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워렌 버핏 실전 투자
이진원
리더스북 2006.02.2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워렌 버핏에 대한 ‘통념’을 깨다!
프롤로그 우리도 워렌 버핏처럼 거래할 수 있을까?

제1장 안전마진 : 15퍼센트의 피셔와 85퍼센트의 그레이엄
제2장 주식투자 : 주식을 살 때는 그 회사의 주인이 되어라
제3장 포트폴리오 : 워렌 버핏이 선택한 기업들과 그 배경
제4장 합병 차익거래 : 안전마진에 무섭게 집착하는 거래 원칙
제5장 상대가치 차익거래 : 팜과 쓰리콤의 사례에서 배우는 교훈
제6장 상장주식 민간투자 : 앞과 뒤에 이중으로 비상구를 마련하라
제7장 정크본드 투자 : 어떤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할 것인가
제8장 개인 포트폴리오 : 버핏은 언제, 어떻게, 왜 투자했는가
제9장 폐쇄형 펀드 차익거래 : 고배당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지 마라
제10장 헤지펀드 매니저들과의 인터뷰 : 버핏의 투자스타일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제11장 마켓 타이밍 : 페드 모델에 기초한 마켓 타이밍의 예측
제12장 재난탈출법 : 버핏은 대형사건의 충격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제13장 생명보험증권의 활용 : 생명보험증권의 경제적 가치를 계산하는 법
제14장 채권 차익거래 :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5센트짜리 동전
제15장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 : 빌 게이츠의 분산투자와 포트폴리오

에필로그 우리는 왜 그토록 워렌 버핏을 따라할까?

저자 소개 1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번역과 기사화 및 모니터링 전문업체 ㈜에디터제이더블유 대표로 일하면서 ESG 전문 매체인 ‘ESG 경제’와 주식 전문 매체인 딜사이트경제TV 객원 기자로 경제와 주식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 20년 넘게 Reuters, Bloomberg, The Wall Street Journal, The Financial Times, CNBC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모니터링하고 우리말로 기사화하면서 항상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경제학 콘서트 2』,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최후의 승자』, 『투자의 배신』, 『부의 속성』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지금까지 100권 넘는 경제·경영 분야 도서를 우리말로 번역했다.

이진원의 다른 상품

저자 : 제임스 알투처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카네기멜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술벤처캐피털회사인 ‘212 벤처스’의 공동대표였으며, 무선소프트웨어회사인 볼터스의 CEO이자 창립자였다. 현재는 헤지펀드회사인 포뮬러 캐피털(Formula Capital)에서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헤지펀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더스트리트닷컴의 고정 논객이며, <파이낸셜 타임스> 등에 활발한 기고를 하고 있다. 지은 책에는 《헤지펀드처럼 거래하라 Trade Like a Hedge Fund》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68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54513

책 속으로

1990년대와 2000년대는 버핏에게 그 어떤 다른 회사도 겪어보지 못했던 흥미로운 딜레마를 느끼게 해준 시기였다. 그는 운용할 수 있는 현금을 너무 많이 갖고 있었다. 버핏은 우량기업들과 주식들을 찾아내는 걸 좋아했지만 이때 그에게 세상은 너무 좁아 보였다. 종종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그는 자신이 돈이 더 없더라도 차익거래를 통해서 연간 5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뭔가 아쉽다는 듯 되풀이하곤 했다.

--- p.22

어떤 해건 버핏이 당해에 올린 수익의 50퍼센트 이상은 워크아웃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50년 이상 투자활동을 하면서 버핏은 합병 차익거래, 상대가치 차익거래, 전환우선주 차익거래, 채권 차익거래, 그리고 그의 일반적 주식거래 패턴과 관련이 없는 단타매매를 포함한 특별한 상황들을 통해서 많은 형태의 차익거래를 해왔다.

---- p.126

워렌 버핏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투자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그는 P/E 비율, 시가 대 장부가율 등과 같은 지표들은 전혀 쓸모가 없다는 주장을 되풀이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드매니저들과 투자가들 그리고 언론은 주식시장의 향방에 대한 거시적 예측을 할 때 P/E 비율에 대한 의존을 계속해왔다.

--- p.299

리뷰/한줄평1

리뷰

4.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