DAY 293] 반항적이고 거친 록의 상징 ‘롤링 스톤스’
[DAY 294] 재즈의 아버지 ‘루이 암스트롱’
[DAY 295] 현대 고층 건축의 아버지 ‘루이스 설리번’
[DAY 296] 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DAY 297] 하이테크 양식을 대표하는 ‘리처드 로저스’
[DAY 298] 팝의 여왕 ‘마돈나’
[DAY 299] 전통적 예술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꾼 ‘마르셀 뒤샹’
[DAY 300] 모타운의 왕자 ‘마빈 게이’
[DAY 301]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DAY 302] 추상 표현주의의 거장 ‘마크 로스코’
[DAY 303]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만 레이’
[DAY 304] 블루스를 세계 음악사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머디 워터스’
[DAY 305] 20세기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
[DAY 306]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DAY 307] 일본 영화사의 거장 ‘미조구치 겐지’
[DAY 308] 추상미술의 아버지 ‘바실리 칸딘스키’
[DAY 309] 바우하우스의 창립자 ‘발터 그로피우스’
[DAY 310] 시대의 음유시인 ‘밥 딜런’
[DAY 311] 레게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한 ‘밥 말리’
[DAY 312]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DAY 313] 신비로운 현대 예술가 ‘뱅크시’
[DAY 314] 한국 영화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인 ‘봉준호’
[DAY 315] 대중 음악의 위대한 예술가 ‘비틀즈’
[DAY 316] 꿈과 무의식을 이미지로 만든 ‘살바도르 달리’
[DAY 317] 인간의 불안을 집요하게 파고든 ‘스탠리 큐브릭’
[DAY 318] 현대 미술의 경계와 소유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아니쉬 카푸어’
[DAY 319]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
[DAY 320] 12음 기법을 체계화한 ‘아르놀트 쇤베르크’
[DAY 321] 인간의 삶과 자연의 흐름을 이어주는 건축가 ‘안도 다다오’
[DAY 322] 스페인의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DAY 323] 현대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알렉산더 칼더’
[DAY 324] 현대 조각의 거장 ‘알베르토 자코메티’
[DAY 325] 서스펜스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DAY 326]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DAY 327]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DAY 328] 현대 미술의 아이콘 ‘앤디 워홀’
[DAY 329] 인간의 불안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에곤 실레’
[DAY 330] 상실과 죽음을 집요하게 그려나간 ‘에드바르 뭉크’
[DAY 331]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
[DAY 332]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
[DAY 333] 피아노 선율과 사회적 목소리를 남긴 ‘엘튼 존’
[DAY 334] 곡선의 마술사 ‘오스카 니마이어’
[DAY 335] 섬세한 일상 묘사를 강조한 일본 영화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
[DAY 336]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가 ‘올라퍼 엘리아슨’
[DAY 337] 미키 마우스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
[DAY 338] 20세기 음악의 흐름을 뒤바꾼 혁명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DAY 339] 여성 패션의 혁명을 이끈 ‘이브 생 로랑’
[DAY 340] 동서양의 감각을 아우르는 건축가 ‘이오 밍 페이’
[DAY 341]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이우환’
[DAY 342] 한국인의 정서를 진솔하게 담아낸 예술가 ‘이중섭’
[DAY 343] 한국 영화사의 거장 ‘임권택’
[DAY 344] 건축계의 유리천장을 깨뜨린 ‘자하 하디드’
[DAY 345] 프랑스 영화사를 뒤흔든 영화감독 ‘장 뤽 고다르’
[DAY 346] 추상 표현주의의 선구자 ‘잭슨 폴록’
[DAY 347] 소비문화의 언어를 예술로 전환한 ‘제프 쿤스’
[DAY 348] 애플의 혁신을 이끈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
[DAY 349] 최초의 과학 영화를 선보인 ‘조르주 멜리에스’
[DAY 350] 20세기 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조르주 브라크’
[DAY 351] 20세기 현대 음악의 경계를 뒤흔든 ‘존 케이지’
[DAY 352] 서부극의 거장 ‘존 포드’
[DAY 353]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DAY 354] 시대를 비추는 예술가 ‘찰리 채플린’
[DAY 355] 일상의 편안함을 디자인한 ‘찰스 & 레이 임스’
[DAY 356] 20세기 패션의 아이콘 ‘칼 라거펠트’
[DAY 357] 샤넬의 창립자 ‘코코 샤넬’
[DAY 358] 일본의 독창적인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
[DAY 359] 장르의 경계를 허문 위대한 밴드 ‘퀸’
[DAY 360] 대지를 거대한 예술 공간으로 바꾼 ‘크리스토 & 잔 클로드’
[DAY 361] 스페인의 전설적인 화가 ‘파블로 피카소’
[DAY 362] 영국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프랜시스 베이컨’
[DAY 363]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
[DAY 364] 건축가들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DAY 365] 추상미술의 선구자 ‘피트 몬드리안’

저자 소개 1

431일간의 여행 이후 읽고 쓰며 말하는 삶을 선택했다. 들어본 적도, 경험해본 적도 없는 길이기에 수없이 넘어지고 있지만, 옷에 묻은 먼지를 툭툭 털어내며 열심히 걸어가는 중이다. 대학원에서 독서교육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산에서 ‘북텐츠 북클럽’ 및 ‘김성환 독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 하는 사람은 줄고 있으나, 독서모임에 참가하는 사람은 늘고 있는 이상한 시대. 300여 회 이상의 성인, 학생 독서모임 참여·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의 온도 모임의 체온』 책을 쓰게 되었다. 독서모임과 독서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일련의 시스템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현재 인
431일간의 여행 이후 읽고 쓰며 말하는 삶을 선택했다. 들어본 적도, 경험해본 적도 없는 길이기에 수없이 넘어지고 있지만, 옷에 묻은 먼지를 툭툭 털어내며 열심히 걸어가는 중이다. 대학원에서 독서교육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산에서 ‘북텐츠 북클럽’ 및 ‘김성환 독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 하는 사람은 줄고 있으나, 독서모임에 참가하는 사람은 늘고 있는 이상한 시대. 300여 회 이상의 성인, 학생 독서모임 참여·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의 온도 모임의 체온』 책을 쓰게 되었다. 독서모임과 독서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일련의 시스템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현재 인문학, 글쓰기, 독서 등을 주제로 기관 및 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쓴 글로는 『그들의 사랑은 흔적이 되고』, 『답은 ‘나’였다』,『직장은 없지만 밥은 먹고 삽니다』, 『우리가 글을 쓴다면』, 『그래서, 부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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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52*225*30mm
ISBN13
9788958974659

출판사 리뷰

하루 한 편, 예술과 가까워지는 가장 쉬운 방법

그림 한 점, 건축물 하나, 음악의 선율, 영화의 한 장면에도 저마다의 시대와 감각이 담겨 있다. 예술은 어렵고 멀리 있는 지식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미술관의 작품, 거리의 건축물, 사진과 영상, 매일 듣는 음악 등 우리의 일상 곳곳에 스며 있다. 이 책은 미술, 건축·조각, 사진·영상, 디자인, 음악, 그리고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까지 예술 전반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하루 한 편씩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과 양식, 시대와 인물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예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예술을 바라보는 눈도 한층 넓어진다.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예술이 하루 한 편의 글을 통해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는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도 조금씩 확장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미술
동굴 벽화부터 미디어 아트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 사조와 표현 기법을 폭넓게 담았다. 르네상스, 인상주의, 팝아트 등 예술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며 미술이 시대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온 과정을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건축, 조각
세계적인 건축물과 조각 작품을 통해 공간 예술의 아름다움과 시대정신을 살펴본다. 고딕 건축부터 현대 건축까지 다양한 양식과 대표 작품을 소개하며, 건축과 조각이 인간의 삶과 문화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녀왔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진, 영상
사진과 영화, 영상 예술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한눈에 정리했다. 촬영 기법과 영상 제작, 디지털 기술까지 폭넓게 다루며, 기술의 발전이 예술의 표현 영역을 어떻게 확장해 왔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디자인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까이 만나는 예술인 디자인의 세계를 소개한다. 디자인 사조부터 UI·UX, 브랜드, 산업·공간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아름다움과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의 가치를 살펴본다.

음악
고전 음악부터 국악, 재즈, 록, 케이팝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의 흐름을 조망한다. 선율과 리듬, 화성 등 음악의 기본 개념은 물론,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 문화까지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고전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모차르트, 베토벤 등 예술사의 흐름을 바꾼 거장들의 삶과 작품을 만난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예술의 유산을 되새겨 볼 수 있다.

현대 예술가
앤디 워홀, 이우환, 코코 샤넬, 조나단 아이브 등 현대 예술을 이끈 창작자들을 소개한다. 미술과 건축, 디자인, 음악, 영화를 넘나든 혁신적인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치까지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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