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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사람의 마음 안쪽에만 달려 있다
양광모
행복에너지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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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004

첫 번째 주문 관심 ○ 문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009
두 번째 주문 신호 ○ 두드려라! 그러면 물어볼 것이다 025
세 번째 주문 호의 ○ 나는 나쁜 경찰이 아닙니다 041
네 번째 주문 공감 ○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059
다섯 번째 주문 유용 ○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083
여섯 번째 주문 초대 ○ 나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107
일곱 번째 주문 보호 ○ 닫혀라 참깨! 131
마법의 주문을 갖고 길을 나서다 151
내 마음의 보석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 176
알로호모라! 191
마법의 주문 암기하기 213

후문 222

출간후기 228

저자 소개 1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94g | 174*236*13mm
ISBN13
9791192486574

출판사 리뷰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있다 -헤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 굳게 닫힌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이다.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쓰고, 타인의 마음을 열지 못해 고민하고, 타인의 닫혀있는 마음 때문에 고통 받는다. 부부간의 말다툼, 자녀와의 불화, 직장에서의 갈등을 비롯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는 대부분 마음의 문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누군가의 마음을 여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철학자 헤겔이 말했듯이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오직 안쪽에만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는 동안 나는 삼십여 가지의 직업을 가져보았고 현재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주로 인맥관리와 인간관계에 관련된 강의, 칼럼 기고, 책 집필 등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전경련, 서울대를 비롯하여 정부, 대기업, 대학, 각 기관단체에 출강하였고 30여 권에 이르는 책을 출간하였다. 그 과정에서 정말로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내 나름대로 인간관계의 비법을 연구하였지만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였다.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의 문을 열 줄 모르기 때문이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마음의 문은 인간관계의 첫 번째 단계에 해당된다. 첫 번째 단추를 제대로 꿰지 못하면 옷을 바르게 입을 수 없듯이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면 타인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없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저 문 뒤에 뭐가 있는지 알아봐야겠어.”라고 알리바바는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바위 앞에 서서 ‘열려라 참깨’를 외쳤다. 그러자 마술처럼 문이 열렸고 알리바바는 커다란 동굴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곳에는 온갖 보물들이 가득했다. 알리바바는 세 마리의 노새에 보물을 가득 실었다. 그러곤 다시 말했다. “닫혀라 참깨” 그러자 문이 닫혔다. 알리바바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 알리바바는 우연히 알게 된 마법의 주문으로 굳게 닫힌 동굴 문을 열게 되었고 동굴 속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서 큰 부자가 된다. 반면 알리바바의 형 카심은 동굴 속에 들어갔다가 주문을 잊어버리는 바람에 도적들에게 붙잡혀 죽고 만다. 굳게 닫힌 동굴 문을 열 수 있는 마법의 주문, ‘열려라 참깨’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 것이다.

알리바바가 ‘열려라 참깨’를 통해 보물을 얻었듯이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의 주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주문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쉽게 열 수 있고,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소통의 폭을 넓혀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불신을 허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해 줄 마법의 주문은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있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부터 나는 한 권의 책을 쓸 것이다. 사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고객의 마음을 여는 마법의 주문에 대해 알려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틀림없이 여러분은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손안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 큰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기를 바라며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의 주문을 찾아 함께 비밀의 동굴로 들어가 보자. 열려라 참깨!

푸른고래
양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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