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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차트를 선택할 것인가
2. 어떻게 차트를 활용할 것인가 3. 35밀리 슬라이드로 말하라 4. 개념 비주얼로 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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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차트 목록의 모든 예에는 메시지 제목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차트에서는 제목을 삭제하고 싶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35밀리 슬라이드를 만들 때, 여러분은 단지 참고하기 위해 별도로 작성한 원고에만 메시지 제목을 포함시키고 슬라이드로는 보여주지 않겠다고 결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제목을 생략한다는 것이 당신의 메시지, 당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 당신이 강조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요점을 잊어도 좋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바로 그것이 차트 형식을 결정하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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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가지의 완성된 차트, 150개의 이미지 사전으로 쉽고 즐겁게 차트 작성법을 배운다!
가장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표현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차트란 어떤 것인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되 강한 인상을 남기는 차트를 고안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사회 각 분야에서 실무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자신이 작성한 차트가 제대로 된 정보를 담고 있는지, 과연 더 효과적으로 차트와 표를 그리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최고의 비즈니스맨이 되려면 프리젠테이션으로 말하라』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이런 고민에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차트 작성에 관한 국내 유일의 저서이자 맥킨지 컨설팅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즈 소장 진 젤라즈니가 오랜 경험과 안목으로 쓴 차트 지침서이다. 회사에서, 관공서에서, 신문사에서, 방송국에서, 학교에서 반드시 구비해야 할 책! 온갖 문서와 통계 자료를 다루고, 그것들을 통해 다른 누군가―회사 상관이든, 독자든, 의뢰처든―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그들을 설득하거나 이해시켜야 하는 모든 실무자들의 필독서! 차트를 비롯한 시각 자료들은 청중이나 독자에게 복잡한 수치와 혼란스러운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만드는 다리 역할을 한다. 시각 자료를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첫째 조건은 언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정확히 결정하는 것이다. 저자는 차트가 사용되어야 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결정하는 단계에서부터 좀더 효과적이고 인상적인 차트를 구상하는 법까지 세세하게 밝혀주고 있다. 당신이 작성한 차트를 다른 사람들이 오해한다면 비즈니스 영역에서 그 이상의 불상사는 없을 것이다. 고안자만이 이해하는 복잡한 그래프, 타깃이 어긋난 항목들, 이런 문제점들을 저자는 하나하나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분명한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개념이나 정보를 호소력 있는 시각자료로 옮기고, 그것들을 통해 이해력과 전달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기술이 담겨 있다. 책의 1부에서는 정보를 차트로 옮기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실제로 차트를 만들 때 참조할 수 있는 완성된 예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3부에서는 35밀리 슬라이드와 멀티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차트를 도안하는 법을 설명하고, 4부에서는 개념 비주얼을 이용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수량화된 정보에서부터 비수량적인 개념 정보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으로 비주얼화하는 최고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 차트가 필요한 경우를 결정하는 법 * 가장 효과적인 차트 형식을 선택하는 법 * 데이터를 차트로 전환하는 법 * 개념을 비주얼로 전환하는 법 * 35밀리 슬라이드와 멀티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최고의 비주얼을 제작하는 법 * 실질적인 연습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발전시키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